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풀
항암약초 ... 췌장암, 위암에 좋다는 이것이 바로 비단풀이다!!
비단풀은 이름 그대로 땅바닥을 비단처럼 곱게 덮는 풀로 남미에서 '징크 삐에드로'라한다. 비단풀은 대극과에 딸린 한해살이 풀이다. 언뜻 보면 쇠비름을 닮았지만 쇠비름보다 훨씬 작다. 본래 비단풀은 줄기는 땅바닥을 기면서 자라고 줄기나 잎에 상처를 내면 흰 즙이 제법 많이 나온다. 항암약초 비단풀은 뇌종양과 말기췌장암 외 위암, 폐암, 직장암, 대장암,신장암, 유방암, 간암 등에도 좋다.. 밑동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져서 땅을 덮으면 줄기에 털이 약간 있다. 가지는 보통 두 개씩 갈라지고 붉은빛이 돈다. 잎은 길이 5~10밀리미터, 넓이4~6밀리미터의 긴 타원형으로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가는 톱니가 있고 수평으로 펴져서 두 줄로 배열된다. 잎의 윗면은 진한 녹색으로 윤이 나고 뒷면은 녹백색이면, 잎자루는 몹시 짧다. 10월이면 붉게 단풍이 들어 잎이 시든다.

비단풀이라고 똑같은 비단풀이 아니다......... 이 비단풀은 그 줄기가 아주 가늘고(샤프심 정도) 부드러워서 많은량을 채취하여도 말리면 얼마되지 않으므로 많은량을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반적으로 비단풀은 2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1. 땅바닥을 기면서 자라는 비단풀과... 2. 똑바로 서서자라는 비단풀의 2종류로 구분된다.
==> 약으로는 땅바닦을 기면서 자라는 비단풀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채취 시기도 음력 8월말~9월초에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jangsu100/13408066
비단풀은 이름 그대로 땅바닥을 비단처럼 곱게 덮는 풀로 남미에서 '징크 삐에드로'라한다. 비단풀은 대극과에 딸린 한해살이 풀이다. 언뜻 보면 쇠비름을 닮았지만 쇠비름보다 훨씬 작다. 본래 비단풀은 줄기는 땅바닥을 기면서 자라고 줄기나 잎에 상처를 내면 흰 즙이 제법 많이 나온다. 항암약초 비단풀은 뇌종양과 말기췌장암 외 위암, 폐암, 직장암, 대장암,신장암, 유방암, 간암 등에도 좋다.. 밑동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져서 땅을 덮으면 줄기에 털이 약간 있다. 가지는 보통 두 개씩 갈라지고 붉은빛이 돈다. 잎은 길이 5~10밀리미터, 넓이4~6밀리미터의 긴 타원형으로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가는 톱니가 있고 수평으로 펴져서 두 줄로 배열된다. 잎의 윗면은 진한 녹색으로 윤이 나고 뒷면은 녹백색이면, 잎자루는 몹시 짧다. 10월이면 붉게 단풍이 들어 잎이 시든다.

비단풀이라고 똑같은 비단풀이 아니다......... 이 비단풀은 그 줄기가 아주 가늘고(샤프심 정도) 부드러워서 많은량을 채취하여도 말리면 얼마되지 않으므로 많은량을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반적으로 비단풀은 2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1. 땅바닥을 기면서 자라는 비단풀과... 2. 똑바로 서서자라는 비단풀의 2종류로 구분된다.
==> 약으로는 땅바닦을 기면서 자라는 비단풀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채취 시기도 음력 8월말~9월초에 채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jangsu100/1340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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