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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의사(구원론)

장로교 기초 요리문답 - 구원의 서정_김서택 목사

장로교 기초 요리문답 - 구원의 서정_김서택 목사


장로교 기초 요리문답 - 구원의 서정_김서택 목사
 
김서택 목사(대구 동부교회)
 
9개 튼튼한 줄로 이뤄진 구원
- 소명에서 영화까지 다양한 축복의 단계 만드셔
길을 가다보면 가끔 맨홀의 뚜껑을 열어놓고 전기공사를 하고 있는 인부들을 보게 된다. 그들이 공사하고 있는 전선을 보면 겉에는 직경이 아주 두꺼운 전기선인데, 그 안에는 또 작은 전기선들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의 구원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이지만, 그 하나의 구원 안에는 많은 단계가 있다. 이는 구원을 확실하게 할 뿐 아니라 다양한 축복을 누리게 한다. 우리의 구원은 아홉 개의 아주 튼튼한 줄로 이루어져 있다. 때문에 세상의 어떤 악한 세력도 이 구원의 줄을 끊을 수 없다. 이것을 ‘구원의 서정’이라고 부른다. 우리의 구원이 정확하게 이 순서로 이루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단지 우리의 구원 안에 이런 과정과 축복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에는 ①소명(calling) ②중생(regeneration) ③회심(conversion) ④신앙(faith) ⑤칭의(justification) ⑥입양(adoption) ⑦성화(sanctfication) ⑧견인(perseverace) ⑨영화(glorification)의 단계가 있다.
 
 
〈소요리문답 32〉 효력있는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금생에 무슨 유익을 얻는가?
〈답〉효력있는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금생에서 의롭다 하심과 양자로 삼는 것과 거룩하게 하심을 얻고 또 금생에서 이와 함께 받는 여러 가지 유익과 여기서 나오는 여러 가지 유익을 받는다.
 
1.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과정
대개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은 누군가가 교회에 처음 데리고 가거나, 복음을 전해주는 과정에 의하여 이루어지게 된다. 이것은 우리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음으로 부르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복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축복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교회에 다니거나 혹은 복음을 들었다고 해서 다 예수를 믿는 것은 아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을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 안에 새 생명이 태어나게 하신다.
① 부르심-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복음 전하는 자를 보내셔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은혜 받게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천국백성으로 부르시는 것이다.
② 중생-우리가 복음을 들을 때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게 하신다. 즉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던 부분을 고치셔서 하나님을 믿게 하시고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것을 믿게 하신다. 그때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새 생명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거의 인식하지 못하는 과정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2. 우리의 결단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지금까지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교만하게 죄만 지으면서 살아온 삶을 자백하게 된다. 모든 우상과 술과 음란과 악한 행실을 버리게 된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더 이상 탐욕과 욕망대로 살지 않기 위하여 나의 삶을 전적으로 그리스도에게 맡기게 된다.
③ 회개-지금까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살아왔던 교만한 삶을 고백하고 모든 우상이나 음란이나 술이나 비신앙적 행위를 버리게 된다.
④ 신앙-앞으로 나의 삶을 더 이상 죄에 빠져 살지 않기 위하여 자신의 미래를 예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로 결심하는 단계이다.
 
 
3. 하나님의 선언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지은 모든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다 사하여졌고,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라는 것을 인정하신다. 또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는 우리를 하나님의 양자로 삼으셔서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얻게 하신다.
⑤ 칭의-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다 없어졌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가 없는 의인인 것을 선포하신다.
⑥ 입양-하나님께서 우리를 종으로 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적인 자녀로 받아들이신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지위를 얻게 되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
 
 
4. 성령의 인내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성령님은 우리를 연단하셔서 우리 안에 있는 못된 성품들이 다 변하게 하셔서 성숙한 아름다운 인격으로 만들어 가신다. 또 성령님은 아무리 부족해서 자주 넘어지고 변덕을 부리더라도 우리가 한번 예수를 믿은 이상 끝까지 버리지 아니하시고, 책임지셔서 구원받게 하신다.
⑦ 성화-우리 안에 있는 나쁜 성품들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새 성품으로 만들어 가신다.
⑧ 견인-우리가 아무리 연약하고 부족해도 성령님은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책임을 지셔서 구원을 완성시키신다.
 
