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멘탈리티의 핵심 키워드 : 신성한 내면아이, 구상화, 의미와 통일성, 도약~
목록
영혼의의사(구원론)

영적 그리스도인 육적 그리스도인(2)

영적 그리스도인 육적 그리스도인(2)
자료출처:http://www.ansanluther.co.kr

                     2. 어두움 속에 빛이 비칠 때
           - 신령한 변화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    

1. 육적인 그리스도인에서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했더라도 그 신령한 세계 안의 성숙도에 있어서는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어느 한순간 신령한 세계에 눈을 뜨고 그 은혜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상태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회심의 경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 신령한 그리스도인의 표지

1) 신령한 그리스도인의 표지는 영혼의 병적인 유아기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상태에 있을 때에는 영적인 성장이 없었으나, 신령한 은혜의 세계 속에 들어오면 그 성장이 눈에 띄게 나타난다. 그것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느껴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그 분과 교제하는 영적생활에 성장을 경험하게 되고, 이러한 경험이 그의 인격과 삶을 거룩한 변화로 이끌어간다.

2) 죄에 대한 반복적인 실패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신령한 그리스도인의 세계로 들어갔다고 해서 그가 모든 죄에서 자유로워진다거나, 죄와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실패에서 전적으로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전에 병적인 유아 상태에서는 늘 지기만 하던 죄와의 싸움, 자신의 부패한 본성과의 싸움에서 빈번한 승리를 경험하게 된다.

3) 신령한 그리스도인은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뛰어난 이해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결정적인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해력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이 없거나 현저히 부족하며, 진리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기를 갈망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령한 그리스도인은 비록 미숙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의 맛을 아는 사람이다. 신령한 은혜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통하여 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갈망이 있다.

4) 신령한 그리스도인은 신령한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은혜의 세계를 보여줄 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각력이 있다. 그는 단지 신비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을 신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에게는 단지 신비한 것과 신령한 것을 구별하는 분별력이 있다.

3.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기 위하여는 무엇인가를 경험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의의 말씀이다. 신령한 그리스도인은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한 자이고, 둘째는 그 말씀이 일반적인 말씀이 아니라 의에 관한 말씀이라는 것이다.

4.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불변하는 하나님의 방편은 진리의 말씀이다. 그리고 신령한 그리스도인들은 예외 없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영혼의 진정한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다.

5.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아직 강력한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성경을 깊이 사랑하지 않으며, 성경을 해석하는 설교를 집중해서 듣지 못한다. 신령한 세계에 대한 증언보다는 세속적인 일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들이다.

6. 교회를 다닌 지 수년이 되고 심지어 집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선지서 한 권을 찾으려면 신구약 전체를 뒤적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오늘날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가 보편화되고 있다.

7. 오늘날 조국교회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교회의 성장이나 목회의 업적이 아니라 진실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정직한 선포와 성도들의 진실한 반응이 필요하다.

8. 진실하지 않는 성도는 하나님을 뵈올 수 없다. 도덕적으로 살면서 진실하지 못한 위대한 사람보다는 죄 가운데 살았어도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을 뵈올 수 있다.

9. 신령한 은혜의 세계에 들어간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영적 생활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신령한 변화를 경험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진지한 경건 생활이 있다. 그리고 그러한 개인적인 경건 생활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맛을 아는 은혜 경험이 있다.  

10. 신령한 그리스도인의 세계에 들어간 사람들은 기도 생활에 있어서도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우선 우리가 신령한 은혜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면 이상하게도 하나님 앞에 드릴 기도의 내용도 많아진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상태에 머물러 있었을 때에는 기도 시간에도 할 말이 별로 없었지만, 신령한 그리스도인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 마음속에서 기도가 흘러넘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11. 이전에는 단지 하나님께 청구서를 내미는 것 같던 기도가 이제는 구구 절절이 사연이 담긴 간절한 호소와 감사로 변한다. 그리고 기도 속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격과 성품을 경험하게 된다.

12. 신령한 세계 속으로 들어간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영적 성장에 대하여 강한 욕구를 갖는다.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적인 성장에 대한 욕구가 없으며, 혹시 있다고 하더라도 단속적이다.

