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목사_내적치유_성령께서 윤이에게 행하신 마음의 치유
주서택목사_내적치유_성령께서 윤이에게 행하신 마음의 치유
(신성한 내면아이와 구상화에 대해서는
내적치유의 허구성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주서택 목사의 책,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의 첫 사례로
"성령께서 윤이에게 행하신 마음의 치유"라는 제목과 설명이 나온다.
이 이야기 역시 비성경적인 신성한 내면아이와 뉴에이지 구상화의 실례이다.
책 내용에 나오는 말들을 읽어보자.
<그리고 어느 때부터인지 나는 내 왼쪽 가슴에 아이가 울고 있는 것을 느끼곤 해서
내가 아무래도 정신이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알고 보니 내 마음속의 그치지 않는 이 울음은 바로 엄마를 부르는 울음이었던 거에요.
그런데 정말로 세 살 때 진흙 속에서 엄마를 부르며 울었던 그 울음……
그 서러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걸까요?
…… 그런데 어제 어두운 진흙 속에 울고 있는 어린 내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너무도 아파서 소리를 지르는데 주님이 엄마를 용서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엄마 기도를 하는데 가슴의 통증이 사라지고 처음으로
하나님의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느껴지는 거에요.
정말이지 너무나 따뜻했어요. 항상 추웠던 마음이 …….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 왼쪽 가슴속에 울고 있는 그 애가 없어진 거에요.
이제는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믿어지고 너무 좋아서 몸이 계속 떨려요.
지금도 이렇게 떨리는 것은 너무 좋아서 그런 거에요.
주님은 내가 진흙 속에 버려져서 울고 있던 일을 알고 계셨어요.
이 모든 일이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기만 해요.">
(주서택, 김선화,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순출판사, 2008. pp. 21-29)
불교집안이었으며
집안에서는 귀신이 들렸다고 중을 데려와 목탁을 두드리며 악한 잡신을 몰아내려 했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집에서는 마지막으로 교회에 데리고 갔다.
교회에서는 3일동안 귀신을 몰아내는 기도를 했으나 상태만 악화되었다(p.20).
이 이야기는 할머니가 손자를 기다렸으나, 딸로 태어나 미움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 미운 중에 울음도 많아서 할머니가 대문밖 진흙탕 속에 버렸다.
거의 숨이 막혀 죽으려고 할 때에 식구들이 와서 데리고 들었는데,
그 사건이 20년이 지난 후에도 윤이를 괴롭게 하는 원인이 되었고 방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적치유에 와서 치유가 되었다는 것이다(pp. 24-25)
주서택 목사는 윤이의 치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윤이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그렇게 단시간에 변화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윤이의 잠재의식 속에 있던 바늘 같은 병의 원인이 드러나고
그것이 치료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손에 들어온 비접을 뽑아내야만 고름이 없어지고 치료되듯이,
마음의 고통으로 생긴 마음의 병은 반드시 아픔의 원인이 제거되어야만 근본적으로 치료가 된다.
…… 그녀에게 아픔을 일으킨 근본 원인은, 그녀의 현실의 삶이 아니라
더 깊은 그녀의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간 것이기에
그녀 스스로도 자기 아픔의 원인을 결코 알 수 없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눈에 보이는 바늘이 꽂힌다면 누구라도 그것을 빼낼 수 있다.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 속에 바늘이 꽂힌다면 그것은 전문외과 의사의 힘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바늘이 엑스레이에도 잡히지 않는 마음 깊은 곳에 박혀 있다면 어떻게 빼낼 것인가!>
(주서택, 김선화,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순출판사, 2008. p. 28)
바늘이 마음에 꽂히는가?
이 말 끝에서 보면
바늘이 마음에도 꽂히는가? 논리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물리적 세계를 말하면서 물리적 바늘이 영적인 세계에 꽂힌다고 말하는 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마음의 상처가 마음 깊은 곳에 있다'라고 말하면 모를까,
'바늘이 마음에 박혀 있다'는 것은 주서택의 논리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심리학적원리와 뉴에이지 방법에 기초한 치유사역
이런 윤이의 치료 역시 심리학적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주서택은 "잠재의식"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사용하고 있다.
