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합신 교단 합동을 위한 4번째 만남
고신·합신 교단 합동을 위한 4번째 만남
아래의 기사를 참고하면,
곧 고신과 합신의 통합은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언제쯤 통합이 이루어질까요?
------------------------------------ 인용 자료 시작 ------------------------------------
‘양 교단 대회제’, ‘동수로 총회구성’ 접근
고신·합신 교단 합동을 위한 4번째 만남
2012.08.22 10:12 입력
(자료출처 http://www.k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1780)
“고신과 합신 양 교단 정치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하나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대회제가 필요합니다. 합신대회와 고신대회를 통해 양 교단 동수로 하는 총회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의견에 접근했습니다”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지향하는 두 교단 합동을 위한 네 번째 만남이 지난 8월 14일 오전 서울역 그릴에서 이뤄졌다. 이번 만남에서는 교류분과, 정치헌법분연구분과, 신학교분과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대회제에 의견이 모아졌고, 양 교단 교류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됐다.
정치헌법연구분과는 “양 교단의 정치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대회제가 필요하다”며 “합신대회와 고신대회를 통해 양 교단 동수로 하는 총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접근했다”고 밝혔다.
신학교분과는 “대회제를 채택할 경우 양 교단은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양교 학점인정, 교수교환, 교역자교류는 이명으로 하는 것으로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교류분과는 “양 교단 강사 교환, 교류분과 결정사항 각 기관에 공문으로 통보, 양 교단 신문 교류위원 구독하기로 결정”했으며, “합동추진위원회는 존속하며, 인원은 증경총회장 4인, 증경장로부총회장 2인, 현직 총회장단, 서기 1명으로 했고, 양 교단 총무는 간사로 참석하도록” 했다.
분과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합신총회 총회장 권태진 목사의 사회로 드려져 합신총회 부총회장 황의용 장로가 기도했고, ‘내게 구하라’는 제목으로 고신총회 총회장 정근두 목사가 설교와 축도를 했다.
정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분열만 해 왔던 한국교회 1백년 역사에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소원하는 양 교단이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자”며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결과를 주실 것이요, 하나 되게 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열방을 유업으로 주실 것이요,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라는 약속을 믿고 함께 간구의 자리로 나가는 위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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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신과 합신의 통합은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언제쯤 통합이 이루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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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단 대회제’, ‘동수로 총회구성’ 접근
고신·합신 교단 합동을 위한 4번째 만남
2012.08.22 10:12 입력
(자료출처 http://www.knews.or.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no=1780)
“고신과 합신 양 교단 정치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하나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대회제가 필요합니다. 합신대회와 고신대회를 통해 양 교단 동수로 하는 총회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의견에 접근했습니다”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지향하는 두 교단 합동을 위한 네 번째 만남이 지난 8월 14일 오전 서울역 그릴에서 이뤄졌다. 이번 만남에서는 교류분과, 정치헌법분연구분과, 신학교분과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대회제에 의견이 모아졌고, 양 교단 교류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됐다.
정치헌법연구분과는 “양 교단의 정치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대회제가 필요하다”며 “합신대회와 고신대회를 통해 양 교단 동수로 하는 총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접근했다”고 밝혔다.
신학교분과는 “대회제를 채택할 경우 양 교단은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양교 학점인정, 교수교환, 교역자교류는 이명으로 하는 것으로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교류분과는 “양 교단 강사 교환, 교류분과 결정사항 각 기관에 공문으로 통보, 양 교단 신문 교류위원 구독하기로 결정”했으며, “합동추진위원회는 존속하며, 인원은 증경총회장 4인, 증경장로부총회장 2인, 현직 총회장단, 서기 1명으로 했고, 양 교단 총무는 간사로 참석하도록” 했다.
분과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합신총회 총회장 권태진 목사의 사회로 드려져 합신총회 부총회장 황의용 장로가 기도했고, ‘내게 구하라’는 제목으로 고신총회 총회장 정근두 목사가 설교와 축도를 했다.
정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분열만 해 왔던 한국교회 1백년 역사에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소원하는 양 교단이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자”며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결과를 주실 것이요, 하나 되게 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열방을 유업으로 주실 것이요,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라는 약속을 믿고 함께 간구의 자리로 나가는 위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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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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