 
5. 최종적인 영광
⑨ 영화-성도가 죽을 때 성도들의 영혼은 이 세상의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 완전히 거룩하고 영화로운 상태에 있게 된다. 이때 마음껏 하나님을 섬기며 천사나 먼저 죽은 성도들과 교제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최종적인 구원의 완성이다.
 
  
장로교 기초, 요리문답 / 효력있는 부르심
김서택 목사(대구 동부교회) 
 
복음 중에 값없이 믿게 하시다
-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 말씀에 감동을 입어
일반적으로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모집할 때 두 가지 과정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우선 그 대학이 일반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모집요강을 발표해서 이렇게 뽑는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그리고 난 후에 그 대학교가 마음에 들어서 자기가 입학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개인적으로 지원을 해서 합격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실 때에도 이 두 과정에 의하여 부르신다. 하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시는 것이다. 물론 이 복음을 듣는 사람 중에는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서 은혜를 받고 예수를 믿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이 있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아 회개하는 것을 ‘효력있는 부르심’이라고 말한다.
 
 
〈소요리문답31〉 효력있는 부르심이 무엇인가?
〈답〉 효력있는 부르심은 하나님의 신이 하시는 일이니 우리의 죄와 비참함을 깨닫게 하시고 또 우리 마음을 밝혀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우리의 의지를 새롭게 하시고 우리를 권하사 능히 복음 중에 값없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하시는 것이다. (대요리문답 67,68참조)
 
1. 복음을 들을 수 있는 특권
사람들 가운데 간혹 “100년 전이나 200년 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없었을까?”라는 것이 궁금해 할 때가 있다. 또 “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지 않았을까?”하는 것이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것은 복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이 바로 복음을 듣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체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국 백성으로 부르시는 것이다. 대개 처음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은 어떤 사람이 교회에 데리고 가서 설교 말씀을 듣게 한다든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 이루어진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것이며, 천국 백성으로 초청하시는 것이다.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이 특권은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다 똑같이 주어진 것은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자체가 엄청난 복이다. 이는 구원이 인간의 연구나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인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은 결국 이 구원에 감사하고 감격하게 하려고 하시는 것이다.
 
2. 말씀을 들을 때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일어나는 놀라운 현상은 사람들이 똑같은 자리에서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다른 반응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친한 친구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서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하자. 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회개하는가 하면, 옆에 앉아있던 친구는 그 설교를 전혀 알아듣지도 못하고 지겹기만 한 것이다.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두 가지 경로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즉, 하나는 복음이 말을 통해서 귀로 듣고 머리로 전달되는 것이다. 결국 귀로 듣는 말씀은 이해하게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감동을 일으키지는 못한다. 반면에 다른 하나는 말씀이 가슴에 전달되어서 감동이 일어나게 하고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성령이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해서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살전 1:5)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어떤 때는 설교자가 말을 아주 잘한 것 같은데도 큰 은혜가 없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에는 설교를 잘 하지 못한 것 같은데도 큰 감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예수 믿는 것이 설교자가 말만 잘 한다고 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그 말씀과 함께 역사를 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3. 누가 예수를 믿는가?
똑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도 나타나는 반응이 다른 것은 결국 성령의 역사가 다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은 복음을 들으면 결국 전부 다 예수를 믿게 되어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행 13:48)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누가 택함을 받는 자인지 알지 못한다. 어떤 경우에는 예수를 잘 믿을 것 같은데 끝까지 믿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절대로 예수 믿을 것 같지 않은 사람인데도 복음을 듣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람의 단순한 외모만 보고 예수를 믿을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다. 우리는 오직 믿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뿐이다. 그러면 성령께서 택한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모두 예수 믿게 하신다.
 

