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음에서 피를 빼버리면
구원론예화강해-W.헛셀포드
http://juwana.blog.me/100007226161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들로 가득찬 교회에는
다른 교회들을 두고서도 먼 거리를 달려오는 사람들이 많은 법이다.
스코틀랜드의 위대한 시인인 보비 버언스(Bobby Burns)가 어느 날 몹시 외롭고 침울하여 그저 막연한 생각으로 어떤 교회를 찾아가 뒷자리에 우둑커니 앉아 있었습니다. 사름들이 조금만 친근했더라도 좋았을 것을 그 교회 신자들은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비언즈의 일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었던 것을 신도들의 무관심 때문에 그 기대가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난 뒤 비언즈는 앞에 놓인 찬송가책을 집어들고 그 겉장에다 이렇게 썼습니다.
"언제나처럼 차가운 바람만이 내 영혼에 불어온다.
이처럼 차가운 교회에서 나는 찾을 수가 없구나.
언제나처럼 꼭 같은 차가운 목사 밖에는.
그대들의 영혼이 뜨거워질 것이라고 하는
차가운 목사 밖에는." p52
사람들은 상업이나 산업을 위한 건물을 지을 수도 있고 훌륭한 학교나 대학교를 세울 수도 있으며 하늘을 찌를 듯한 수많은 마천루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합하여도 이 세상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보잘 것없는 한 교회의 영향력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행하지 않을 때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아무런 영향력도 있을 수 없습니다. p62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이 곳에서 함께 만날지니 주께서 모든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어느 교회의 문 위에 쓰인 글 p64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죽은 교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것은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얼음 창고 속에서 병아리를 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차갑고 죽은 교회에서는 결코 영혼이 새롭게 태어날 수 없습니다. 가장 따뜻하고 가장 생명력에 넘쳐나는 교회가 가장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합니다. 기독교는 생명의 가르침이므로 교회는 살아있는 생명의 교회가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p65
살아있는 교회는 사람들을 이끕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을 많이 끌게 됩니다. 젊은이들은 내일에 대한 우리의 소망입니다. 오늘의 지도자들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젊은이들을 이끌고 예배 가운데 동참하게 하지 않는다면 오래지 않아 교회도 더 이상 존속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p66
만약 교회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받게 하는 교회가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교회가 존재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 목적을 가진 세상 단 하나의 조직체가 교회입니다. 만약 우리의 교회가 이 문제에서 실패한다면 그 모든 일은 다 헛것입니다. p72
복음은 기쁜 소식이지만 이 복음에서 피를 빼버리면 마치 사람에게서 심장을 도려낸 것과 같습니다. 피가 없는 복음은 이미 기쁜 소식이 아니며 아무런 생명이 없으며 우리의 영혼을 위한 아무런 소망이 없는 찌꺼기일 뿐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거짓 종교들에 미혹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하나님의 길, 피가 뿌려진 길, 십자가의 길로 다 함께 나아 갑시다.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 가도다.
이후부터 예수로만 나의 보배삼겠네.
전에 좋아하던 것을 모두 잃어 버리되
금세안식 내세복락 모두 받을 것이네." - 헨리 리이데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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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따뜻한 사람들로 가득찬 교회에는
다른 교회들을 두고서도 먼 거리를 달려오는 사람들이 많은 법이다.
스코틀랜드의 위대한 시인인 보비 버언스(Bobby Burns)가 어느 날 몹시 외롭고 침울하여 그저 막연한 생각으로 어떤 교회를 찾아가 뒷자리에 우둑커니 앉아 있었습니다. 사름들이 조금만 친근했더라도 좋았을 것을 그 교회 신자들은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비언즈의 일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었던 것을 신도들의 무관심 때문에 그 기대가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난 뒤 비언즈는 앞에 놓인 찬송가책을 집어들고 그 겉장에다 이렇게 썼습니다.
"언제나처럼 차가운 바람만이 내 영혼에 불어온다.
이처럼 차가운 교회에서 나는 찾을 수가 없구나.
언제나처럼 꼭 같은 차가운 목사 밖에는.
그대들의 영혼이 뜨거워질 것이라고 하는
차가운 목사 밖에는." p52
사람들은 상업이나 산업을 위한 건물을 지을 수도 있고 훌륭한 학교나 대학교를 세울 수도 있으며 하늘을 찌를 듯한 수많은 마천루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합하여도 이 세상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보잘 것없는 한 교회의 영향력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행하지 않을 때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아무런 영향력도 있을 수 없습니다. p62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이 곳에서 함께 만날지니 주께서 모든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어느 교회의 문 위에 쓰인 글 p64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죽은 교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것은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얼음 창고 속에서 병아리를 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차갑고 죽은 교회에서는 결코 영혼이 새롭게 태어날 수 없습니다. 가장 따뜻하고 가장 생명력에 넘쳐나는 교회가 가장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합니다. 기독교는 생명의 가르침이므로 교회는 살아있는 생명의 교회가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p65
살아있는 교회는 사람들을 이끕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을 많이 끌게 됩니다. 젊은이들은 내일에 대한 우리의 소망입니다. 오늘의 지도자들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젊은이들을 이끌고 예배 가운데 동참하게 하지 않는다면 오래지 않아 교회도 더 이상 존속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p66
만약 교회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받게 하는 교회가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교회가 존재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 목적을 가진 세상 단 하나의 조직체가 교회입니다. 만약 우리의 교회가 이 문제에서 실패한다면 그 모든 일은 다 헛것입니다. p72
복음은 기쁜 소식이지만 이 복음에서 피를 빼버리면 마치 사람에게서 심장을 도려낸 것과 같습니다. 피가 없는 복음은 이미 기쁜 소식이 아니며 아무런 생명이 없으며 우리의 영혼을 위한 아무런 소망이 없는 찌꺼기일 뿐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거짓 종교들에 미혹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하나님의 길, 피가 뿌려진 길, 십자가의 길로 다 함께 나아 갑시다.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 가도다.
이후부터 예수로만 나의 보배삼겠네.
전에 좋아하던 것을 모두 잃어 버리되
금세안식 내세복락 모두 받을 것이네." - 헨리 리이데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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