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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의사(구원론)

Louis Berkhop의 중생에 관하여/이주태선교사

Louis Berkhop의 중생에 관하여/이주태선교사


Louis Berkhop의 중생에 관하여/이주태선교사




중생이란 단어는 마19:28, 딛3:5에 나온다.

이 단어는 낳다 거듭나다 출생하다를 의미한다.

즉 개인 신자의 새 생활의 시작을 의미한다.

요1:13, 3:3-8, 벧전 1:23, 요일2:29, 3:9, 4:7, 5:1,4,18 엡2:10 고후5:17, 갈6:15, 엡4:24 골2:13 약1:18

곧 중생은 하나님이 인간을 재창조하시는 일이다.

이 하나님의 창조역사는 새생명을 창조하는 것으로 그 효력으로 인하여 영혼이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중생은 발생이 아니라 출생이다.

새생명이 그것의 숨겨진 심연으로부터 수동적으로 출생된다.

즉 새생명의 원리가 영혼에 심겨진 것이다.


중생의 본질은 다른 인성으로 대체되는 것이거나 더 이상 죄를 지을 수 없는 인성의 완전한 변화가 아니다.

중생의 본질은 사람 안에 새로운 영적 생명의 원리를 심어서 영혼의 지배적 성향을 변화시켜 주는 것이다.

그 성향은 성령의 감화를 따라 하나님을 향해 움직이는 생명이다.

즉 지성적으로 감정적으로 도덕적으로 전인격에 영향을 미치는 즉각적인 변화이다.

중생은 잠재의식 속에서 일어난 변화이다.

중생은 은밀하고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로서 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일어난다.

그러나 중생한 후 바로 느낀다.


중생은 사람이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하여 심령의 평화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를 누리기 위하여 필요하다.

히12:14, 렘13:23

사람은 허물과 죄로 죽어 있기 때문에 소생이 필요하다.

중생한 영혼만이 천국을 볼 수 있고 들어갈 수 있다.

고로 필연적으로 중생해야 한다.

중생해야만 성령을 순종한다.

중생해야만 영혼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중생은 사람의 의지로 되지 않는다.

중생은 자기 갱신이 아니다.

펠라기우스는 중생을 의지적 자기 갱신이라고 한다.

알미니안은 신적 감화력에 협력하는 인간의 행동이라고 한다.

찰스 피니는 진리체계에 대한 이해가 중생의 원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진리는 받아드려지는 사람에게만 거룩한 동기가 될 수 있기에 중생의 동력인이라 할 수 없다.

오직 성령이 사람으로 하여금 중생하게 하신다.

성령이 사람의 마음 안에서 직접적으로 역사하여 영적 상태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중생은 인간의 협력이 없이 하나님 홀로 하시는 일이다.

그러나 성령께서 중생을 위하여 성경말씀이나 전도의 말씀을 사용하신다.

셰드는 성령의 힘이 직접적으로 영혼에 역사한다 그것은 영에 대한 영의 영향력이며 사람의 인격에 대한 삼위적 인격들 중의 하나의 영향력 라고 하였다.


중생은 영적으로 죽은 영혼을 소생시키는 일이다.

즉 하나님의 창조하시는 사역이다.

복음의 진리와 교리는 단지 도덕적이고 권고적인 방법으로 역사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죽은 영혼을 살리지는 못한다.

중생은 잠재의식 영역에서 발생하지만 진리는 의식의 영역에서 호소한다.

진리는 사람의 관심이 그것에 고정될 때만 그 권고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성령의 영향력과 하나님의 말씀의 영향력은 구별된다.

행16:14에 주님이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셨을 때 바울의 말을 청종하였다고 하였다.


중생에 관한 다양한 견해;

1. 펠라기우스: 의지적 행동만이 죄이다. 고로 중생이란 하나님을 순종하기로 결단하는 것이다.

2. 카토릭: 세례받는 것이 중생이다 곧 세례가 죄 용서이다.

3. 성공회: 인성이 근본적으로 변화되는 것이 중생이다. 즉 유대인의 할례와 같은 것이다.

4.루터파: 세례가 중생의 방편이다.

5. 알미니안: 진리의 영향력에 대한 인간의 선택적인 열매이다.

6. 슐라이어마허: 그리스도 안에는 신성과 인성이 따로 존재하지 아니하고 신인성이 혼합되어 있다. 중생은 이 신인성의 일부가

전가되는 것이다. 중생은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 교회공동체에 참여하는 것이다. 구약에는 교회가 없었다. 고로 중생이 없었다.

7. 인성삼분설: 죄는 혼에 존재하며 영에는 죄가 없다. 만약 영에 죄가 침투하였다면 인간은 마귀와 같은 실존이 되어버렸을 것이다.

혼 속에 있는 죄로 인하여 영이 약해졌으니 중생으로 인하여 혼의 죄가 씻어지면 영이 원래의 영향력을 회복하게 된다.

8. 자유주의: 초자연적인 중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 안에는 신적인 요소가 있으며 사람이 이 신성을 의식할 때 윤리적으로 변화

하는 것이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siervodecristo/78)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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