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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_<속보> 유지재단이사회, 금권선거 대책위원회 구성(수정)

코람데오닷컴_<속보> 유지재단이사회, 금권선거 대책위원회 구성(수정)


<속보> 유지재단이사회, 금권선거 대책위원회 구성(수정)
이사회, 금권선거에 대한 심각성 느끼지 못하는 듯
승인 2013.08.08  09:00:17

8월 6일 오후부터 전남 광양에서 모인 총회유지재단 이사회(이사장 박정원 목사)는 이사 박정원, 손종기, 권기환, 황권철, 이용원, 이성남, 김진욱, 우신권, 박래영, 김상석, 강학근, 박재우, 김재현, 박영호, 정순근 장로 등 1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람데오닷컴이 보도한 ‘총회유지재단이사회 노골적인 금권선거’를 주제로 난상토론을 하였다 한다. 

본래는 2박3일 여정으로 부부동반하여 일본에 갈 예정이었으나 여론에 밀려 하루 전에 이를 전격 취소하고 전라도 보성으로 갔다가 여의치 않아 다시 광양으로 옮겨 이사회를 정기이사회로 모였다 한다. 

그러나 고신언론사 사장 선거에서 드러난 금권선거 문제에 대한 이사들의 입장은 서로 매우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일부 이사들은 선거를 무효화해야 하지 않느냐고 주장했으나 일부는 “우리에게 무슨 큰 잘못이 있냐?”며 선거 절차에 문제가 없으므로 총회에 당선인의 인준을 의뢰하자는 주장도 있었다 한다. 

또 일부 이사들은 ‘실제 두 사람이 돈을 주고받았지만, 곧 돌려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냐? 돈을 이사 전원에게 준 것이 아니라 한두 명에게 준 것이기에 그리 문제될 것이 없고 선거절차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한두 명 이사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대책위원회”를 조직키로 하였고, 이들이 사건을 조사하고 대책을 세워 19일 임시이사회에서 보고하도록 했다 한다. 대책위원으로는 황권철 목사, 박재우 목사, 권기환 장로, 정순근 장로가 선임되었다. 

