사는얘기들얼굴 윤연선정태홍·2018-12-21 15:18·조회 257얼굴윤연선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때 꿈을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가는 얼굴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무지개 따라 올라갔던 오색빛 하늘나래구름 속에 나비처럼 나르던 지난날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이 글 공유하기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X(트위터)스레드이메일링크 복사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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