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침의 본질
인침의 본질(엡 1:13) 로이드존스
서론 : 부흥은 교회 안에서 시작되고 밖으로 퍼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 세상은 호기심을 가지고 교회로 모이는데 그것이 바로 부흥이다.
1. 약속의 성령
1.1 사도는 그냥 성령으로 인침을 받았다 하지 않고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 받았다 말한다. 구약은 분명히 성령의 부어짐을 약속하고 있다.(사40장, 겔36,37장, 욜2장, 눅3:16,17, 11:13, 요7:37, 39, 14:16, 행1:4-8, 2:33, 갈3:14)
1.2 구약시대 사람들도 성령을 모시고 있었다. (시51:11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성령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자녀일 수 없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마찬가지이다.
2. 성령의 인침의 부정적 측면
2.1 성령의 인침은 중생이 아니다. 오순절 날이 되기 전에 이미 제자들은 거듭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성령의 주어짐을 체험하지 못했다.
2.2 성령의 인침은 영적 이해력을 가지고 성경을 이해하는 성령의 기름부음, 즉 성령의 조명이 아니다.
2.3 성령의 인침은 성화가 아니다. 성화는 하나의 체험도 아니요 주어지는 은사도 아니다. 우리가 중생하는 순간부터 마음 안에서 시작되는 성령의 역사가 성화이다.
2.4 성령의 인침은 성령의 열매가 아니다. 그것은 성화의 과정 중에 맺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인침을 체험하지 못하고도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2.5 성령의 인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얻게 되는 구원의 확신이 아니다.
2.6 성령의 인침은 성령충만이 아니다. 성령의 충만은 우리의 생활 속에 성령님을 모시고 항상 순종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말하는 성령충만은 우리가 그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하여야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3. 성령의 인침과 성령세례
3.1 사도행전은 성령의 인침을 성령세례받았다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성령세례는 성령충만의 최초의 경험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세례는 성령이 예외적인 충만함으로 우리에게 부어지는 것이다.
3.2 성령의 세례는 성령의 인침과 같다. 성령의 세례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행하신 약속, 곧 우리가 이 기업을 누리러 들어가고 있다는 약속을 인쳐 주시는 것이다.
3.2 성령세례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진다. 우리 주님이 말씀하신 바 잔치의 큰 날 마지막날에 성령을 부어주신다.
결론 : 성령의 인침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친히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이다. 그는 우리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임을 친히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이다. 우리들이 진정으로 그에게 속하여 있음을 보증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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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부흥은 교회 안에서 시작되고 밖으로 퍼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 세상은 호기심을 가지고 교회로 모이는데 그것이 바로 부흥이다.
1. 약속의 성령
1.1 사도는 그냥 성령으로 인침을 받았다 하지 않고 약속의 성령으로 인침 받았다 말한다. 구약은 분명히 성령의 부어짐을 약속하고 있다.(사40장, 겔36,37장, 욜2장, 눅3:16,17, 11:13, 요7:37, 39, 14:16, 행1:4-8, 2:33, 갈3:14)
1.2 구약시대 사람들도 성령을 모시고 있었다. (시51:11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성령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자녀일 수 없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마찬가지이다.
2. 성령의 인침의 부정적 측면
2.1 성령의 인침은 중생이 아니다. 오순절 날이 되기 전에 이미 제자들은 거듭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성령의 주어짐을 체험하지 못했다.
2.2 성령의 인침은 영적 이해력을 가지고 성경을 이해하는 성령의 기름부음, 즉 성령의 조명이 아니다.
2.3 성령의 인침은 성화가 아니다. 성화는 하나의 체험도 아니요 주어지는 은사도 아니다. 우리가 중생하는 순간부터 마음 안에서 시작되는 성령의 역사가 성화이다.
2.4 성령의 인침은 성령의 열매가 아니다. 그것은 성화의 과정 중에 맺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인침을 체험하지 못하고도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2.5 성령의 인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얻게 되는 구원의 확신이 아니다.
2.6 성령의 인침은 성령충만이 아니다. 성령의 충만은 우리의 생활 속에 성령님을 모시고 항상 순종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말하는 성령충만은 우리가 그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하여야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3. 성령의 인침과 성령세례
3.1 사도행전은 성령의 인침을 성령세례받았다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성령세례는 성령충만의 최초의 경험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세례는 성령이 예외적인 충만함으로 우리에게 부어지는 것이다.
3.2 성령의 세례는 성령의 인침과 같다. 성령의 세례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행하신 약속, 곧 우리가 이 기업을 누리러 들어가고 있다는 약속을 인쳐 주시는 것이다.
3.2 성령세례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진다. 우리 주님이 말씀하신 바 잔치의 큰 날 마지막날에 성령을 부어주신다.
결론 : 성령의 인침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친히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이다. 그는 우리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임을 친히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이다. 우리들이 진정으로 그에게 속하여 있음을 보증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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