윤이에게 아픔을 일으킨 원인은 윤이도 알지 못하는 잠재의식 속에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잠재의식에 있는 "그 원인"을 알아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이다.
융은 그것은 적극적 심상법(active imagination)이라고 했다.
주서택은 그것을 알아내기 위하여 "회상의 기도" 혹은 "시간여행"이라는 것을 한다.
주서택 목사가 하는 방법은
"내적치유의 허구성"에서 대조하면서 밝혔듯이,
다른 심리학자들이 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
주서택 목사는
심리학으로는 치유을 안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치유는 심리학에 철저하게 기초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성서적"으로 한다고 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이때가지 속임을 당했던 것이다.
정말로 성경적인가? 심리학적 기법을 사용안한다고 하면서?
주서택 목사는 그의 홈페이지에서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똑똑히 읽어보라.
<치유에 대한 지식과 심리적인 이해가 치유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1991년부터 한국교회에서 시작되었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이제 한국교회 내에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특별히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이 주관했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세상적인 심리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지 않고
전적으로 성경말씀과 십자가의 원리를 근거로 하는 성령의 사역으로 인정되며
따라서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말씀을 적용하는
가장 복음적인 성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
심리기법으로 안 한다고 하면,
잠재의식에 관한 것들도,
윤이의 과거를 기억해 내기 위해 사용하는 구상화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구상화는 무당의 신내림체험과 같은 방법이다.
그러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성서적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수많은 영혼들을 속이고 죽이는 것이다.
"세상적인 심리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지 않"는 다면,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에서
"내면아이"와 "구상화"를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내적치유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원리가 아니기 때문에 아주 자명한 이치이기 때문이다.
주서택 목사와 같은 이런 비성경적인 치유사역은 "절충주의 방식"이라고 한다.
세상의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성경과 섞어서 가르치기 때문이다.
이런 비성경적인 내적치유는 이 나라 이 교회에서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바로 서야 한다.
이런 썩은 사상과 방법들이 교회에서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이제는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는 길로 돌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신성한 내면아이와 구상화에 대해서는
내적치유의 허구성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주서택 목사의 책,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의 첫 사례로
"성령께서 윤이에게 행하신 마음의 치유"라는 제목과 설명이 나온다.
이 이야기 역시 비성경적인 신성한 내면아이와 뉴에이지 구상화의 실례이다.
책 내용에 나오는 말들을 읽어보자.
<그리고 어느 때부터인지 나는 내 왼쪽 가슴에 아이가 울고 있는 것을 느끼곤 해서
내가 아무래도 정신이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알고 보니 내 마음속의 그치지 않는 이 울음은 바로 엄마를 부르는 울음이었던 거에요.
그런데 정말로 세 살 때 진흙 속에서 엄마를 부르며 울었던 그 울음……
그 서러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걸까요?
…… 그런데 어제 어두운 진흙 속에 울고 있는 어린 내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너무도 아파서 소리를 지르는데 주님이 엄마를 용서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엄마 기도를 하는데 가슴의 통증이 사라지고 처음으로
하나님의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느껴지는 거에요.
정말이지 너무나 따뜻했어요. 항상 추웠던 마음이 …….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 왼쪽 가슴속에 울고 있는 그 애가 없어진 거에요.
이제는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믿어지고 너무 좋아서 몸이 계속 떨려요.
지금도 이렇게 떨리는 것은 너무 좋아서 그런 거에요.
주님은 내가 진흙 속에 버려져서 울고 있던 일을 알고 계셨어요.
이 모든 일이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기만 해요.">
(주서택, 김선화,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순출판사, 2008. pp. 21-29)
불교집안이었으며
집안에서는 귀신이 들렸다고 중을 데려와 목탁을 두드리며 악한 잡신을 몰아내려 했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집에서는 마지막으로 교회에 데리고 갔다.
교회에서는 3일동안 귀신을 몰아내는 기도를 했으나 상태만 악화되었다(p.20).
