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상담시리즈"를 왜 배워야만 하는가?
"성경적 상담시리즈"를 왜 배워야만 하는가?
정태홍 목사
"성경적상담시리즈를 왜 배워야만 하는가?"(유튜브에서 듣기)~
왜 성경적 상담 시리즈를 공부해야 할까요?
그것은 성경대로 삶을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난 이후에 성경과 교리를 배웁니다.
그러나 성경과 교리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는 거의 모릅니다.
구원론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일까요?
삼위일체론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일까요?
성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나를 구속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거듭나게 하셨다는 것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려면 물질적인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이 두 가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존재와 사명이라 합니다.
먼저는 존재적 관점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존재가 사명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이 존재적 관점을 모르고 돈만 벌고 살면
나중에는 허탈해지고 분열이 일어납니다.
문제는 ‘이 존재와 사명을 성경과 교리로 어떻게 알아가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교리를 가르치면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한다’거나 ‘똑바로 살아야 한다’는 것으로 말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배우고 그다음이 거의 없습니다.
교회 와서는 배우는 것이 분명히 너무 귀하고 좋은 것인데
천국 가는 것 말고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성경공부, 교리공부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인데,
그것이 내 삶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삶을 변화시켜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교회 생활은 종교적 열심만 내고 살아가는 현실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교리를 가르치면 어떻게 될까요?
교리를 가르치는 목회자만 좋습니다.
성도들이 처음에는 의욕을 다해 배우려고 하지만 거의 오래 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문답을 배우면, 인생의 목적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구약 성경, 하나님의 속성을 배웁니다.
그러다가 삼위일체에 오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 삼위일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과 무슨 상관인지 답이 없습니다.
시작은 좋았지만 그만 따분해집니다.
그래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상담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삶에 문제는 있는데 성경과 교리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상담’ 혹은 ‘목회상담’이라는 것은 거의 기독교와 무관합니다.
‘상담’이라는 것 앞에 ‘기독교’만 붙여 놓은 것입니다.
기독교 상담학을 배우는 데 무신론자나 타종교인이 와서 배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는 상담이라 하면 특별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상담결과를 조사했을 때 더 낫다는 증거가 없다고 에드 벌클리는 말했습니다.
기독교 상담학을 배운 분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역을 할까요?
어제 저녁에 저는 어떤 사역자분으로부터 카톡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분은 성경적 상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홈페이지를 살펴봤습니다.
그분의 홈페이지에는 MBTI와 기질론, DSM4 진단, STRONG진로흥미검사, 이고그램 등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 목사님께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시면서 ‘성경적 상담’이라고 하시는 연유를 답해 줄 수 있는지 질문을 했으나 아직까지 답이 없습니다.
대부분이 이렇게 심리학과 통합적인 방식을 따르면서 무엇이 비성경적인지를 모릅니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성경과 교리가 우리의 존재와 사명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는지 우리 시대의 말로 이해하는 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의미와 통일성입니다. 의미와 통일성은 관계, 존재, 사명을 말합니다. 우리가 성경과 교리를 통해 의미와 통일성, 곧 관계, 존재, 사명을 배우면, ‘성도로서의 삶이 어떻게 실제적으로 변화되는가?’를 실제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경적상담시리즈를 왜 배워야만 하는가?" 클릭하세요(유튜브로 연결됩니다)~
정태홍 목사
"성경적상담시리즈를 왜 배워야만 하는가?"(유튜브에서 듣기)~
왜 성경적 상담 시리즈를 공부해야 할까요?
그것은 성경대로 삶을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난 이후에 성경과 교리를 배웁니다.
그러나 성경과 교리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는 거의 모릅니다.
구원론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일까요?
삼위일체론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일까요?
성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나를 구속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거듭나게 하셨다는 것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려면 물질적인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이 두 가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존재와 사명이라 합니다.
먼저는 존재적 관점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존재가 사명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이 존재적 관점을 모르고 돈만 벌고 살면
나중에는 허탈해지고 분열이 일어납니다.
문제는 ‘이 존재와 사명을 성경과 교리로 어떻게 알아가고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교리를 가르치면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한다’거나 ‘똑바로 살아야 한다’는 것으로 말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배우고 그다음이 거의 없습니다.
교회 와서는 배우는 것이 분명히 너무 귀하고 좋은 것인데
천국 가는 것 말고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성경공부, 교리공부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인데,
그것이 내 삶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삶을 변화시켜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교회 생활은 종교적 열심만 내고 살아가는 현실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교리를 가르치면 어떻게 될까요?
교리를 가르치는 목회자만 좋습니다.
성도들이 처음에는 의욕을 다해 배우려고 하지만 거의 오래 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문답을 배우면, 인생의 목적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구약 성경, 하나님의 속성을 배웁니다.
그러다가 삼위일체에 오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 삼위일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과 무슨 상관인지 답이 없습니다.
시작은 좋았지만 그만 따분해집니다.
그래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상담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삶에 문제는 있는데 성경과 교리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상담’ 혹은 ‘목회상담’이라는 것은 거의 기독교와 무관합니다.
‘상담’이라는 것 앞에 ‘기독교’만 붙여 놓은 것입니다.
기독교 상담학을 배우는 데 무신론자나 타종교인이 와서 배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는 상담이라 하면 특별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상담결과를 조사했을 때 더 낫다는 증거가 없다고 에드 벌클리는 말했습니다.
기독교 상담학을 배운 분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역을 할까요?
어제 저녁에 저는 어떤 사역자분으로부터 카톡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분은 성경적 상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홈페이지를 살펴봤습니다.
그분의 홈페이지에는 MBTI와 기질론, DSM4 진단, STRONG진로흥미검사, 이고그램 등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 목사님께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시면서 ‘성경적 상담’이라고 하시는 연유를 답해 줄 수 있는지 질문을 했으나 아직까지 답이 없습니다.
대부분이 이렇게 심리학과 통합적인 방식을 따르면서 무엇이 비성경적인지를 모릅니다.
또 어떤 분들은 인문학으로 갑니다.
특히 철학 공부를 합니다.
철학과 성경을 혼합해 버립니다.
그러나, 철학이란 휴머니즘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의 결단과 선택을 말합니다.
사르트르는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라는 책에서,
휴머니즘이란 첫째로, “인간을 목적으로 삼고 최고의 가치로 삼는 학설”이며,
두 번째로, 인간의 주체성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르트르는 ‘인간의 본성이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와 같은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철학을 배워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는 철학에서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성경과 교리가 우리의 존재와 사명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는지 우리 시대의 말로 이해하는 방식을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의미와 통일성입니다. 의미와 통일성은 관계, 존재, 사명을 말합니다. 우리가 성경과 교리를 통해 의미와 통일성, 곧 관계, 존재, 사명을 배우면, ‘성도로서의 삶이 어떻게 실제적으로 변화되는가?’를 실제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태홍목사의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user/rptministries
1.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rptbook/
2. 카카오 스토어 https://store.kakao.com/rptbook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