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언약관과 구원론, 성화론에 기초한 이상관 목사의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잘못된 언약관과 구원론, 성화론에 기초한 이상관 목사의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이상관 목사는 다음과 말한다.
[진정한 복음은, “예수님이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
과연 그럴까?
이상관 목사의 이런 주장은
잘못된 언약관과 구원론, 성화론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웹사이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이 목사가 5년여 간의 연구 끝에 깨달은 것은 바로 자신이 ‘복음에 대해 너무나 무지했다는 것’이었다. 그는 말한다. “오늘날 가르치는 복음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오셔서 우리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셨다는 것, 이것을 믿으면 천당에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천당에는 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복음은 그 전에 천국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서 우리가 천국이 되어서 사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기록된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록된 말씀 안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이 목사가 발견한 ‘생명의 성령의 법’의 핵심은 이처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에게 듣고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닌 성령의 말씀과 가르침을 받아서 자기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이렇듯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안에 살아계셔서 말씀하시면, 즉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고 우리가 몸이 되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주신 생각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 목사는 “모든 죄악이 우리가 스스로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할 때 생긴다”며 “주님이 주신 생각과 마음으로 살 때만 우리가 말씀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두 가지 법 중 첫번째 것, 즉 모세의 율법이 우리의 힘으로 말씀을 지킬 수 없음을 깨닫게 하셨다면, 다른 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그러므로 절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살아가게 한다는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3930)
이런 현상들은 주로 워치만 니 같은 사람이나 이근호 목사 계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상관 목사는 언약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성화론이 잘못되어 있다.
이상관 목사의 주장을 잘 보면,
"내가 하려고 하면 안된다." "성령의 가르침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한다."
말은 그럴듯 해 보인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결국 "자아파쇄론"으로 간다.
요즘 잘 팔리는 책처럼, 내려놓아라 그런다.
"네가 하려고 하지 마라" 이것이 주 핵심이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구절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고 해야할까?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개역)
여기서의 구원은 뭐라고 해야 하나요?
여기에 대해 주석을 찾아보면,
"그리스도인은 구원의 완성을 향해 계속해서 성숙해가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협력하여 나아가야 한다(엡 4:1-6)."라고 말씀한다.
이미 주신 구원이고 허락되고 보장된 구원임에도 불구하고,
거룩의 싸움 곧 성화를 이루어 가라고 하는 말씀이다.
우리는 아직 완성된 자가 아니요,
거룩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자들이다.
성령님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말미암아 이런 오류들이 발생한다.
이런 경향들은 결국 신비주의로 흘러가고 만다.
위에서 말한 이상관 목사의 말을 잘 보라.
"이 목사가 발견한 ‘생명의 성령의 법’의 핵심은
이처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에게 듣고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닌
성령의 말씀과 가르침을 받아서 자기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자기 백성을 부르시어,
교회를 세우셨고 직분자를 세워 말씀을 가르치게 했다.
성령님의 오심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심이나,
성령님께서 성도 개인의 마음에 직접 알려 주시지 않으시고,
기록된 계시의 말씀을 통하여 알려 주신다.
이상관 목사의 말이 그럴듯 해보이나,
잘못된 언약에 대한 이해, 구원론, 성화론이 문제가 되어 결국 이상한 길로 가게 된다.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는 주의가 필요하고 경계해야할 세미나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상관 목사는 다음과 말한다.
[진정한 복음은, “예수님이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
과연 그럴까?
이상관 목사의 이런 주장은
잘못된 언약관과 구원론, 성화론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웹사이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이 목사가 5년여 간의 연구 끝에 깨달은 것은 바로 자신이 ‘복음에 대해 너무나 무지했다는 것’이었다. 그는 말한다. “오늘날 가르치는 복음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오셔서 우리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셨다는 것, 이것을 믿으면 천당에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천당에는 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복음은 그 전에 천국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서 우리가 천국이 되어서 사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기록된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록된 말씀 안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이 목사가 발견한 ‘생명의 성령의 법’의 핵심은 이처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에게 듣고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닌 성령의 말씀과 가르침을 받아서 자기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이렇듯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안에 살아계셔서 말씀하시면, 즉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고 우리가 몸이 되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주신 생각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 목사는 “모든 죄악이 우리가 스스로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할 때 생긴다”며 “주님이 주신 생각과 마음으로 살 때만 우리가 말씀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두 가지 법 중 첫번째 것, 즉 모세의 율법이 우리의 힘으로 말씀을 지킬 수 없음을 깨닫게 하셨다면, 다른 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그러므로 절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살아가게 한다는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3930)
이런 현상들은 주로 워치만 니 같은 사람이나 이근호 목사 계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상관 목사는 언약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성화론이 잘못되어 있다.
이상관 목사의 주장을 잘 보면,
"내가 하려고 하면 안된다." "성령의 가르침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한다."
말은 그럴듯 해 보인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결국 "자아파쇄론"으로 간다.
요즘 잘 팔리는 책처럼, 내려놓아라 그런다.
"네가 하려고 하지 마라" 이것이 주 핵심이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구절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고 해야할까?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개역)
여기서의 구원은 뭐라고 해야 하나요?
여기에 대해 주석을 찾아보면,
"그리스도인은 구원의 완성을 향해 계속해서 성숙해가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협력하여 나아가야 한다(엡 4:1-6)."라고 말씀한다.
이미 주신 구원이고 허락되고 보장된 구원임에도 불구하고,
거룩의 싸움 곧 성화를 이루어 가라고 하는 말씀이다.
우리는 아직 완성된 자가 아니요,
거룩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자들이다.
성령님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말미암아 이런 오류들이 발생한다.
이런 경향들은 결국 신비주의로 흘러가고 만다.
위에서 말한 이상관 목사의 말을 잘 보라.
"이 목사가 발견한 ‘생명의 성령의 법’의 핵심은
이처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에게 듣고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닌
성령의 말씀과 가르침을 받아서 자기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자기 백성을 부르시어,
교회를 세우셨고 직분자를 세워 말씀을 가르치게 했다.
성령님의 오심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심이나,
성령님께서 성도 개인의 마음에 직접 알려 주시지 않으시고,
기록된 계시의 말씀을 통하여 알려 주신다.
이상관 목사의 말이 그럴듯 해보이나,
잘못된 언약에 대한 이해, 구원론, 성화론이 문제가 되어 결국 이상한 길로 가게 된다.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는 주의가 필요하고 경계해야할 세미나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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