한편 이날 최영석 장로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이사회의 분위기를 무겁게 만든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였으나 최계호 장로는 자진 사퇴할 의사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독자들의 반응은 아주 맹렬한데, 선거과정에서 돈봉투를 돌리는 것은 그것이 비단 한 사람일지라도 부정이고, 부정이 있었다면 당선되었더라도 무효를 선언해야 하는 것이며, 그 선거는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최계호 장로가 실제로 돈봉투를 그 특정인들에게만 돌렸겠는가하는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다. 또 최영석 장로가 실토한 바에 따르면 비록 그 액수가 총회가 정한 여비 정도의 적은 금액이었다 할지라도 받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을 받은 사람들도 역시 침묵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금권선거 보도를 본 독자들도 이참에 총회의 모든 선거에서 금권선거를 몰아내는 출발점이 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금권선거로 얼룩진 최계호 씨가 사장으로 취임한다면 기독교보의 불매운동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현 고신언론사장은 8월 31일 자로 그 임기가 만료되며, 새 사장은 총회의 인준을 받아야 하기에 그동안의 공백 기간에는 최정기 국장이 사장직무대행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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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유지재단이사회 노골적인 금권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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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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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112.159.81.15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가 되었기에 
고신의 지도자의 자리를 교회를 대표해서 
수 십 년간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한배를 탄 친밀한 친구가 되었으니 
누가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어제 오늘의 일입니까?
믿음의 선진들처럼
일사각오의 신앙을 가진 
“아닌 것은 아니다”고 말할 수 있는
도덕적으로 신앙적으로 존경스러운 인물이 없거나
계셔도 탁류에 합류를 회피하고 
혼자 속편하게 살려는 것인지!
참된 지도자를 만나지 못하면 
이런 형상이 지속될 것이며
불신의 벽은 높아지고 
하나님께선 고신을 버리지 않을까?
(2013-08-19 16:51:04) 삭제신고
하하하
(175.223.52.78)
주일 보내고 잠을 청하려다 잠시 들어왔는데...
참 그렇네요...
이제 우리 고신교단도 타 교단과 다를바가 없네요...
눈물만 나옵니다...
(2013-08-18 23:21:55) 삭제신고
서보성
(112.163.200.236)
제발 이번이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인줄 알고 철저한 조사와 처벌, 그리고 재발방지를 위하여 지혜를 모으도록 합시다. 더 이상 정에 끌리지 말고, 소속에 현혹 되지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합시다.
(2013-08-17 22:22:49) 삭제신고
서보성
(112.163.200.236)
애정을 갖고 함께 했던 교단에서 도무지 얼굴을 들 수 없는 행위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눈물과 분노가 함께합니다. 그런데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이사회 일부인들의 태도를 보면서 허탈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댓글에서 본질을 흐리고자 하는 글을 보면서 희석 될까바 걱정이 앞섭니다.
(2013-08-17 22:20:06) 삭제신고
마음의소리
(125.131.219.19)
김바울님. 사실대로 말씀하신분은 서기목사님 한분아닌가요? 서기목사님의 말씀은 선거전에 제기된것으로 압니다. 간과했을 뿐이지요. 그러나 이제라도 반성하고 가야할 일아닌가요? 덮어버리는것이 은혜스러운가요?
(2013-08-17 18:50:18) 삭제신고
유휘경
(121.180.150.192)
우리 떳떳하게 실명으로 글 올립시다...
가면을 벗고 민 낯으로 글 올려 보십시다...
눈치 보십니까? ㅠㅜ
(2013-08-17 13:03:31) 삭제신고
들판에서
(62.84.49.190)
돈주고 한자리 한다는 것은 자신이 없다는 이야기이고, 
돈을 받았다가 돌려 주었다는 것은 자신도 걸릴까 우려함이요, 
자진 사임할 뜻이 없다는 것은 심판도 불사하겠다는 각오이다. 
총회장 부터 시작하여 모든 이사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낄 것이며
사퇴함으로써 자숙하는 본을 보여야 할 것이다.
(2013-08-15 16:09:36) 삭제신고
changbkim
(175.214.153.232)
연루된 사람들은 모두 사퇴하고, 장로들의 치리회인 각 노회에서 책벌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2013-08-14 18:28:11) 삭제신고
김규화
(182.208.217.29)
SFC든 어느 기관이든 늘 정치꾼, 모사꾼들이 문제이고 그들로인해 선량한 다수, 혹은 방관자들이 피해를 입는다. 늘 말없이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 때문에 이런 정치꾼들이 판을 치는 지도 모른다. 이들은 뭐라해도 가만 있으니 무섭지 않다는 것이겠지. 그러니 이제는 말해야한다. 어떤 형태로든 표현해야한다. 나쁜 소수가 좋은 다수를 무시하지 않게 하려면 ....SFC 기관이 거명된 것이 본질이 아니라 금권 타락선거가 본질이다
(2013-08-14 07:27:18) 삭제신고
김홍길
(118.35.24.177)
이제 고신인 이라는 자부심을 내려 놔야겠네요. 뭐가 다른가요?
(2013-08-13 22:16:54) 삭제신고
유휘경
(121.180.150.192)
황대우 목사님~ 목사님의 심정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SFC를 업고 정치화하는 모습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저도 그런 모습에 정말 마음 아파 합니다만.그냥 정치집단..정치적 모사꾼.으로 표현하셨으면 좋았을 것을.. 이런 추태로 자라고 있는 현역SFC맨들에게 한없이 부끄럽고 고개를 들지 못하겠는데 SFC를 매도하는 듯, 깊은 연관이 있는듯한 조의 글에 제가 울컥하였습니다.기도하십시다.
(2013-08-13 21:35:38) 삭제신고
황대우
(124.153.201.46)
유장로님, 저도 SFC지구워원장 출신이니 SFC맨이 아닐까요? 그러니 저도 포함하는 '자아비판적 비난'이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08-13 18:28:38) 삭제신고
황대우
(124.153.201.46)
유장로님, 죄송합니다. 아마도 저의 도발적인 댓글 때문에 마음 상하셨을 SFC맨들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 속여 용서를 구합니다. 어쩌면 저의 댓글은 구체적인 세력이 아니라 추상적인 세력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제 글을 읽고 괘씸하다고 여기면서 어떻게 처리해보려고 정치적 모사꾼들을 향한 것이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누구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ㅎㅎㅎ
(2013-08-13 18:25:57) 삭제신고
유휘경
(121.180.150.192)
이번 사건이 SFC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이번 사건 직.간접 연루된 분들은 모든 직분 내려 놓고 공회 앞에, 세상 앞에 피를 토하는 모습으로 아니 피를 쏟아내더라도 용서를 구하셔야 합니다..물론 하나님 앞에 회개는 말할 것도 없고... 제발 ...
(2013-08-13 15:48:02) 삭제신고
유휘경
(121.180.150.192)
SFC....파당...SFC가 교단정치에 파당을 일삼았다? SFC출신 분들 회개? SFC정신 훼손?? SFC정치적 패거리?? 오호... 직분자들의 모습이 참으로 우스꽝스럽다... 나는 없고 모두 다른 곳에서 죽일 놈을 찾고 있구나... 내탓입니다!!!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왜 나오지 않고 다른 곳에서 찾을려고 할까??
(2013-08-13 15:41:06) 삭제신고
김규화
(180.80.171.179)
금권선거에 관련된 者. 여기서 말하는 者는 &quot;놈 자&quot;자 입니다.(신일용옥편. 교학사)
언제가 000의 시선집중에서 나온 말이 생각납니다.
(2013-08-13 10:03:05) 삭제신고
홍성철
(175.223.37.39)
신도 앞에 반대하다가 목숨으로 세워진 교단이 돈으로 무너지면 되는가...
적은 돈이든간에 많은 돈이 든간에 고백하면 되고 회개하면 되는 것 아닌가...

