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은혜의 여신'와 '진리의 남신'?
8'은혜의 여신'와 '진리의 남신'?
헨리 클라우드의 지나친 상상력은 계속 되어집니다.
그 제안에 위원회가 동의하고, 비지(외계인 이름입니다)는 즉시 지구로 출장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수만은 교회와 종교기관들을 찾아 다니면 관찰을 합니다.
여기서도 나오듯이,
"수많은 교회와 종교기관들"이라고 하는데,
"종교기관들"이라고 하면 그것이 반드시 기독교 기관을 말하는 듯한 인상이 없습니다.
비지가 돌아오고 위원회 긴급 회동을 합니다.
비지가 이렇게 말합니다.
"친애하는 여러분!제가 지구에 가서 하나가 아니라 둘씩이나 되는 신을 찾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회의장은 탄성으로 넘쳐나게 됩니다.
“첫 번째 신, 아니, 여신이라고 해야겠네요. 그 여신의 이름은 은혜라고 합니다. 아주 매력적인 신이지요. 이 여신은 사랑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이좋게 지내라, 친절해야 한다, 착하게 살아라' 라고 가르치는 신입니다. 만일 선한 삶을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무조건 용서하마' 라고 말하더군요.”
이 부분에서 비지는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덧붙였다.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아무런 규칙도, 원칙도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윌 잘못했는지도 모를 텐데 그 여신이 뭘 용서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비지가 계속해서 말했다.
"저는 특별히 은혜의 여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이 했던 일들이 좋아 보이더군요.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고,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방문하더라고요."
그러고는 머리를 가로저으며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이 추종자들은 아주 타락한 모습이었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계속 반복해서 저질렀고,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또 다른 신이 있었습니다."
비지가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이 신은 확실히 남성 신인데, 이름은 진리라고 하더군요. 은혜가 착한 신이라면, 진리라는 신은 아주 못된 신 같았습니다. 진리의 신은 상대방이 기분 나쁠 정도로 계속해서 잘못을 지적했고, 그 추종자들도 서로 불쾌한 말을 주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신도 나름대로 좋은 면이 있었어요."
비지는 위원회를 안심시키며 말을 이었다.
"진리의 신은 거짓, 속임수, 간음, 낙태, 술 취함과 같은 추악한 행위에 아주 단호하게 대처했습니다. 마치 더러운 거리를 치우는 커다란 종교적 청소부 같았어요. 자신의 대적들을 남김없이 쓸어버리더군요.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나쁜 일만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한꺼번에 쓸어버린다는 것이죠. 은혜의 여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을 찾아볼 수 있었지만 진리의 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말도 마세요,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곤 서로 위협하고 소리 지르는 일뿐이더군요."
비지의 보고를 들은 위원회는 신을 만드는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고 대신_새로운 놀이공원을 조성하자고 입을 모았다. 그 두 종류의 신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때 비지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안을 했다.
"우리에게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상극적인 것도 자연스럽게 섞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은혜와 진리를 한번 섞어 보면 어떨까요?"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p. 17-19.)
이 이야기를 잘 보십시오~
은혜는 여신이고, 진리는 남신이라니요~
말이 되는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말처럼,
은혜와 진리를 섞는다고요?
신을 섞는다고는 말인데, 그게 말이 되는가요?
이것이 클라우드의 신관입니다.
여신과 남신이 있다는 개념이지요~
하나님이라는 신 속에는 여신이라는 속성과
남신이라는 속성이 혼합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이 가르치는 "마음코칭"이라는 심리학을 따라 가시겠습니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헨리 클라우드의 지나친 상상력은 계속 되어집니다.
그 제안에 위원회가 동의하고, 비지(외계인 이름입니다)는 즉시 지구로 출장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수만은 교회와 종교기관들을 찾아 다니면 관찰을 합니다.
여기서도 나오듯이,
"수많은 교회와 종교기관들"이라고 하는데,
"종교기관들"이라고 하면 그것이 반드시 기독교 기관을 말하는 듯한 인상이 없습니다.
비지가 돌아오고 위원회 긴급 회동을 합니다.
비지가 이렇게 말합니다.
"친애하는 여러분!제가 지구에 가서 하나가 아니라 둘씩이나 되는 신을 찾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회의장은 탄성으로 넘쳐나게 됩니다.
“첫 번째 신, 아니, 여신이라고 해야겠네요. 그 여신의 이름은 은혜라고 합니다. 아주 매력적인 신이지요. 이 여신은 사랑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이좋게 지내라, 친절해야 한다, 착하게 살아라' 라고 가르치는 신입니다. 만일 선한 삶을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무조건 용서하마' 라고 말하더군요.”
이 부분에서 비지는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덧붙였다.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아무런 규칙도, 원칙도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윌 잘못했는지도 모를 텐데 그 여신이 뭘 용서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비지가 계속해서 말했다.
"저는 특별히 은혜의 여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이 했던 일들이 좋아 보이더군요.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고,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방문하더라고요."
그러고는 머리를 가로저으며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이 추종자들은 아주 타락한 모습이었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계속 반복해서 저질렀고,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또 다른 신이 있었습니다."
비지가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이 신은 확실히 남성 신인데, 이름은 진리라고 하더군요. 은혜가 착한 신이라면, 진리라는 신은 아주 못된 신 같았습니다. 진리의 신은 상대방이 기분 나쁠 정도로 계속해서 잘못을 지적했고, 그 추종자들도 서로 불쾌한 말을 주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신도 나름대로 좋은 면이 있었어요."
비지는 위원회를 안심시키며 말을 이었다.
"진리의 신은 거짓, 속임수, 간음, 낙태, 술 취함과 같은 추악한 행위에 아주 단호하게 대처했습니다. 마치 더러운 거리를 치우는 커다란 종교적 청소부 같았어요. 자신의 대적들을 남김없이 쓸어버리더군요.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나쁜 일만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한꺼번에 쓸어버린다는 것이죠. 은혜의 여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을 찾아볼 수 있었지만 진리의 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말도 마세요,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곤 서로 위협하고 소리 지르는 일뿐이더군요."
비지의 보고를 들은 위원회는 신을 만드는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고 대신_새로운 놀이공원을 조성하자고 입을 모았다. 그 두 종류의 신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때 비지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안을 했다.
"우리에게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상극적인 것도 자연스럽게 섞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은혜와 진리를 한번 섞어 보면 어떨까요?"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p. 17-19.)
이 이야기를 잘 보십시오~
은혜는 여신이고, 진리는 남신이라니요~
말이 되는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말처럼,
은혜와 진리를 섞는다고요?
신을 섞는다고는 말인데, 그게 말이 되는가요?
이것이 클라우드의 신관입니다.
여신과 남신이 있다는 개념이지요~
하나님이라는 신 속에는 여신이라는 속성과
남신이라는 속성이 혼합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이 가르치는 "마음코칭"이라는 심리학을 따라 가시겠습니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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