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의 긴밀하고 총체적인 연합
그리스도와의 긴밀하고 총체적인 연합 - 싱클레어 퍼거슨
http://juwana.blog.me/110003655529
고린도전서 6:12-20에서 바울이 거의 충격적인 표현으로 제기하는 요점이다. 바울은 성적인 부도덕에 반론을 제기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마음 편한 대로 자신의 육체를 탐닉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중지할 수 없음을 암시하고 있다. 절대로 그럴 수 없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매우 긴밀하고 총체적이어서, 이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을 죄에 빠지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 6:17)고 했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어서 우리 몸은 성령이 거하는 전이라고 강조한 사실로 볼 때, 여기서 ‘영’(spirit)이란 단어를 ‘성령’(Spirit)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을 제기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몸을 하나의 성전으로 만든 성령은 그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신다. 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이자 동일한 성령을 소유한다. 성령은 결코 나누어질 수 없는 연합의 끈이다. p.122-123
성령 - 싱클레어 퍼거슨
http://juwana.blog.me/110003655529
고린도전서 6:12-20에서 바울이 거의 충격적인 표현으로 제기하는 요점이다. 바울은 성적인 부도덕에 반론을 제기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마음 편한 대로 자신의 육체를 탐닉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중지할 수 없음을 암시하고 있다. 절대로 그럴 수 없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매우 긴밀하고 총체적이어서, 이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을 죄에 빠지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 6:17)고 했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어서 우리 몸은 성령이 거하는 전이라고 강조한 사실로 볼 때, 여기서 ‘영’(spirit)이란 단어를 ‘성령’(Spirit)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을 제기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몸을 하나의 성전으로 만든 성령은 그와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신다. 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이자 동일한 성령을 소유한다. 성령은 결코 나누어질 수 없는 연합의 끈이다. p.122-123
성령 - 싱클레어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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