13. 영혼의 참된 변화를 경험하고 신령한 은혜의 세계 속으로 들어오면, 그의 마음은 신령한 세계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 찬다. 성공한 사람보다 거룩한 사람을 부러워하게 되고, 괄목할 업적을 이룬 사람보다 신령한 사람을 선망하게 된다.

14. 하나님의 은혜는 차갑고 무표정하던 사람들을 기쁨과 눈물, 웃음과 친절함이 넘치는 자비로운 사람들로 바꾸어 놓는다. 그리고 그 은혜는 말씀을 깨닫는 데서 비롯된다. 본문은 그것을 ‘말씀을 경험한다’하고 표현하고 있다.

15. 여기서 ‘경험’ 이라는 말의 어원인 동사는 ‘페이라조’인데 그 의미는 직접 시험하여 아는 것을 말한다.

16. 머리 속에 있는 지시이 마음으로 내려와 강퍅했던 마음을 녹이고 뜨거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바로 말씀이 우리에게 ‘페이라조’된 상태이다. 그러나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영혼의 관절과 골수를 쪼개며 파고든 ‘페이라조’의 경험이 거의 없다.

17.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신령한 변화에 이르게 될까?

1)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

- 불신자의 상태에서 처음 회개를 경험함으로써 구원에 이르는 것을 좁은 의미의 회심이라고 한다면,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새로운 회개와 믿음의 경험을 통하여 변화된 삶에 이르는 것은 넓은 의미의 회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 그 회심이 어떠한 의미의 회심이든지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하여 사용하시는 가장 일반적인 방편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순수한 복음 진리에는 자신의 영혼의 위험한 상태와 변화에 이르는 길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힘이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왜 그렇게 기도할 수 없었는지, 왜 죄와 유혹에 대해 번번히 실패했는지, 왜 병적인 유아 상태에 그토록 오래 머물게 되었는지 등에 대하여 명쾌한 이해를 갖게 한다.

- 영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신령한 깨달음은 주로 사람을 통한 설교나 가르침을 통해 일어난다.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설명될 수 있다. 첫째는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성경 자체에 대하여 현저하게 무지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그들이 진정으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그들의 영적 상태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체계적인 가르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문제는 성경을 바르게 해석한 가르침에 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해석이 성경을 설교하거나 가르치는 자들의 풍부한 영적인 경험과 만나서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의 어두운 상태를 밝혀주는 빛이 될 때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들을 변화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 물론 설교가 이러한 영적 변화를 위한 유용한 도구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고, 또 성령께서 그것을 통해 역사하셔야 한다는 두 가지 전제 외에도 몇가지 조건들을 더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설교자 자신의 영적인 경험, 특히 영적 변화에 대한 풍부한 경험들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통하여 설교자는 자신의 설교를 듣는 이들이 갖는 의문과 예상되는 반응에 대하여 적절히 대응하며 영적 변화를 위하여 진전된 가르침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둘째는 변화받지 못한 영혼들에 대한 인격적이고 깊은 사랑이다. 단지 차갑게 심판과 구원의 교리를 말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위험과 축복이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여기며 사랑의 온기로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섯째는 영적 생명과 성장을 위한 교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필요하다. 성경의 모든 교리가 그러하지만, 특히 영적 변화에 관한 교리들은 경험을 통하여 그 교리가 갖는 진리의 속성들을 풍부하게 이해하게 되므로, 체험과 함께 이 방면에 풍부한 교리적인 지식이 요구된다. 넷째는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영적 변화의 교리들을 설득력있게 잘 가르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해 없이 단지 선언되는 가르침만으로는 듣는 이들의 영적인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신령한 말씀을 깨닫는 이해력이 현저하게 부족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리하셨던 것처럼, 친절하게 잘 가르치고 설명하여 그들의 지성을 설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필요하다.

2) 이해에서 오는 깨달음

- 성령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사용하셔서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게 하시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것은 변화되어야 할 당사자의 믿음이다. 그러나 그 믿음도 알고 보면 그 사람 안에 행하신 성령님의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이 믿음은 진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온다.

- 그러나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이해가 저절로 믿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해는 단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음을 불러일으키시는 방편일 뿐이다. 비록 그가 참된 복음 진리를 제시받아서 그것을 잘 이해하였다 할지라도, 성령의 특별한 은혜의 역사가 없다면 지적으로 이해하는 수준에서 끝날 수도 있다. 믿음을 불러 일으키는 분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이다.

