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pc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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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낭비를 해야겠다.
朴埰同 (2019.06.05.17:38)
Wolf이철이 전종득 목사님 “가족”과 “아내”까지 들먹거리더니, 내 고향 “목포”까지 들먹거리는구나. Wolf이철 글들은 독해력 부족에 따른 형편없는 글들, 좌충우돌 돈키호테 글들이라서 Wolf이철 글들을 하나하나 비평하는 일을 시간낭비로 여겼는데, Wolf이철이 전종득 목사님 “가족”과 “아내”까지 들먹거렸으니, 틈나는 대로 시간낭비를 해야겠다. ‘왜 Wolf(승냥이)이철일 수밖에 없는지’를 밝히는 시간낭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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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득 목사님 명예를 위해 나섰습니다.
朴埰同 (2019.06.07.10:19)
정이철 목사 글들은 독해력 부족에 따른 형편없는 글들, 글쓰기(논술) 기초를 갖추지 못한 좌충우돌 돈키호테 글들이라서 정이철 목사 글들을 하나하나 비평하는 일을 시간낭비로 여겼습니다. 그런데 ‘전종득 목사님 “가족”과 “아내”까지 들먹거리는 정이철 목사 개념 없음’을 보고 틈나는 대로 시간낭비를 하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비록 1981년에 광주신학교 대학부 신학과 입학해 2학년을 마치고 그만둔 저이지만, ‘{바른 믿음} 정이철 <범죄한 것 회개해 벌 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댓글란에서 ‘광주신학교’를 모독한 분이 있어서 제 모교 광주신학교(현: 광신대학교) 명예를 위해 하는 시간낭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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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정이철 목사 ㉛ :
황준호 선생님이 이단이면, 서철원 교수님도 이단이었습니다.
사계四季 (2019.06.07.09:52)
{바른 믿음} 정이철 <후쿠마, 프롱크, 황준호 구원론 공통점 - 무성경 사변신학>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439
{바른 믿음} 정이철 <범죄한 것 회개해 벌 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
‘{바른 믿음} 정이철 <범죄한 것 회개해 벌 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권면합니다.>’는 예장 합신 전종득 목사님에게 권면(?)하는 글입니다. ㅡ‘권면’에 물음표를 찍은 까닭은, 정이철 목사가 이 글에서 전종득 목사님 “가족”과 “아내”까지 언급했기에, 이 글을 ‘개념을 상실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협박 글’로 여겼기 때문입니다.ㅡ 다음은 이 협박 글 말미입니다. 확증편향에 따른 독해력이 부족한 나머지 전종득 목사님 글과 황준호 선생님 글을 비틀어 말하는 거짓증거를 일삼은 글입니다.
그러나 정이철 목사가 그 중에서 ‘이단자’라고 명시한 사람은 오직 황준호 뿐이었다. 왜냐하면 그가 인간이 율법을 지키지 않아서 저주받았다는 성경적 근거 없는 주장을 펼쳤고, 또한 구원 받은 이후, 그리고 천국에서도 인간은 율법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치면서,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사도 바울이 이미 성경에서 저주한 사상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바른 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는 공익과 교회를 위해 마땅한 일을 했다. 그러나 전종득 목사는 아무 근거 없이 정이철 목사가 위의 모든 사람들을 이단자들로 규정했다고 거짓으로 모략했다. 전종득 목사는 그 증거들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정이철 목사가 그 중에서 ‘이단자’라고 명시한 사람은 오직 황준호 뿐이었다.”??????? 정이철 목사가 황준호 선생님을 이단자로 명시한 까닭 하나는 ‘황준호가 그리스도 능동순종과 그 공효에 따른 의의 전가를 주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글 하나가 ‘{바른 믿음} 정이철 <후크마, 프롱크, 황준호 구원론 공통점 - 무성경 사변신학>’입니다.
