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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FC 총동문회 동문대회 개최

2025 SFC 총동문회 동문대회 개최

2025 SFC 총동문회 동문대회 개최되었다
 SFC의 핵심은 카이퍼의 영역주권사상에 있다

2025 SFC 총동문회 동문대회 개최
기자명 이국희 기자   입력 2025.06.12 12:51  수정 2025.06.12 18:42   

SFC(학생신앙운동) 동문들이 개혁신앙의 삶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돼 각자의 삶을 진솔하게 나눴다.

SFC(학생신앙운동) 총동문회(회장 여병안 장로)는 2025년 6월 6일(금) 오후 1시부터 6월 7일(토) 정오 12시까지 경주 The-K(더케이) 호텔에서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눅 17:21)라는 주제로 SFC 동문 48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 동문대회를 개최했다.

이 동문대회에서 박용성 정보경 김도인 조정훈 허태영 백은성 성훈 김성남 동문이 개혁신앙인의 삶을 나눴다.

박용성 동문은 청소년의 실태와 함께 교회 밖 청소년 사역을 나누면서 “사역자는 한 영혼에 미쳐야 한다.”라며 “위기의 청소년은 부모, 학교, 지역사회(교회)와 국가의 책임이다.”라고 전했다.

김도인 동문은 “‘5막 3장’의 주제로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삶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선택한 게 커피였다.”라며 커피를 사랑하는 삶을 공유했다. 허태영 동문(SFC 대표간사)는 SFC 동문의 후원과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나타내며,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간사의 삶을 나눴다.

이 대회에서는 여는 예배에서는 권준 목사(포항대흥교회)가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삼상 13:8~15), 저녁 말씀 집회에서는 송재홍 목사(군포 들꽃교회, 전임 SFC 대표간사)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닫는 예배에서는 감기탁 목사(대구 달성교회)가 ‘마지막 동행’(왕하 2:11)이란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송재홍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령 충만한 삶에 대해 말씀을 선포하면서 “성령 충만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삶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품을 닮아감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 △그리스도께서 주신 은사를 사용해 서로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라며 “성령님이 계심과 자신이 성령의 전임을 인정하고 기도함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 주님을 닮아가는 동문이 되자.”라고 주문했다.

권준 목사는 여는 예배에서 “기도와 말씀이 없는 사역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기도와 말씀의 자리는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라며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길을 발견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감기탁 목사는 닫는 예배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을 주실 때 해결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능력도 주신다. 주님의 일을 할 때 주께서 은혜와 복으로 채워주신다.”라며 “나와 SFC가 없어져도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신실하게 세울 것이다.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를 이어 섬길 후배와 동역자가 있음을 기억하자. 사역과 축복은 언제나 함께함을 믿고, 말씀과 함께 기쁨으로 겸손하게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말했다.

이번 동문대회 중 첫날 밤에 열린 총동문회 총회에서는 23대 SFC 총동문회 임원들이 연임됐다.

자료출처
https://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22


 






정태홍목사의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user/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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