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ㅈㅇㅊ이 ㅂㄹ ㅁㅇ의 나와 관련된 기사에 단 댓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드립니다. 문장을 추가하고 다듬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질문하지 않는 것을 완전히 만들어 낸 것은 아닙니다. 저는 제보된 내용이 있는 싸이트에 가 본적이 없고, 어디에 있는지, 그 싸이트의 제목이 무엇인지 ... 모릅니다. 그리고 꼭 한 사람이 여기의 질문을 다 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문자로, 어떤 사람은 전화로 ... 제가 조합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1. 기사를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썼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2. 책임회피를 위해 한 말이겠지만 형사 고소에 들어가면 기사 작성자가 ㅈㅇㅊ이므로 그가 법적 책임을 지게 되 것이며 위의 댓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허위 기사임을 나타내는 증거입니다. 이미 증거 캡쳐를 해두었습니다.
3. ㅈㅇㅊ이 자신의 기사가 허위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려면 내가 안셈과 피스카토을 서철원박사와 연관지어서 했다는 말의 출처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내가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4. 그것뿐만 아니라 기사의 사실관계가 맞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첫째, 강남성도교회 홈페이지에 인용했다는 글은 현재 찾을 수가 없다. 5월 교회 카페 권리를 넘기고 사임한 이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겨우 찾은 것인데 "이중 칭의(double justification)에 각기 다른 사용법에 관하여"이며
출처: https://lewisnoh.tistory.com/…/이중-칭의double-justification에-각… [Post Tenebras Lux]"인데 현재 개인 블로그에 목회 강의입니다.
5. 두번째 기사에서는 나를 보호하려고 했다는데 보호하려는 사람이 그런 제보를 듣고 내게 한번 확인조차 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군요. 거듭말하지만 설 연휴가 끝나면 끝남과 동시에 협상은 결렬이고 저는 끝까지 갑니다.
6. 다시 말하지만 1차적으로 명예훼손과 관련해서 형사고소를 진행합니다.
7. 2차적으로 그와 관련한 가능한한 모든 민사 배상소송이 전개될 것입니다. 변호사를 만나봐야 겠지만 바른믿음에 대한 가압류나 신문의 폐간과 관련한 모든 소송을 진행할 것입니다.
8. 적당히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ㅈㅇㅊ과 그가 나에 대한 허위 기사를 쓰게 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에 대한 서철원박사의 견해까지 노회를 통해서 총회에 헌의 될 것입니다.
9. 그리고 가능한 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식을 동원해서 개혁파를 자처하지만 사실 개혁파 신학과 거리가 먼 그의 신학의 실체에 대해서 끝까지 다룰 것입니다.
10. 가능하다면 바른 믿음을 대상으로 하는 페이지나 카페를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ㅈㅇㅊ의 신학의 오류를 끝까지 밝힐 것입니다.
11. 마지막 기회입니다. 출구 전략을 잘 짜시기를 바랍니다.
12. 이 기록은 형사 고발시 고발 경위서에 포함될 내용입니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