- 의의 말씀을 이해하는 것은 믿는 것을 위한 조건이 된다. 이해하는 모든 것을 믿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믿는 것은 모두 이해를 통하여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상태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려는 의지적인 노력의 결핍이다. 진리를 깨달으려고 하지 않는 신앙은 기독교 신앙이 아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순수하게 전파되어도 그 말씀을 경험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는 그 말씀의 내용을 이해하려는 청취자의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해는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통로이다.

3) 경험하게 하시는 성령님

- 누군가 육적인 그리스도인으로 병적인 유아 상태에 오래 머물러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이제는 그만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청산하고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해서 즉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 타락한 죄인 안에는 스스로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상태에서 떠나 신령한 그리스도인의 세계로 들어갈 힘이 없다. 그 일은 전적으로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인간의 영혼 안에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는 모두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 성령님께서는 죽은 영혼을 살아나게도 하시고, 죽은 자와 다름없는 잠든 영혼들을 일깨워 하나님 앞에서 다시 살게도 하신다. 성령님은 죄인들을 회개하게 하시어 사죄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침체된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분이다.

- 그러나 성화에 있어서는 성령님의 역할이 주도적이기는 하지만, 그 분 홀로 하시는 일이 아니라 순종하는 우리의 참여와 노력을 통하여 일하심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이러한 영혼의 변화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회개와 깊은 관련이 있다. 회개하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성령님은 회개하려는 사람들을 회개시키신다.

-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시며, 자신의 영혼의 위험한 상태를 깨닫고 돌이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신령한 변화에 이르게 하신다.

- 요지는 이것이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병적인 유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의의 말씀’을 경험해야 하는데, 그러한 은혜로운 경험은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님은 신령한 변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변화를 주신다는 것이다.

18.  교회가 시급히 회복되어야 할 것은 병적인 유아 상태에 머물러 있는 육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참된 영적 변화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그들을 신령한 그리스도인들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19. 어느 시대에나 교회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거듭나고, 형식적인 신앙애 머물러 있던 사람들이 진실한 그리스도인들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교회가 교회되는 것이다.

20. 죽은 자들이 모인 공동 묘역과 같던 예배의 현장에 주님에 대한 사랑과 기쁨으로 눈물이 솟아오르고, 자신의 죄와 패역과 불순종을 회개하는 아픔으로 가슴을 두드리는 역사가 필요하다.

21. 신자가 육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현저히 욕보이는 것이며, 그의 삶은 복음 전파에 결림돌이 되고 있다.

22. 물론 변화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시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향해 베푸시는 일반적인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사랑으로 반응함으로써 비로소 진실한 인격적인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계의 회복을 위하여 영적인 변화는 필수적이다.

23.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런 병적인 유아 상태에서 벗어나서 신령한 은혜의 세계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주셨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기회들을 모두 흘려 버렸고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들으여고 하지 않았다. 성령의 역사를 구하지 않았고, 또 말씀을 들을 때에도 마음을 다해서 진리를 깨닫겠다는 심정으로 말씀 앞에 나아가지 않았다.

24. 오늘날의 조국교회의 영적 상황의 어려움은 신앙에 관한 모든 것을 너무 간단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신자들이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거룩한 나라의 백성들이 되는 일은 간단한 신앙의 구호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25. 죄인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원을 받고 내면의 부패성을 죽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따라 성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몇가지 간단한 공식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다.  

26.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이든지 더욱 신령한 은혜 속에 살려고 하는 성화된 그리스도인이든지, 그들의 가장 큰 의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특별히 병적인 유아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더더욱 그러한 의지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다.

27. 후일 참되고 순수한 진리를 선포하지 않은 책임은 설교자가 질 것이다. 그러나 자기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들으려고 하지 않은 책임은 자신의 몫이다.

28. 기독교 신앙의 세계에서 진지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신앙 생활을 무슨 취미 생활하는 것처럼 건성으로 하여서는 결코 거룩한 성도로 변화되어 갈 수 없다.

29. 하나님께서 결코 거절하지 아니하시는 기도가 있다면, 그것은 진리의 빛을 구하는 신자들의 기도이다. 그들이 비록 병적일 정도로 오래도록 유아상태에 머물렀던 신자들이라 할지라도 괜찮다.



이 글 공유하기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