“명시”를 이야기한 것을 보니, 정이철 목사 머릿속 사전에 “무성경 사변신학”은 ‘이단 신학은 아님’으로 저장돼 있는가, 봅니다. ㅡ그렇게 저장돼 있다면, 정이철 목사야말로 “이단 옹호 성향을 가진 사람”이자 “마귀가 공들여 키워 한국 교회에 박아둔 굵직한 빨대”입니다.ㅡ 그런데 “무성경 사변신학”이라는 말은 ‘계시의존 사색’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저, 제 머릿속 사전에 적힌 용어 ‘이성理性을 신神으로 삼은 자연신학으로서 이단 신학, 우상숭배 신학’, 이 말과 같은 용어입니다.
“그가 인간이 율법을 지키지 않아서 저주받았다는 성경적 근거 없는 주장을 펼쳤고, 또한 구원 받은 이후, 그리고 천국에서도 인간은 율법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펼치면서,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사도 바울이 이미 성경에서 저주한 사상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사도 바울이 이미 성경에서 저주한 사상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바울 사도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하신 야고보 장로님과 똑같이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율법(십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한다.’(갈 5:20~21 참고) 하신 적은 있어도,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야 구원받는다.” 하신 적이 있습니까? 미국에 오래 살아 ‘독해력과 얽힌 우리말법’을 많이 잊었는지 글쓰기가 ‘돈키호테 식 좌충우돌 엉망진창’입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다음과 같이 고칩니다.
‘사도 바울이 이미 성경에서 저주한 사상,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사상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황준호 선생님이 ‘바울 사도께서 갈라디아서에서 저주하신 사상, 이단 사상’을 주장하셨습니까? 정이철 목사가 <후쿠마, 프롱크, 황준호 구원론 공통점 - 무성경 사변신학>에서 인용한 황준호 선생님 글, 정이철 목사가 “이단 사상”으로 정죄한 글을 옮깁니다. ㅡ독해력이 뒤떨어질 뿐만 아니라 신학이 짧은 정이철 목사는 이 글을 정죄했지만, 이 글은 갈라디아서와 로마서를 요약한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글은 ‘서철원 {복음과 율법과의 관계}’를 요약한 글이기도 합니다.ㅡ
구원은 모두 율법에 대한 일입니다. 율법을 지켜야 영생을 얻으며, 율법을 지키지 못한 것이 사람의 문제이며, 예수님은 구원자로서 자기 백성 대신 율법을 지키고 율법의 저주를 담당하셨으며, 구원받은 이후의 삶은 율법을 지키기 시작하며, 천국은 완벽히 율법을 지키는 곳입니다.
‘율법을 지키면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바울 사도뿐만이 아니라 주님께서도 말씀하신 사실(롬 7:10 상. 마 19:16~17. 눅 10:25~27)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영생)은 모두 율법에 대한 일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아담의 형상대로 태어나는 우리, 아담의 핏줄일 수밖에 없기에 아담의 원죄라는 DNA를 유전(전달) 받은 우리는 ‘구원(영생)의 길로서 율법’을 지킬 수 없습니다. ㅡ{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전집을 읽고 있다는 정이철 목사가 ‘원죄의 전달(유전)’을 이야기하신 노승수 목사님을 두고도 이단 정죄를 했습니다. 그런데 ‘유전(전달)’은 서철원 교수님께서 {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제3권: 인간론} 316쪽~325쪽에서 쓰신 용어입니다.ㅡ 즉, “율법을 지키지 못한 것은 사람 문제”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잉태돼 아담 원죄를 유전 받지 않으셨지만, 몸은 ‘타락(원죄)의 결과로서 썩음(허무)의 종노릇을 하는 연약한 마리아 DNA’를 유전 받아 마리아를 닮은, 마리아 얼굴을 닮으신 예수님, 연약한 우리와 똑같이(히 4:15) 피곤도 느끼셨던(요 4:6) “예수님은 구원자로서 자기 백성 대신 율법을 지키고 율법의 저주를 담당하셨”습니다(갈 4:4~5). 그러므로 “구원받은 이후의 삶”, 예수 그리스도 형상을 본받기 위해(롬 8:29) 새로 태어난 사람(갈 6:15)은 두려움과 떨림으로(빌 2:12) “율법을 지키기 시작하”는 구원(영생)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부활해 영화로운 몸을 입고 주님을 섬기는 “천국은 완벽히 율법을 지키는 곳입니다.”
