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데오닷컴_총회유지재단이사회 노골적인 금권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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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6405)총회유지재단이사회 노골적인 금권선거고신언론사 사장 선거에 돈봉투가 오간 일이 사실로 드러났다승인 2013.08.05 22:16:51고신언론사 사장 선거를 앞두고 돈봉투가 오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소용돌이가 일어나고 있다. 지난 7월22일 총회유지재단이사회는 총회회관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15명 출석) 언론사 사장 후보로 나선 최계호, 최영석 두 장로들을 두고 투표하여 최계호 장로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그러나 최계호 장로가 사전에 이사들에게 돈봉투를 돌린 사실이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현재까지 알려진 대로는 총회장 겸 이사장인 박정원 목사는 최계호 장로로부터 100만원을 받았다가 그 후에 돌려주었다고 말했으며, 김진욱 이사는 최 장로가 주는 돈봉투(50만원)를 그 자리에서 돌려주었다고 하고, 손종기 이사는 주는 봉투를 끝까지 받지 않았더니 후에 교회당까지 찾아와서 손 목사도 모르게 교회당에다 50만원을 두고 갔다고 한다. 손 목사는 최계호 장로가 떠난 후 이 돈봉투를 발견하고 즉시 우체국을 통하여 이를 반송하였다고 증언하고 있다.그런데 최계호 장로는 8월4일 주일에 또다시 손종기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를 방문하여 50만원을 헌금하였다고 한다. 이를 받은 교회에서는 ‘이 헌금은 아마 최 장로가 지난번에 교회당에다 두고 간 돈은 언론사 사장 선거에서 자기를 지지해달라고 손 목사에게 개인적으로 준 돈이 아니라 교회에 드린 헌금’이라고 변명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리한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위 세 이사들뿐 아니라 다른 이사들도 거의 최계호 장로의 돈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나 현재까지는 입을 다물고 있다. 다만 김상석 이사는 처음부터 최계호 장로의 출마를 만류하였기 때문에 그랬는지 자기에게는 돈을 가져온 일이 없다고 말했다. 다른 이사들은 기자와의 접촉을 피했다.한편 최계호 장로뿐 아니라 그의 상대 후보였던 최영석 장로(현 고신언론사 사장)도 이사들에게 선물과 돈을 뿌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대해 기자가 본인에게 확인을 요청하자 최영석 장로는 “서너 명의 이사들에게 그야말로 여비 정도의 돈을 준 적이 있다”고 시인했다.그동안 여러 선거 때마다 후보자들이 돈을 뿌렸다는 소문이 자자했으나 확실하게 증언한 사람들이 없었다. 그러나 이사장과 손종기 목사, 그리고 김진욱 장로가 이를 드러내거나 시인함으로써 금권선거가 확실히 드러나게 되었다. 이런 소식을 접한 동서울노회(최영석 장로가 속한 노회)의 노회장 최봉환 목사와 남서울노회 황영익 목사가 이사회에다 항의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그리고 이번뿐 아니라 무슨 선거가 있을 때마다 어느 계파에는 수장(이를 “밷 브라더”라 일컫는다)이 있어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고신언론사 사장 선거를 앞두고서도 그 브라더가 6월28일에 울산에까지 내려가 일부 유지재단이사들을 모아서 모씨의 사장 당선 전략을 세우고 단합을 주문하였다고 한다.교회 안의 금권선거운동은 그리스도의 주권을 정면에서 무시하는 무서운 범죄이다. 거기다 돈 얼마에 양심을 파는 지도자들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도덕성이 얼마나 마비돼 있는가를 보여주는 비극적인 바로메타이다. 그리고 총회의 최고지도급 인사들이 음으로 양으로 이런 일의 전면에 서 있다는 사실은 교회의 총체적 타락을 확인해주는 비참한 증거라고 하겠다.더 놀라운 것은 이런 혼란스럽고 충격적인 상황에서 유지재단이사회는 부부 동반하여 2박3일 일정(8월7-9일)으로 일본여행을 떠난다고 한다. 무엇을 위해, 무슨 명목으로 이사회를 일본에 가서 해야 하는지 모르나 이사들 중에서도 ‘이건 아니다. 불참해야 하지 않는가?’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특히 이 소식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 ‘대관절 무슨 비용으로 이런 여행을 하는지?’ 의문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그렇지 않아도 총회나 노회 임원들의 향락성 외유 때문에 말들이 많은데, 언론사 사장의 금권선거로 얼룩진 이사회가 향락성 외유를 하는 것은 너무나 철면피한 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방의 어느 목사는 “이 사람들이 과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다.”