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의 범위 2
속죄의 범위 2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를 위해서 죽으셨나요? 그의 속죄의 효과는 어떠한 사람에게 미치
고 있나요?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택한 백성들만을 실제적으로 또는 확실히 구원하시려는 목적을 가지
고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효과는 속죄를 가능케할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하여금 하
나님과 더불어 화목케하고 영원한 구원을 실제적으로 얻게 합니다(눅 19:10, 롬 5:10).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갈 1:4)
성경은 그리스도가 어떤 제한된 수를 위하여, 곧 자기 백성(마 1:21), 자기 양(요 10:11, 15),
교회(행 20:28, 엡 5:25), 그리고 피택자(롬 8:32-35)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셨다고 거듭 말
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음은 그와 함께 죽고 그와 함께 살아 새 생명에 참여하는 자들
만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범위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일단 그리
스도의 속죄는 모든 사람을 속죄하고도 남을만큼 그 가치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
리는 주님이 복음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구원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
로 우리가 불신자에게 전도할 때에나 초신자에게 말할 때에는 "누구든지 주님을 믿으면 구원
을 받을 수 있다"고 단순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전도는 복음에 대한 상대편의 결
단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은 후에 믿음이 성장하게 되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갖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면 질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얼마
나 무능력하고 큰 죄인이었는지를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가 되면 우리가 하나님
의 선택과 은혜가 없었다면 구원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다윗은 신앙이
깊어진 후에 자신이 모태에서 있기 전부터 하나님이 그를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으며, 바울도
창세 전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을 받았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백은 믿
는 순간에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자신의 무능력함을 깊이
깨닫게 되었을 때에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숙해질수록 점점 더 구원 문젱
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초신자들과 구원 문제에 대해 말할 때에는 "선
택과 예정"문제를 깊이 다루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이때에는 아무리 이러한 이야기를 해
도 그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예정과 선택"문제는 자신의 무능력
과 죄성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가 없었다면 자신이 구원을 받을 수 없었다는 것
을 깊이 깨닫게 된 후에야 고백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리스도의 피의 효력은 모든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고도 남을만큼 가치
가 크며, 구원은 분명히 예수를 믿어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가 선택받았는
가를 따지지 말고 모든 사람들을 향해서 열심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복음
을 믿고 안믿는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젠가 그가 믿은 후에
자신이 선택 받은 것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헤였다는 것을 깨닫고 고백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cgsbong/1z7s/1625?docid=9B6g|1z7s|1625|20100820001024&q=%BC%D3%C1%CB%C0%C7%20%B9%FC%C0%A7&srchid=CCB9B6g|1z7s|1625|20100820001024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를 위해서 죽으셨나요? 그의 속죄의 효과는 어떠한 사람에게 미치
고 있나요?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택한 백성들만을 실제적으로 또는 확실히 구원하시려는 목적을 가지
고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효과는 속죄를 가능케할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하여금 하
나님과 더불어 화목케하고 영원한 구원을 실제적으로 얻게 합니다(눅 19:10, 롬 5:10).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갈 1:4)
성경은 그리스도가 어떤 제한된 수를 위하여, 곧 자기 백성(마 1:21), 자기 양(요 10:11, 15),
교회(행 20:28, 엡 5:25), 그리고 피택자(롬 8:32-35)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버리셨다고 거듭 말
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음은 그와 함께 죽고 그와 함께 살아 새 생명에 참여하는 자들
만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범위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일단 그리
스도의 속죄는 모든 사람을 속죄하고도 남을만큼 그 가치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
리는 주님이 복음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구원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
로 우리가 불신자에게 전도할 때에나 초신자에게 말할 때에는 "누구든지 주님을 믿으면 구원
을 받을 수 있다"고 단순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전도는 복음에 대한 상대편의 결
단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은 후에 믿음이 성장하게 되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갖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깊어지면 질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얼마
나 무능력하고 큰 죄인이었는지를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가 되면 우리가 하나님
의 선택과 은혜가 없었다면 구원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다윗은 신앙이
깊어진 후에 자신이 모태에서 있기 전부터 하나님이 그를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으며, 바울도
창세 전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을 받았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백은 믿
는 순간에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자신의 무능력함을 깊이
깨닫게 되었을 때에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숙해질수록 점점 더 구원 문젱
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초신자들과 구원 문제에 대해 말할 때에는 "선
택과 예정"문제를 깊이 다루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이때에는 아무리 이러한 이야기를 해
도 그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예정과 선택"문제는 자신의 무능력
과 죄성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가 없었다면 자신이 구원을 받을 수 없었다는 것
을 깊이 깨닫게 된 후에야 고백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리스도의 피의 효력은 모든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고도 남을만큼 가치
가 크며, 구원은 분명히 예수를 믿어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가 선택받았는
가를 따지지 말고 모든 사람들을 향해서 열심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복음
을 믿고 안믿는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젠가 그가 믿은 후에
자신이 선택 받은 것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헤였다는 것을 깨닫고 고백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cgsbong/1z7s/1625?docid=9B6g|1z7s|1625|20100820001024&q=%BC%D3%C1%CB%C0%C7%20%B9%FC%C0%A7&srchid=CCB9B6g|1z7s|1625|201008200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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