 
장로교 기초, 요리문답 / 양자로 삼으심
김서택 목사(대구 동부교회) 
 
하나님 자녀답게 살기 원하신다
- 새로운 성품으로 바꿔주시는 영광과 축복의 열매 맺게 하셔
외국에는 100년이 넘도록 빵이라든지 구두, 아니면 다른 어떤 특정 물건을 전문적으로 만들어내는 유명 브랜드의 가문이 있다. 이런 가문에는 그 집 식구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독특한 기술이 있다. 대개 이런 기술은 자식들 중에서 소질이 있고 헌신된 자식에게 전수를 시켜주는 것이 예사이지만, 가끔은 사위라든지 혹은 일꾼 중에서 아주 착실한 사람은 양아들로 삼아서 기술을 전수시켜 주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는 양자가 된다는 것이 별로 좋은 것이 되지 못하지만, 로마 시대에는 양자가 된다는 것은 완전히 출세의 길이었다.
즉, 황제나 귀족 중에서 아들이 없는 경우 친척 아이나 혹은 노예 중에서 누군가를 택해서 양자를 삼았다. 이 양자된 아들에게 자신의 모든 직위와 재산을 다 물려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 믿게 하신 것은 단순히 죄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삼으셔서 하나님을 닮게 하시고, 하나님의 위대한 복을 물려받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소요리문답34〉 양자로 삼는 것이 무엇인가?
〈답〉 양자로 삼는 것은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로 정한 것인데 이로써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의 수효 중에 들게 하시고 그 모든 특권을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대요리문답74참조)
 
1. 구원하신 목적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을 잘 모르면서 믿을 때가 많다. 대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지옥의 고통을 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물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멸망당하지 않도록 구원하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1차적인 목적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우리로 하나님을 닮도록 해서 우리의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기 위해서이다.(마 5:16 참조) 이 점에서 가장 오해를 한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복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우상숭배를 해도 복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교인들도 이 점에서 대단히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대로 살지 않아도 무조건 복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닮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2. 어느 정도까지 닮을 수 있을까?
원래 ‘양자’라고 하는 것은 친자식이 아닌데 법적으로 자식을 삼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아무래도 양자는 친자식에 비해 부모를 덜 닮게 되어 있고, 심지어는 전혀 닮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가 예수 믿는다고 떳떳하게 내세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을 닮았다고 말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성령을 주셔서 우리 속사람이 하나님을 닮도록 만드신다. 성령님께서는 원래 우리 안에서 마귀를 닮았던 강퍅하고 못된 성품들을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녹이시고, 거룩하고 겸손한 하나님의 새로운 성품을 심어주신다. 즉 하나님께서는 먼저 가시나무와 엉겅퀴 같은 우리 성품을 포도나무나 무화과나무와 같은 성품으로 바꾸어주셔서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세상 사람들은 가시나무에 어디서 열매를 하나 구해서 달아놓고 열매를 맺었다고 떠들어대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나무가 먼저 변한 후 무궁무진한 천국의 열매가 맺히게 된다. 물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완전히 하나님을 닮을 수는 없지만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야 한다고 말씀을 하신다.(엡 4:13)
 
3. 아들의 축복
우리가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께 기도할 때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말씀하셨다(마 6:9). 하나님은 우리의 친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모든 어려움을 다 해결해주신다.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만 붙들고 나갈 때 우리의 먹는 것이나 입는 것이나 미래의 모든 것을 다 책임져주신다. 우리는 미래에 대하여 아무 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모든 미래는 전부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는 천사보다 더 높은 지위에 있게 된다. 천사들은 부리는 종이지만(히 1:14),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래서 믿는 자들은 천사를 두고서 기도를 한다든지 천사를 사모한다든지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나 돈이나 권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전염병이나 지진이나 전쟁 같은 재앙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우리가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이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의 유산을 물려받게 된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7gnak/1571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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