대책회의 같은 것 하지 말고 
단체로 고백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교단이 회개로 시작했으니, 이사회 
위에서부터 회개하라.
(2013-08-13 09:58:02) 삭제신고
문건현
(118.35.107.230)
그 샘에 독이 들었다~!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물을 (샘을), 정화하고.. 먹든지 마시든지 할 일이지...
&amp;#44318;찮다! 그냥 마시자~! 하면 모두 죽자는 짓이다.
누가 조금이라 &amp;#44318;찮다 할 것인자? 누가 아니라 할 것인가?
혹시라도 부정한, 불결한 것이 있나.. 항상 살피고 깨끗이 해야 하지 않을까?
평양 대부흥은 년도를 기념하며 오는 것은 아닐텐데...
회개 자복의 도미노를 기다리시는 주님~!!
(2013-08-13 09:42:51) 삭제신고
황대우
(124.153.201.46)
제가 SFC를 이 문제와 엮으니 많이 놀라셨나봅니다. 교단 정치에 직간접적으로 간여해오면서 파당을 일삼았던 SFC 출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모두 함께 회개하는 일에 동참하시면 참으로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제발 SFC가 정치적 패거리로 지탄받지 않도록 하시고, 더 이상 SFC 정신을 훼손하지 마시길 그분들께 간곡하고도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2013-08-13 09:21:04) 삭제신고
황대우
(124.153.201.46)
누가 참으로 '교묘'한지 제3자에게 물어볼 일입니다. 이런 사건에 대해서는 '분기탱천'함이 없이 차분하게 '당회' '총회' 운운하시니 의외입니다. '매우 간단한 일'로 너무 쉽게 말씀하시니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왜 어처구니가 없냐구요? 다른 불의에 대해서 지금까지 보이신 반응과 행보로 보면 이 코닷에 과격한 격문같은 글을 올리고도 남을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어찌 아니 놀랍겠습니까? '교묘'하다니요? 누가요???
(2013-08-13 09:11:52) 삭제신고
이성구
(119.198.103.188)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한 노력을 SFC와 연결시키는 것은 참으로 놀랍고 매우 교묘한 발상입니다. 

