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관에 대해서 질문_정성욱
중생관에 대해서 질문_정성욱
중생관에 대해서 질문정성욱 07.10.12 11:33중생을 일평생 계속되는 과정으로 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존 칼빈입니다.칼빈은 순간적인 신생부터 성화와 견인과 죽음에 이르는 전 과정을 regeneration으로 보았습니다.반면 현대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순간적 즉각적인 사건으로로서의 신생을 중생으로 보고그 다음에 일어나는 구원적 사건들을뚜렷하게 구별하게 되었지요.중생- 성화- 견인 - 영화의 과정으로요...한편 오늘날 개혁파 신학자들 간에 순간적인 중생이 먼저냐 아니면 믿음이 먼저냐에 대해서 논쟁이 있지요.소위 엄격한 칼빈주의자들은 중생이 선행하고 중생한 후에 회개와 믿음이 뒤따라 온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영적으로 죽은 죄인이 회개하고 믿기 위해서는 먼저 거듭나야한다고 보는 것이죠.온건한 칼빈주의자들은 회개와 믿음이 논리적으로 먼저 선행하고 그 다음에 거의 동시적으로 거듭남이 일어난다고 봅니다....저는 회개와 믿음과 중생은 거의 동시에 일어난다고 봅니다. 시간적인 선후관계를 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성화도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하나는 칭의와 동시에 일어나는 신분적 성화이고 (positional sanctification)둘째는 칭의와 신분적 성화 이후에 점진적인 과정을 통해 일어나는 실질적 성화 (practical sanctification)죠...그리스도인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칭의될 때 신분적으로도 성화된다는 것은 매우 성경적인 교훈입니다...(자료출처 http://cafe.daum.net/profchung/1brN/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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