고 했다.<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관련기사]<속보> 유지재단이사회, 금권선거 대책위원회 구성코닷의 다른기사 보기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4)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확인-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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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원칙]철수(108.231.59.59)이번 9월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고려 신학 대학원에서 열리는63회 총회에서 이번 이사회의 금권 선거가 바르고 지혜롭게 처리되어전화 위복이 되기를 바랍니다신사참배를 가결한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 밖 교회당에서 열린 27차총회와 같고 고신 교단을 짤라낸 1951년 5월25일 부산중앙교회에서 모인36회 총회 같은 오류를 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영원히 역사에 오점을 남기고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기 때문입니다.총회장이 될 주준태 목사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홍택기 목사와 같은총회장으로 남지않기를 바랍니다.(2013-08-18 02:03:28) 삭제신고전영한(112.163.162.158)천만 다행입니다. 유지재단 이사회가 부부 동반하여 일본 여행을 하려던 계획을 여론에 밀려 취소하고 광양에서 했다고 하니 그나마 천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론이전에 이상한 발상을 한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2013-08-16 16:00:19) 삭제신고전영한(112.163.162.158)총회 인준 때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야 하겠지요? 유지재단 이사회에서 일본으로 2박 3일을 여행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무슨경비로 다녀 왔는지에 대해서 감사부에서는 철저한 감사를 통해서 무슨 이유로 무슨 경비로 갔는지에 대해서 확실한 보고가 있어야 겠지요. 저는 고신교단 의 목사 된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졌는데 갈수록 회의를 느껴집니다.(2013-08-16 11:34:25) 삭제신고전영한(112.163.162.158)저는 우리교단의 총체적인 돈 선거를 뿌리 뽑고자 지난 선거에서 돈 선거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는 취지와 교단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서 자신이 임원선거때 받은 돈 봉투 사건을 고백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언론사 사장 선거에 돈 봉투가 전달되었다는 것은 기본적인 양심을 버린 일이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단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일로서 이번에는 총회때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2013-08-16 11:26:30) 삭제신고서보성(112.163.200.27)선거 때에 돈을 받은 사람이 부끄러워 하지 않고, 오히려 큰소리 치며 활개치며 다니는 모습에 분개를 금치 못하겠는데 ... 또 이런 일이 .. 도대체 우리 교단은 어디까지 썩어 있는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이제는 끝을 보도록 합시다. 더 이상 추악한 모습이 재현되지 않도록 끊을 것은 끊어 버립시다. 끝까지 지켜 보겠습니다.(2013-08-15 21:22:59) 삭제신고황영익(1.215.120.90)이번 금권선거 사건을 우리교단이 개혁주의 정신에 따라 바로 처리하여 회개운동과 자정운동이 일어나고, 교단 내 금권선거 풍토가 일소되는 데에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회의 자정적 조치를 기다려 보기 전에 이렇게 빨리 공개한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저희들의 청원서를 항의서한이라고 표현하여 마치 특정 계파를 위해 행동하는 듯이 오인하거나 이용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긍휼을 바랍니다.(2013-08-15 20:31:24) 삭제신고황영익(1.215.120.90)남서울노회장 황영익입니다. 사건에 이렇게 빨리 공론화될 줄은 몰랐습니다. 