그 분은 한 교회의 장로이니 그 장로가 속한 당회가 책임을 느낄 터이고, 
유지재단 이사회가 또다른 당사자이니, 이사들이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알고 보면 매우 간단한 일입니다.

그게 안되면 그 이사들을 투표로 선정한 총회가 책임을 지고
이사회를 해산시키든지, 전원 교체하는 방법을 모색하면 될 것입니다.
(2013-08-13 00:21:24) 삭제신고
고신의 아들
(116.34.197.24)
이사회에서 대책위를 만들었다고요? 이상하네요. 모든 이사들이조사대상이 아닌가요? 오히랴 총회 선관위에서나 총회 재판국에서 조사를 하고 치리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요? 위법집단이 직접 조사하고 무슨 대책이 나온다고? 쓴웃음만 ~~~
(2013-08-12 23:50:16) 삭제신고
서보권
(124.153.205.161)
총회를 위해 일한다고 나선 분들이 고신을 부끄럽게 만들고 계시네요
세상 부귀와 명성을 원치 않는다고 기도하고 찬송 하셨을 터인데 한평생 주님의 길을 따라 온 것이 아니고 
제 길을 만들기 위해 주여 주여 하셨나 봅니다 
그런 자리에 나아가면 다 그렇게 되는 것인지 마음이 아픕니다
네 고관들은 패역하며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사1:23)
(2013-08-12 21:42:50) 삭제신고
busan
(1.177.83.43)
저도 오호통재라.교단의정신 코람데오라고 말하지마세요.기름부음 받은 목사장로라 하지마세요.그저 세상따라다니기에 목메이는 예수 팔아먹는 사람이라 말하세요(가롯유다) 주여.고신을옛적같게하옵소서.
(2013-08-12 10:47:44) 삭제신고
철수
(108.231.59.59)
오호 통재라.

