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서정의 종말론적 구조
구원의 서정의 종말론적 구조 - 싱클레어 퍼거슨
http://juwana.blog.me/110003655420
구원론의 각 측면에는 종말론적(already / not-yet) 구조가 들어 있다. 중생이란 현재적인 실재이지만, 이것 역시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마 19:28). 성화 역시 죄의 지배로부터 이미 급격하게 그리고 단번에 결별이 이루어졌지만(고전 6:11 ; 롬 6:1-14), 이것 역시 완성을 향하여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살전 5:23). 영화 역시 미래에 완성되겠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이미 이 곳에서 그리고 지금 은혜와 영광의 성령이 임재하심을 통해 시작되었다(고후 4:18 ; 롬 8:28 ; 벧전 4:13). 주의 깊게 표현해야 하겠지만 칭의 역시 이미 완성되고 완벽한 실재이면서 또한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이 사실이다. 양자됨 역시(신약 성경에서는 칭의와 마찬가지로 법률적인 행위이다) 그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소위 ‘우리 몸의 구속, 곧 아들로 양자됨’(롬 8:23)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서 받을 때, 새로운 단계로 들어갈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믿는 자들은 번복될 수 없는 최종적인 의롭다 함을 이미 받았으나,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받기 위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야먄 한다(고후 5:10). 그리하여 주님이 ‘의로우신 재판장’으로서 그분의 능력 안에서 ‘의의 면류관’을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딤후 4:8)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나무랄 데 없는 개혁주의 문서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부활 시에, 영광 가운데 들려오려진 신자들은 심판의 날에 공개적으로 인정되고 무죄 선고를 받을 것이다...”(소요리 문답 38문의 대답). p.118
성령 - 싱클레어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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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의 각 측면에는 종말론적(already / not-yet) 구조가 들어 있다. 중생이란 현재적인 실재이지만, 이것 역시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마 19:28). 성화 역시 죄의 지배로부터 이미 급격하게 그리고 단번에 결별이 이루어졌지만(고전 6:11 ; 롬 6:1-14), 이것 역시 완성을 향하여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살전 5:23). 영화 역시 미래에 완성되겠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이미 이 곳에서 그리고 지금 은혜와 영광의 성령이 임재하심을 통해 시작되었다(고후 4:18 ; 롬 8:28 ; 벧전 4:13). 주의 깊게 표현해야 하겠지만 칭의 역시 이미 완성되고 완벽한 실재이면서 또한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이 사실이다. 양자됨 역시(신약 성경에서는 칭의와 마찬가지로 법률적인 행위이다) 그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소위 ‘우리 몸의 구속, 곧 아들로 양자됨’(롬 8:23)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서 받을 때, 새로운 단계로 들어갈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믿는 자들은 번복될 수 없는 최종적인 의롭다 함을 이미 받았으나,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받기 위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야먄 한다(고후 5:10). 그리하여 주님이 ‘의로우신 재판장’으로서 그분의 능력 안에서 ‘의의 면류관’을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딤후 4:8)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나무랄 데 없는 개혁주의 문서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부활 시에, 영광 가운데 들려오려진 신자들은 심판의 날에 공개적으로 인정되고 무죄 선고를 받을 것이다...”(소요리 문답 38문의 대답). p.118
성령 - 싱클레어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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