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자신의 칭의에 걸맞게 살아야 한다
칭의 - 개혁주의 구원론 ; 안토니 A. 후크마
칭의는 과정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단 한 번 일어난다.
그렇지만 신자는 끊임없는 믿음의 실천으로 계속해서 자신의 칭의에 걸맞게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칭의라는 복은 그것이 받아들여진 후로는 위로와 평화와 기쁨이 끝없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칭의> p.284
칭의는 과정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단 한 번 일어난다.
그렇지만 신자는 끊임없는 믿음의 실천으로 계속해서 자신의 칭의에 걸맞게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칭의라는 복은 그것이 받아들여진 후로는 위로와 평화와 기쁨이 끝없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칭의> p.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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