이 이야기는 할머니가 손자를 기다렸으나, 딸로 태어나 미움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 미운 중에 울음도 많아서 할머니가 대문밖 진흙탕 속에 버렸다.
거의 숨이 막혀 죽으려고 할 때에 식구들이 와서 데리고 들었는데,
그 사건이 20년이 지난 후에도 윤이를 괴롭게 하는 원인이 되었고 방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적치유에 와서 치유가 되었다는 것이다(pp. 24-25)
주서택 목사는 윤이의 치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윤이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그렇게 단시간에 변화될 수 있었을까?
그것은 윤이의 잠재의식 속에 있던 바늘 같은 병의 원인이 드러나고
그것이 치료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손에 들어온 비접을 뽑아내야만 고름이 없어지고 치료되듯이,
마음의 고통으로 생긴 마음의 병은 반드시 아픔의 원인이 제거되어야만 근본적으로 치료가 된다.
…… 그녀에게 아픔을 일으킨 근본 원인은, 그녀의 현실의 삶이 아니라
더 깊은 그녀의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간 것이기에
그녀 스스로도 자기 아픔의 원인을 결코 알 수 없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눈에 보이는 바늘이 꽂힌다면 누구라도 그것을 빼낼 수 있다.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 속에 바늘이 꽂힌다면 그것은 전문외과 의사의 힘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바늘이 엑스레이에도 잡히지 않는 마음 깊은 곳에 박혀 있다면 어떻게 빼낼 것인가!>
(주서택, 김선화,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순출판사, 2008. p. 28)
바늘이 마음에 꽂히는가?
이 말 끝에서 보면
바늘이 마음에도 꽂히는가? 논리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물리적 세계를 말하면서 물리적 바늘이 영적인 세계에 꽂힌다고 말하는 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마음의 상처가 마음 깊은 곳에 있다'라고 말하면 모를까,
'바늘이 마음에 박혀 있다'는 것은 주서택의 논리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심리학적원리와 뉴에이지 방법에 기초한 치유사역
이런 윤이의 치료 역시 심리학적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주서택은 "잠재의식"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사용하고 있다.
윤이에게 아픔을 일으킨 원인은 윤이도 알지 못하는 잠재의식 속에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잠재의식에 있는 "그 원인"을 알아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이다.
융은 그것은 적극적 심상법(active imagination)이라고 했다.
주서택은 그것을 알아내기 위하여 "회상의 기도" 혹은 "시간여행"이라는 것을 한다.
주서택 목사가 하는 방법은
"내적치유의 허구성"에서 대조하면서 밝혔듯이,
다른 심리학자들이 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
주서택 목사는
심리학으로는 치유을 안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치유는 심리학에 철저하게 기초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성서적"으로 한다고 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이때가지 속임을 당했던 것이다.
정말로 성경적인가? 심리학적 기법을 사용안한다고 하면서?
주서택 목사는 그의 홈페이지에서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똑똑히 읽어보라.
<치유에 대한 지식과 심리적인 이해가 치유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1991년부터 한국교회에서 시작되었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이제 한국교회 내에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특별히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이 주관했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세상적인 심리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지 않고
전적으로 성경말씀과 십자가의 원리를 근거로 하는 성령의 사역으로 인정되며
따라서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말씀을 적용하는
가장 복음적인 성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
심리기법으로 안 한다고 하면,
잠재의식에 관한 것들도,
윤이의 과거를 기억해 내기 위해 사용하는 구상화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구상화는 무당의 신내림체험과 같은 방법이다.
그러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성서적인"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수많은 영혼들을 속이고 죽이는 것이다.
"세상적인 심리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지 않"는 다면,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에서
"내면아이"와 "구상화"를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내적치유는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원리가 아니기 때문에 아주 자명한 이치이기 때문이다.
주서택 목사와 같은 이런 비성경적인 치유사역은 "절충주의 방식"이라고 한다.
세상의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성경과 섞어서 가르치기 때문이다.
이런 비성경적인 내적치유는 이 나라 이 교회에서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바로 서야 한다.
이런 썩은 사상과 방법들이 교회에서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이제는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는 길로 돌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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