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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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들

나의 생명 드리니 - 프란시스 리들리 해버갈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주에게만 구별되게 합소서.
나의 손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합소서.
주의 사랑의 감동으로
주의 사랑의 감동으로
 
나의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합소서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언제나 나의 왕만을 위하여
언제나 나의 왕만을 위하여
 
나의 입술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합소서.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하늘나라 윟여 주 뜻대로 쓰소서.
 
나의 사랑 드리니 주의 받아 주셔서
주님의 발 앞에 보화를 내려 놓게 하소서.
나의 몸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님만을 위해 모든 것을 하게 하소서
주님만을 위해 모든 것을 하게 하소서.
 
-르팬시스 R. 해버갈-
자료출처: 말씀충만한 가족의 기쁨(존 S. 바넷 박사) p8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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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리들리 해버갈(1836-1879)은 윌리엄 핸리 해버갈 목사의 막내딸로 태어나, 4세 때부터 성경을 읽고 14세에는 7개국어에 능통하였습니다. 피아니스트이며 작시·작곡가인 그녀는 미국의 패니크로스비와 동시대인으로, 35년간 신앙과 헌신, 예배와 봉사에 관한 찬송을 작시, 작고하였습니다(찬송가 157, 185, 267, 348, 375, 415, 472, 504, 514, 535장)

●정결케 하는 보혈
프란시스 리들리 해버갈의 찬송시들은 교회에 큰 은혜를 끼쳤다.
해버갈은 "누가 주를 따라 섬기려는가'(514장), '영광스럽도다 참된 평화는"(472장), "내 너를 위하여"(185장)그리고 "나의 생명 드리니"(348장)라는 찬송시들을 썼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녀는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았다. 휴겔은 그의 저서 <영원한 승리>에서 지적하고 있듯이 그녀는 영적 침체를 경험하였다. 아마 자신의 잘못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했기 때문에 그녀는 하나님께 용서받은 모든 성도가 마땅히 누려야 하는 기쁨을 맛보지 못하는 영적으로 패배한 신자였다. 휴겔은 "그녀는 머리를 숙이고 걸었으며, 로마서 7장에 묘사된 상태는 그녀의 영적인 형편에 해당되는 것 같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날 해버갈은 삶의 변화를 가져온 경험을 하였다. 휴겔은 주님께서 그녀를 로마서 8장에 묘사된 기쁨과 복으로 인도하셨다고 말한다. 심각한 영적 위기를 거쳐서 그녀는 영적 충만과 승리의 삶이 보장된 약속의 땅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녀는 전에 종종 그렇게 했던 것처럼 헬라어 신약성서를 읽고 있었다. 요일 1:7절에 이르렀을 때 그녀는 그 동사에 사제로부터 그리스도의 보혈이 빛 가운데 행하는 신자를 계속 깨끗케 하신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휴겔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그것이 프란시스 해버갈에게 하나의 강력한 영적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새날이 밝아 왔다. 그녀는 자신의 잘못과 허물로 인해 더 이상 슬퍼하지 않게 되었다. 그녀는 구주의 구속된 죽음의 무한한 효력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게 되었다."
우리가 이 죄 많은 세상에서 순례의 길을 갈 때 우리는 더럽혀지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찬송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우리를 모든 죄로부터 계속 깨끗하게 하신다.   -라챠드 W. 디한-
 

자료출처:http://blog.naver.com/goingtosea/19237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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