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스페셜티즈(Youth Specialties)와 넥스트웨이브 컨벤션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정말로 심상치 않다. 오늘 양무리 글을 보면서 좀 더 추가해서 글을 올리고 싶다.
유스 스페셜티즈는 무엇인가? 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 주셨다.
1960년대 말에 20대의 마이크 야코넬리(Mike Yaconelli)와 웨인 라이스(Wayne Rice)에 의해 설립된 유스 스페셜티즈는 이머징처치 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상/미로/요가를 증진하고 있다. 유스 스페셜티즈는 현재는 존더반(Zondervan) 출판사가 소유하고 있는데, 존더반 출판사는 교황 요한 바울 2세로부터 “교황의 기사(papal knighthood)”라는 칭을 받은 미디아 재벌 루퍼트 머독<<의 소유이며, 목적이 이끄는 삶을 출판하고 있다.
존더반출판사는 자회사이다. 모회사는 따로 있다. 위에 나온대로 루퍼트 머독이 운영하는 회사는 따로 있다.
(유스 스페셜티즈의 탄생에 관한 내용은 [무너진 믿음] 2장 이머징 교회의 탄생<<에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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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스페셜티즈의 대표 마크 오스트레처는 이렇게 말한다:
기독교는 동방 종교(eastern religion)이다. 기독교의 모든 뿌리는 동양에 있다! 사람들이 이 사실을 보지 못하고 동양 종교와 서양 기독교 사이를 그릇되이 분리시키려고 할 때 나는 당황스럽다.
만약 어느 불교신자가 그의 삶에 평안을 가져오도록 호흡훈련을 사용한다면, 잘 되기 바란다. 하지만, 이 사실은, 내가 신이 창조한 나의 호흡에 집중하기로 결정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야 할 것이다.
요가는 참으로 스트레칭과 늦춤에 관한 것에 불과하다. 물론, 요가가 힌두교나 불교의 신들에게 집중할 수는 있겠지만 - 마찬가지로 나도 그리스도에 집중할 수 있다. 국가목회자컨퍼런스에서 우리가 제공한 요가(프로그램)에 대해 '몸을 그런 상태로 하면 몸 안으로 힌두의 신들을 초청하는 것이다'라는 맹렬한 불평을 두어번 받았다. 미안하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이단적으로 들린다. 우리가 힌두의 신들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그들이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왜 신경을 쓰는가?
원문의 글과 번역하지 않은 더 많은 글들은 다음과 같다.
Youth Specialties President: "Christianity is an eastern religion."
On Yoga:
"[Y]oga is really just about stretching and slowing down. Sure, yoga, I suppose, could focus on Hindi or Buddhist gods or something - but it can also focus on Christ. We received a couple stomping-mad complaints about the yoga at the National Pastors Convention, saying 'putting your body in those positions invites Hindi gods to enter your body.' I'm sorry - this just sounds like heresy to me. If we don't believe Hindi gods actually exist, then why are we concerned about them entering our bodies?"—A response to the charge that YS is embracing eastern religion by Mark Oestreicher
On Eastern Religion:
"Christianity IS an eastern religion. It has all its roots in the East! It's a bit baffling to me that people lose sight of this, and insist on creating a false separation between eastern religions and (apparently) western Christianity.—A response to the charge that YS is embracing eastern religion by Mark Oestreicher
On Contemplative Prayer:
"If a Buddhist is using a breathing exercise to bring some peace to her life, well, bless her. But that should have no bearing on whether or not I choose to focus on my God-created breath."—A response to the charge that YS is embracing eastern religion by Mark Oestreicher
"On saying words over and over again: well that sure is taken out of context. It's not like we would suggest someone grab any word ('Tree!' 'Towel!' 'Beer!') and chant it over and over again-which is her implication. There is a wonderful spiritual practice, however, of repeating a phrase from the Bible and seeing what God reveals to you about it (or about Him, or about you). It's prayer: not a chant.—A response to the charge that YS is embracing eastern religion by Mark Oestreicher
출처: http://www.lighthousetrailsresearch.com/youthspecialti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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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스 스페셜티즈<<는 미국의 유스 스페셜티즈와 청년목회자연합(YOUNG2080)의 고직한 선교사 등이 손잡고 시작했다. 고직한 선교사는 뉴와인 잡지의 표지 인터뷰에 나오는 등 최근 빠르게 신사도 운동권과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이머징 컨퍼런스에 관한 기사<<의 내용에는 다음 기관들이 열거되었다.
이머징 컨퍼런스 행사를 위해 한국HIM선교회, VISION G-12, 청년목회자연합(YOUNG2080), New Wine(뉴와인), WLI Korea,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한국기독학생회(IVF), ANI선교회, 죠이선교회, The Heart, One Thing House, 에스더기도운동 등이 협력한다.
현재 유스 스페셜티즈/넥스트웨이브의 조직은 다음과 같다.
조직에 보면 유명한 인물들은 다 나와 있는 셈이다.
(출처: 유스스페셜티 사이트<<)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이동현대표(Rise up B-teens)라고 나와 있다.
그 배경을 생각하면 놀랍다. 앞으로 일어날 일이 걱정이다. 그 얘기는 다음에 하자.
유스스페셜티(Youth Specialties)가 주도한 넥스트웨이브 컨벤션<<의 2009년도/2010년도 강사로는
- 뉴에이지 양자 영성<<의 레너드 스위트
- "십자가는 하나님에 대한 거짓 선전<<"이라고 말한 이머징 처치의 브라이언 맥클라렌
- 유스 스페셜티 대표 마크 오스트레처 [그의 발언은 위에]
- 고대(동방정교회)의 예전과 (관상기도) 영성훈련, 유대전통의 회복<<을 주장한 이머전트 댄 킴볼(Dan Kimball)
-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 등을 제작한 랄프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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