동서울노회장과 함께 항의서한을 보낸 것이 아니라 비공개 '질의서 및 청원서'를 보내어 신속한 조사 및 단호한 조치를 할 것을 청원하였습니다. 저는 금권선거가 교단 내 만연한 풍토요 문화하라는데데 분개합니다. 그리고 이 일에는 보수파나 개혁파가 둘 다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부디 계파이익에 따라 이 일을 처리하거나 이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2013-08-15 20:26:44) 삭제신고손봉호(220.78.63.176)이번 사건 처리는 고신교단이 과연 존재할 이유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험대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이런 불의를 묵과하면서 순교정신 운운하는 것은 가소롭고 가증스럽습니다.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2013-08-14 10:43:25) 삭제신고김창제(118.221.28.171)어떤 교회 장로님이 "우리교회 목사님은 돈 문제에 있어서는 깨끗해" 하며 목사님을 칭찬하는 요지의 말씀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목사님들이 거의 돈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발언 같아서 공감할 수 없었는데...고신도 이미 타교단에 비해 나을 것 없는 세속화된 교회가 되어버린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코람데오' 이거 고신대학 교훈 아닌가요. 그냥 쓴웃음이 납니다.ㅠㅠ(2013-08-12 15:09:57) 삭제신고구미(112.168.38.37)멘델씨, 총회재판부가 공정하게 처리해 줄 것이라고요?그 재판부의 수장이 누구인지 알아 보세요.바로 [나쁜 형님]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가 커턴 앞에서는 재판장이고, 커턴 뒤에서는 보스입니다.(2013-08-11 13:20:35) 삭제신고김종환(39.113.29.192)재판은 고소,고발인이 있어야 할 수 있으며, 당회,노회재판 에서는 기소위원회가 있어 고소자가 없는 분명한 범죄사건은 기소위원이 원고가되어 권징재판을 할수 있으나 총회재판국은 기소위원회가 없어 고소나 고발이 없이는 사실상 재판이 불가한것으로 판단됩니다.(속담: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 누가 고소나 고발을 하겠읍니까?(총회 이백만원) 원천적으로 총회에서 재판으로 이사건을 공정하게 처리할 수가 없는것입니다.(2013-08-11 00:35:12) 삭제신고박주선(211.194.24.6)아래 멘델님의 구밀복검이란 당나라 헌종때 간신배 이임보가 써먹은 수법의 표현으로 '입에는 꿀같으나 배속에는 검이 있다'는 표현입니다. 댓글의 내용이 구밀복검인지요, 아니면, 코닷 기사가 그런지, 당선인과 이사들의 형태가 그렇다는 것인지 정확하게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런 범죄 행위를 하고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은 더 완악한 죄악입니다. 이미 양심이 작동을 못하는 것입니다.(2013-08-10 20:48:56) 삭제신고미가(116.33.203.73)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오늘의 사태는 밥값을 못하는 장로와 이성을 가진 목사들이 잠잠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등신들입니다(2013-08-09 15:51:34) 삭제신고시민(221.154.59.210)어떻게 처리 하는가 지켜보겠습니다돈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은 사퇴하셔야 합니다-(2013-08-08 10:37:48) 삭제신고황대우(124.153.201.46)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결코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그냥 대충 얼렁뚱땅 덮도록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하여 응분의 시벌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제 나이 내년이면 50인데 저를 '아직 젊은 목사'라고 생각하시는 교단의 어르신들은 제발 교단의 정신과 기강을 바르게 세워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2013-08-08 10:05:11) 삭제신고황대우(124.153.201.46)고신언론사도 이 참에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부산지사와 경남지사를 없애고 중앙에서 관리하는 체재로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문을 발송하는 일은 중앙에서 하는데 왜 대금만 지사에서 받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지사가 기독교보 신문 보급에 따른 수입이 얼마인지도 오리무중인 것으로 압니다. 