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드린다는 것
예배드린다는 것
예배 드린다는 것
예배드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것은 측량할 수 없는 것 안에서 우리 자신을 잃는 것
무진장의 것 속에 과감히 뛰어드는 것
썩지 않을 불멸의 것 안에서 평화를 발견하는 것
분명히 정의된 광대무변에 흡수되는 것
불과 투명성에 우리 자신을 바치는 것
우리가 우리 자신을 더욱 신중히 인식하는 데 비례하여
우리 자신을 철저히 죽이는 것
끝없는 깊이를 가진 분께
우리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우리 자신을 아낌없이 드리는 것입니다.
조지 에플턴 (George Appleton, 1902 - 1993 ) 묵상시
1963년에 서부 호주 교구 대주교로, 1968년에는 예루살렘 성공회 대주교로 위임받았다.
예루살렘에서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
제가 나가는 교회 월간지 신년 1월호 첫면에 올려진 예배에 관한 묵상시입니다.
예배를 받으시는 주인공의 이름이 없습니다.
철저히 자기를 죽일 힘이 인간에게 있기는 한가요?
끝없는 깊이를 가진 분? 무저갱도 있는데....도대체 누구를 지칭하는 글인지??
마음 가장 깊은 곳이 어디인가요?
썩지 않을 불멸의 것? 천국도 있고, 지옥도 ....
종교간의 평화를 가진다고??
아무 말 않고 지나치는 허다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왜 구태여 이런 질문을 던지는
고약한 사람인지,,,,,,,,
나 자신이 봐도 저는 참으로 못됀 사람인가 봐요. ㅋㅋㅋ
예배 드린다는 것
예배드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것은 측량할 수 없는 것 안에서 우리 자신을 잃는 것
무진장의 것 속에 과감히 뛰어드는 것
썩지 않을 불멸의 것 안에서 평화를 발견하는 것
분명히 정의된 광대무변에 흡수되는 것
불과 투명성에 우리 자신을 바치는 것
우리가 우리 자신을 더욱 신중히 인식하는 데 비례하여
우리 자신을 철저히 죽이는 것
끝없는 깊이를 가진 분께
우리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우리 자신을 아낌없이 드리는 것입니다.
조지 에플턴 (George Appleton, 1902 - 1993 ) 묵상시
1963년에 서부 호주 교구 대주교로, 1968년에는 예루살렘 성공회 대주교로 위임받았다.
예루살렘에서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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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가는 교회 월간지 신년 1월호 첫면에 올려진 예배에 관한 묵상시입니다.
예배를 받으시는 주인공의 이름이 없습니다.
철저히 자기를 죽일 힘이 인간에게 있기는 한가요?
끝없는 깊이를 가진 분? 무저갱도 있는데....도대체 누구를 지칭하는 글인지??
마음 가장 깊은 곳이 어디인가요?
썩지 않을 불멸의 것? 천국도 있고, 지옥도 ....
종교간의 평화를 가진다고??
아무 말 않고 지나치는 허다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왜 구태여 이런 질문을 던지는
고약한 사람인지,,,,,,,,
나 자신이 봐도 저는 참으로 못됀 사람인가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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