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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_부모를 매게로 원죄의 전달을 말하는 혈통유전설은 이단사상




부모를 매게로 원죄의 전달을 말하는 혈통유전설은 이단사상
정이철 승인 2019.02.19  15:19:24
   
어떤 분에 대한 기사를 더 이상 다루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였다. 그러므로 더 이상 그 분에 대한 기사를 싣지 않아야 하는데, 그 분이 어이없는 이단 사상을 주장하였고, 오히려 나에게 신학적인 문제가 많다고 모략하므로 부득이 이름을 밝히지 않으면서 설명하고자 한다. 더 이상 이 분에 대해 다루고 싶지 않으나 어쩔 수가 없다. 

이 전에 그 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셋째, 범책은 부모로부터 전달(propagation)받는 방식”

여기에 대해 정이철 목사는 다음과 같이 반박했었다.

“원죄에 대한 책임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괴한 아담의 허리를 통해 출생한 모든 죄인들에게 영적으로 전가됩니다. ‘죄책이 아담으로 후손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에게 영적으로 전가된다’라고 말했어야 합니다.”(정이철 목사)

죄에 대한 책임이 부모로부터 물려지고, 특히 부모의 성적인 행동과 임신, 출산에 의해 죄에 대한 책임이 물려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비성경적이다. 어떻게 원죄에 대한 책임이 부모의 임신과 출산을 통해 자식에게 물려진다는 것인가? 하나님이 지으신 일반적 출생법에 위해 언약을 파기한 죄인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류에게 영적으로 전가된다고 말하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성경적이다.

그런데 그 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올린 “원죄 교리를 부정하는 신학”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다음과 같은 왜곡과 여전한 그릇된 주장을 반복하였다.

“ㅈ o ㅊ 이 나를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오염의 생식법에 의한 전달의 교리를 부정했다. 그러면서 영적 전가를 주장했다.”

먼저 그 분이 교묘하게 말을 바꾸는 것을 지적해야 하겠다. ‘죄에 대한 책임’(범책)이 부모의 생식활동을 통해 자식에게 전달된다고 말했으므로 큰 문제가 되었는데, 이제 와서는 슬그머니 ‘죄의 오염의 생식법’으로 바꾸었다. 매우 거짓된 성품을 가지신 분인 것 같다. 자신이 주장했던 ‘범책’(죄에 대한 책임)이 ‘부모로부터 전달’(propagation)된다고 했던 말을 공개적으로 수정해아 마땅한데, 슬그머니 바꾸는 것은 너무도 거짓된 자세이다.

“오염의 생식법에 의한 전달의 교리”

그 분은 죄의 오염이 인간의 생식법에 의해 자녀에게 전달, 즉 부모의 성적 활동과 임신, 출산을 통하여 자식에게 죄의 오염이 전달된다고 주장했다. 죄성이 부모의 피나 유전자를 통해 자식에게 전달된다는 주장이다. 이것이 바로 죄의  혈통유전설이다. 생식법에 의한 전달의 교리란 죄가 혈통을 따라 유전된다는 의미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피나 유전자를 통하여 자식에게 죄가 전달된다고 주장하는 대표적인 곳은 통일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부모의 몸의 생식법을 통해 죄가 전달되었으므로 그들의 교주를 통해 깨끗한 피를 받는다는 교리를 가르친다.

“원죄가 부모를 매개로 전달된다는 교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의미며 동시에 그 결과는 전통적 원죄교리를 부정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와 같이 그 분은 원죄가 부모의 몸을 통해 자식에게 전달된다고 또 주장했다. 그것이 전통적 원죄교리라고 한다. 심각한 착각이다. 일반 출생법을 통해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원죄가 영적으로 전가된다고 가르치는 것이 정통신학이다. 부모를 매개로 아담의 원죄가 인간에게 전달된다는 교리는 이단들의 교리이다. 왜냐하면 부모로부터 몸을 물려 받을 때, 죄를 함께 물려받는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정통교의에서 성화란 죄의 바로 이렇게 우리 몸과 영혼에 스며있는 죄의 실제적 세력을 제거로 설명하는데 ...”

“우리 몸에 베여있는 실질적인 원죄의 세력에 대한 ...”

그 분이 쓰는 이런 표현은 기독교에서 모든 사람들이 타고나는 원죄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학자들을 본 적도 없다. 대체 원죄의 세력이란 무엇인가? 원죄가 어떻게 몸과 영혼에 베여있다는 것인가? 원죄는 물리적인 힘이나 기운인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우리의 몸과 영혼에 베여있고 스며있다는 것인가?

이미 자신의 장래를 그르칠 위험한 주장들이 많았는데, 브레이크 터진 덤프 트럭처럼 계속 위험한 주장을 이처럼 반복하면, 결국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해 보지 못하고 있을 것일까? 박수치고 부추기는 어리석은 동조자들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그들은 모든 인류의 뿌리이었으므로, 그들로부터 일반적 출생법으로 태어나는 모든 후손들에게 이 죄의 죄책이 전가(轉嫁)되었고, 죄로 인한 그 동일한 죽음과 부패성이 전달되었다.”(웨민고백서 6:3)

위 웨민고백서의 내용은 부모의 몸을 통해 자식에게 원죄의 책임과 부패성이 전가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일반적 출생법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담의 원죄의 책임과 오염이 전가된다는 의미이다. 부모의 몸을 매개로 원죄의 책임과 오염이 전달된다는 사상은 필연적으로 부모의 유전자, 피 등의 요소가 개입되므로, 성경적 원죄 이해를 심각하게 파괴하게 된다.

자료출처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0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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