수입의 몇 퍼센트가 중앙으로 들어가는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돈의 행방이 불투명한지요? 감독은 누가 합니까?(2013-08-08 09:59:03) 삭제신고황대우(124.153.201.46)정말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총회의 금권선거는 공공연한 비밀이 아닙니까? 이참에 모든 불법 선거가 발본색원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못을 잘못이라고 고백하지 않는 교단은 희망이 없습니다. 총대선거도 무슨 인기투표처럼 되어버린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권력의 자리와 인기를 탐하여 신앙조차 헌신짝처럼 내다버리는 추악함이 하루 속히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2013-08-08 09:42:24) 삭제신고박주선(211.194.24.6)당선인은 사표를 내시고, 다시 선거를 해야 합니다.이런 모습으로 고신 언론사 사장이라고 얼굴을 내밀고 다니겠습니까?정말 부끄럽고 창피한 일입니다.선거를 다시 하지 않으면 이사들도 치리를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닌가요?아예 처음 광고때부터 고신 언론사 사장 돈 얼마에 팝니다 라고하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2013-08-08 09:21:04) 삭제신고김종환(39.113.29.192)선거에 금품이 오고 가고한 것도 문제지만 실제로 더 큰 문제는 어느 계파 수장이 지방까지 원정 내려가 일부 유지재단이사들을 모아서 특정인의 당선전략을 세우고 단합을 주문한 사실로서 이것은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더 큰 문제인 것입니다.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해 동조세력을 확장하여 자신의 야욕을 달성 하려는 그 는 금권선거한 사람보다 더 나쁜 진짜 ‘Bad 브라더’ 이다. Bad가 장성한즉 Dead 브라더가 되는 것이 두렵지 아니한가?(2013-08-08 00:02:46) 삭제신고ahfk(121.175.49.4)제가김장로님을 안지27년이 되었는데 한결같이 교회를 섬긴분이며 십원짜리 하나도 교회돈을 쓴적이 없는 분입니다. 교회에서 당회를 해서 총회의 일을 하니 교회에서 제정적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것 같다하고 신년도 예산을 편성하기를 만장일치로 결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교회에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 하셨고 기도만해달라 해서 결국은 예산편성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분을 금품수수라고 하는것은 어불성설입니(2013-08-07 23:21:13) 삭제신고hindol(58.231.12.42)그래도 이사님들 중에 부산노회 소속 이용원 목사님과 정순근 장로님은 인품으로보나 평소 생활로 보나 귀감이 되실 분들이시고 더우기 이목사님은 최 장로님과 아주 가까운 사이지만 절대로 혼탁한 선거에 개입도 봉투도 받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2011년 노회원들의 동남아 음주사건과 개척교회 기금과 상회비를 부당사용하여 외유한 것이 예방주사가 되어서 불법과 부정은 용납하지 않으실 분들입니다(2013-08-06 13:13:32) 삭제신고hindol(58.231.12.42)자정능력을 상실한 우리의 고신 교단, 순교자가 세운 이 교단이 자랑스러웠는데 후배들이 그 정신 다 말아 먹고 있음을 한탄합니다. 그래도 주님은 오늘도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십니다. 총회 임원되실 분들, 산하 기관 임원을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 정신좀 차리십시오. 예수를 나의 주님으로 믿는 분들 맞습니까?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요한의 외치는 목소리를 꼭 들어야 하겠습니까?(2013-08-06 08:33:45) 삭제신고hindol(58.231.12.42)부패한 곳에는 똥파리가 날아 듭니다. 결국 썩은 곳도 고신언론사입니다. 주 수입원이 개체교회의 헌금으로 구독하고 광고해 주니 일반 언론사 인줄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교단의 일은 모두 무급으로 해야합니다그 비용은 소속 교회가 책임지도록 해야합니다. 돈이 있는 곳에는 신앙이고 인격이고 없습니다고신의 미래가 암울합니다. 교회헌금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인가요? 그들 가운데 하나님과 예수님은 과연 계신가요?(2013-08-06 08:26:09) 삭제신고코닷(110.47.242.170)아침에 확인한 바로는 어제 저녁에 이사회의 일본여행은 취소했다는 소식입니다.(2013-08-06 0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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