1)오호 통재라.
그동안 떠도는 말만 있었는데 
드디어 이분들이 그만요.
봉투를 받아보고 주어보고......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타인이 볼 때,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엄청난 일이며 있을수 없는죄악이며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이지요.
분명하게 확실하게 처리 수습 하셔야지요. 
발본색원 하셔야지요.
* *
2) 이 사건 앞에서
내 모습이 한없이 추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감히 이분들 보다 죄 없다고 떳떳이
말할 수 있을까?
내속에는 어떤 음흉함은 없을까?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인 괴수가 내가 아닐까?“
* *
3 순교의 길을 걸어온 믿음의 조상들 밑에서 배우고
자랐습니다. “순교자의 뼈를 삶아 먹지 마라“
비아냥거림을 당해도 영혼 깊은 속에서는
은은한 긍지가 있었지요.
고신교단은 6,25 사변 1년 후인 1951년 5월 25일
부산 중앙교회에서 제36회 총회가 속회 하게 되었을때 생겼지요.
당시 경남 부산에는 178개 교회가 있었는데 133개 교회가
자숙 안을 지지했고. 이 법통 경남 노회 총대들은
입장권을 받지 못해 입장을 못해 짤려서 고신 교단이
탄생 했지요. (반대 교회는 26개)
교단은 크진 않지만 긍지가 있었는데…….
* *
4) 회개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전 교단적으로 너만 나쁘고 나는 괜찮고
이것이 아니라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고 생각 하면서...........
살길은 이길뿐이라고 생각 됩니다.................
(2013-08-12 09:44:38) 삭제신고
고신이라?
(101.80.32.85)
저도 고신입니다..
제가 아는 고신은 이런 고신이 아니었습니다..
이곳에 댓글을 다는 것을 지극히 꺼려하지만 지금 이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줄 모두 알기에 댓글을 답니다. 아주 조그마한, 그 누구도 신경써지 않아도 될 힘이지만 댓글을 달아봅니다. 
이런 조그마한 힘들이 모여 하나님도 무서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는 이들에게 아주 작은 하나님의 음성이 될까싶어 달아봅니다.
(2013-08-10 21:14:22) 삭제신고
코람데오
(39.112.222.31)
예수믿으시는거.... 맞나요들?
(2013-08-10 17:59:26) 삭제신고
황대우
(124.153.201.46)
이 일이 유아무야 덮인다면 이것이야말로 우리 교단의 정치적 현주소가 '유권무죄 무권유죄'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라 단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일전에 이 용어를 사용한 것 때문에 말도 탈도 많았는데, 그 때 교단을 위한 열정적 권면을 제게 아낌없이 해주셨던 그분들의 그 '분기탱천'이 이번 이 사건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기를 바라며 그분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2013-08-10 11:16:34) 삭제신고
황대우
(124.153.201.46)
고신언론사 사장으로 선임된 분이 &quot;전국 학생신앙운동 총동문회장&quot; 출신이시라 하는데, 학생신앙운동 출신 분들 가운데 우리 교단의 지도급에 계신 분들은 이 일로 함께 욕을 먹지 않기 위해서라도 먼저 분연히 일어나 이 문제가 공의롭게 처리되도록 앞장 서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앞으로 학생신앙운동 출신들이 우리 교단 내에서 '정치적 패거리 집단'으로 간주되어도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2013-08-10 11:04:04) 삭제신고
진정한 회개
(155.230.152.157)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서로 양보하고 남을 세우는 미덕이 사라졌음이 안타깝습니다.
이름 내기를 좋아하고 상석에 않기를 즐기는 세상 문화가 교회내 깊숙히 침투해 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언젠가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을것인데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합시다.
부흥을 얘기하기 전에 회개를 실천합시다.
박주선 님, 당선자는 금년 3월경에 고려학원 이사 임기가 끝나 현재는 이사가 아닌것으로 압니다
(2013-08-10 09:31:33) 삭제신고
hindol
(116.33.203.73)
겨우살이를 아십니까? 참나무등에 기생하는 식물입니다. 접붙임을 아세요? 잘 아시겠지요
오늘날 우리교단에 겨우살이가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포도나무가지 비유로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건만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사리사욕의 도구로 사용하는 겨우살이 같은 자들이 아닌지? 직분이 목사건, 장로건 겨우살이에서 접붙임으로 빨리 돌아갑시다. 교단을 살리는 길입니다
(2013-08-10 07:43:40) 삭제신고
양심의소리
(1.177.111.208)
