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죄들_ 위트니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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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도 역시 참고용입니다. 위트니스리의 글인데 참고로 읽을려고 퍼온글입니다 레위기의 제물들의 순서는 요한 일서 1장의 순서와 일치한다. 5절은,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고 말한다. 6절은 만일 우리가 빛이신 그 하나님과 교통을 가진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우리는 거짓말하는 것이며 진리를 행치 않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7절은 이어서,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교통을 가지고 그분을 누릴 때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문제가 있으며, 이 문제는 죄라는 것을 깨닫게 됨을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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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죄와 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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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신약은 「죄」라는 단수와 「죄들」이라는 복수를 둘 다 사용하여 죄의 문제를 다룬다. 죄는 사탄에 의해 아담으로 말미암아 인류 안으로 들어온 내재하는 죄를 말한다(롬 5:12). 그것은 로마서의 둘째 부분, 곧 5장 12절부터 8장 13절까지에서 다루어진다(죄들이라고 언급되어 있는 7장 5절은 제외함). 죄들은 죄의 행위 곧 내재하는 죄의 열매를 말하며, 이것은 로마서의 첫째 부분인 1장 18절부터 5장 11절까지에서 다루어진다. 그러나 요한 일서 1장 7절의 「모든」이라는 형용사가 붙은 죄는 내주하는 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거듭난 후에도 범죄하는 모든 단수의 죄를 말한다(10절). 이 죄는 우리의 정결케 된 양심을 더럽히므로, 우리는 하나님과의 교통 안에서 주 예수의 피로 이것을 깨끗게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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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우리의 죄, 곧 우리의 본성 안에서 내주하는 죄(롬 7:17)는 우리의 속죄 제물이신 그리스도에 의해 처리되었다(레 4, 사 53:10, 롬 8:3, 고후 5:21, 히 9:26). 우리의 죄들, 곧 우리의 허물들은 우리의 속건 제물이신 그리스도에 의해 처리되었다(레 5, 사 53:11, 고전 15:3, 벧전 2:24, 히 9:28). 거듭난 후에도 우리는 요한 일서 1장 8절이 가리키는 바와 같이 여전히 우리의 속죄 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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