“율법을 지키기 시작하며, 천국은 완벽히 율법을 지키는 곳입니다.”를 뜻하는 제 서술에 증거성구를 달지 않은 까닭은, “율법을 지키기 시작하며, 천국은 완벽히 율법을 지키는 곳”이라는 황준호 선생님 글은 ‘정이철 목사가 오류 없는 신학으로 여기는 서철원 교수님 신학’, ‘서철원 {복음과 율법의 관계}’ [제8장: 율법=언약 백성들 생활 규범] 요지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서철원 {복음과 율법의 관계}’ [제8장: 율법=언약 백성들 생활 규범] ‘마지막 문단’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랑의 계명으로 그의 모든 생을 살도록 작정된 자들이다. 이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면 주 그리스도의 율법 완성을 반복하는 자들이다. 사랑의 계명에 충동돼 율법을 지켜 율법을 완성한다.
서철원 교수님께서는 {복음과 율법의 관계} 여러 쪽ㅡ41, 44, 48, 83, 119쪽ㅡ에서 ‘그리스도 능동순종’, ‘율법을 모두 다 준수하심으로 이루신 의’를 말씀하십니다. 다음은 <후쿠마, 프롱크, 황준호 구원론 공통점 - 무성경 사변신학>에서 옮깁니다.
예수님 능동순종의 의 교리는 아무 무익하고 쓸모없는 사색의 산물이다. 그래서 서철원 박사님도 그것을 가르쳤으나 결국 자신의 이전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과 같이 수정하셨다.
“실수 인정”과 “수정”으로만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정이철 목사 주장에 따르면 개혁 교회 ‘그리스도 능동순종과 그 공효에 따른 의의 전가’ 교리는 “무성경 사변신학”입니다. 그러므로 이 우상숭배 신학을 가르친 자신의 과거를 두고 서철원 교수님 공적 회개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능동순종 교리’를 가르친 {하나님의 구속 경륜}과 {복음과 율법의 관계}를 폐기하든지 수정하는 일을 하셔야만 합니다.
아래에 링크하는 글은 지난해 초 정이철 목사가 ‘칼빈 선생님 구원론을 받든 예장 고신 박영돈 교수님 구원론’을 이단시할 때 썼던 제 글입니다. ‘정이철 목사는 바울 사도께서 갈라디아서와 로마서에서 경계하신 반법주의 이단임’을 밝힌 글입니다.
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정이철 목사 ⑪ :
정이철 목사 ‘저절로 성화론’은 ‘다른 복음’이 아닌가? ①
···(글 주소 링크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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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작성자2019.06.11. 20:03답글신고
예장 합신 전종득 목사님은 교회를 개척한 지 몇 년 되지 않아 유치원 버스를 운전해 가족을 부양하는 목사님이십니다.
무물 카페에 올렸던 제 글, 아래에 링크하는 [{바른 믿음} 정이철 “거짓 목사” 구원론은 ‘100% 쥐약’입니다.]를 보면, “정이철 목사님 행위는 정당화하고, 박채동 님이 하는 행동은 무례하다. 그야 말로 내로남불 아닌지요? 제가 보기에 박채동 님 질문에 정이철 목사님께서 단 한 번도 성실히 답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왜 정이철 목사님 잘못된 이해와 교리에 박영돈 교수님이 성실히 답하셔야 합니까? ㅡ사실, 이미 정당히 답하셨지요.ㅡ 그러므로 정이철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욕하고 계신다는 생각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며 ‘정이철 목사 내로남불’을 지적한 목사님, 제가 존함을 “그리스도의 한 노예”라는 별명으로 바꾼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 목사님이 전종득 목사님이십니다.
https://cafe.naver.com/anyquestion/73635
[출처] 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정이철 목사 ㉛ : 황준호 선생님이 이단이면, 서철원 교수님도 이단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작성자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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