당선자는 반드시 물러나야 한다!그렇지 않으먼 기독교보 불매 운동 벌이고, 총회에서 인준 불가 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이사들은 신앙 양심상 각성해야 합니다. 작은 일, 별것 아닌 일이라 생각하게 되면 더 큰 물의가 생겨나게 됩니다. 지금이라고 회개하면 삽니다. 회개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교단을 살리는 길입니다. 그냥가면 기독교보가 언론의 역할을 못하고, 사업 수단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심히 열려스럽습니다. 학
(2013-08-10 06:38:38) 삭제신고
광야의소리
(112.168.38.37)
대책위원회인지, 조사위원회인지? 어떻게 범죄의 혐의가 있는 사람들이 위원이 될 수 있는가? 자신들도 결백여부를 조사받아야 할 사람들인데, 그들이 어떻게 무슨 조사를 해서 대책을 세운단 말인가? 조사하려면 이사회 밖의 기관, 예를 들면 감사부 같은 데서 해야 하지 않겠는가. 목사 장로들에게 신앙도 양심도 없단 말인인가!!!
(2013-08-09 20:41:19) 삭제신고
박주선
(211.194.24.6)
위 당선인이 학교법인 이사도 현재 겸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항의 서한을 보내기 위해서 교회 주소록 펼쳐보니 그렇게 나와 있네요..
당선인의 양심도 문제지만, 이사들의 자질도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이런 부정이 있다면, 즉각 취소하고, 다시 공고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회법의 판단을 한번 받아 보고 싶은가 봅니다.
(2013-08-09 17:10:21) 삭제신고
작은소리
(211.214.131.160)
고신교단의 순결 회복을 위해서 이대로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고신교단을 달라야 합니다.
당선자는 사표를 내고, 선거를 다시 해야 합니다. 양심이 이렇게 무디어서는 안됩니다.
평신도들에게 할 말이 없잖습니까?
(2013-08-09 16:45:09) 삭제신고
나의나된것은
(14.44.38.107)
평소에 고신의 정통성이라고 외치며 기도하든 어른들께서.
누가들어도 웃을일을 저질러놓고 수습이 되질않아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다니 한심하기 짝이없네요.
한국사람의 단점을 잘 이용한것으로 사뢰가되네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몇일만 지나고나면 다 잊혀진다는 약점을 누구보다 이번 선거에 연류된 이사진들이 잘 알고 계신듯 하네요....
근데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잊혀지질 않겠네요 
우짜겐노 이일을......
(2013-08-09 15:54:35) 삭제신고
김종환
(39.113.29.192)
우짜꼬? 사회에서 선거와 관련하여 금품, 음식물등을 제공받으면 50배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50만원x50배=2500만원이라? 교회이니까 하나님께서 과태료 부과하시면 우짜꼬? 걱정되네요....
(2013-08-09 13:19:37) 삭제신고
진정한 회개
(155.230.152.157)
세상의 문화와 관습이 이렇게 교회 안에까지 침투한 것이 드러났네요~ 
세상에서도 금지하는 도덕기준이 교회 안에서는 더 엄격히 적용되어야 합니다.
명예, 자존심, 경력 다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개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언론사 사장을 선출한 이사회는 학교법인 이사회가 아니고, 유지재단 이사회입니다.
(2013-08-09 09:36:14) 삭제신고
박주선
(211.194.24.6)
개인이 타락하는 것은 친한 사람이 옆에서 조언을 하면 되지만, 
집단이 타락하는 데는 다수의 침묵이 작용한다.
위 기사에 의하면 당선인은 죄가 무엇인지 구분도 못하는 사람처럼 보이며,
이런 양심을 가진분이 고려신학대학원을 지도하는 학교법인 이사회 이사다.
몇 이사분들은 연세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나 익숙해서 그런지 
구별 의식이 없게 보인다. 오호 통제라 어찌할꼬 내가 속한 교단에 돈봉투가 왠말!
(2013-08-08 22:34:55) 삭제신고
hindol
(116.33.203.73)
이사회에서 보도대로 결정했다면 큰일입니다 금권 선거는 당선이 되어도 무효. 즉 후보자 자격이 상실되는, 피선거권이 없어지는 겁니다. 일반 정치계에서도 그러할 진대 하나님앞에서 신실하여 사회로부터 존경받아야 될 분들이 이거 뭐하는 겁니까? 이사님들 그것도 권력이라고 장난치는 겁니까? 그리고 사퇴를 불사한다고요?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그렇게도 도덕성이 없으세요? 그러고도 지도자라고 군림하시겠습니까?
(2013-08-08 19:18:12) 삭제신고
코닷
(110.47.242.170)
좀 더 확실한 사실을 반영하기 위해 약간 수정이 있었던 것을 양해 바랍니다. 
최영석 장로님 본인에게 확인 없이 사과했다는 것을 임의로 받아 들여 표현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2013-08-08 17:36:58)
(자료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6411)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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