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마음코칭_성경적인 해결책인가? 발달과제의 문제인가?
6성경적인 해결책인가? 발달과제의 문제인가?
이어서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것은 심리학과 신학에 대한 교회의 논쟁에 끼어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우울증, 염려, 공황장애, 중독, 죄채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경적인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 목표였다.
더불어 그런 해결책은, 우리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달과제는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도 말하고 싶었다.
삶의 발달 과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도 말하고 싶었다.
삶의 발달 과제를 제대로 이루어 낼 때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닮아 가는 성장을 이루게 된다.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 11.)
이 말도 역시 클라우드가 마치 성경적인 해결책을 주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발달과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발달과제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입니다.
1. 다른 사람과의 유대감 형성
2. 다른 사람과의 분리
3.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 있는 분별
4. 성인으로서의 책임감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 13.)
클라우드는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변화와 성숙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과연 클라우드의 말이 맞을까요?
클라우드가 말하는 4가지 발달과제를 잘 수행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몇 명이나 있을까요?
그것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객관적인 근거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순전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세상적인 기준에 의하여 판정이 되고 맙니다.
과연 변화와 성숙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지금 이 세상이 말하는 변화와 성숙은 어떤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지
조금만 생각해 보아오 성경과는 얼마나 거리가 먼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결국 돈 잘 벌고 건강한 능력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 소위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하나님", "성경" 이런 기독교 용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클라우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성경적인 내용이 될 수가 없습니다.
심리학은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은 그런 것을 우상숭배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삶에는 반드시 고난이 있습니다.
성경적인 변화와 성숙이라는 것은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있어서 원망과 불평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인내하며 감당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클라우드가 말하는 발달과제를 제대로 완수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그러면 날 때부터 소경된 자는 어떻게 되며,
날 때부터 말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심리학은 사람들을 분류하며 병신취급을 받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 9:1-3)
우리는 발달 과제를 잘 수행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순간 순간 속에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종이 있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어느 누구도 완전해 질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어서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것은 심리학과 신학에 대한 교회의 논쟁에 끼어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우울증, 염려, 공황장애, 중독, 죄채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경적인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 목표였다.
더불어 그런 해결책은, 우리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달과제는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도 말하고 싶었다.
삶의 발달 과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도 말하고 싶었다.
삶의 발달 과제를 제대로 이루어 낼 때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닮아 가는 성장을 이루게 된다.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 11.)
이 말도 역시 클라우드가 마치 성경적인 해결책을 주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발달과제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발달과제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입니다.
1. 다른 사람과의 유대감 형성
2. 다른 사람과의 분리
3.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 있는 분별
4. 성인으로서의 책임감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 13.)
클라우드는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변화와 성숙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과연 클라우드의 말이 맞을까요?
클라우드가 말하는 4가지 발달과제를 잘 수행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몇 명이나 있을까요?
그것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객관적인 근거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순전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세상적인 기준에 의하여 판정이 되고 맙니다.
과연 변화와 성숙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지금 이 세상이 말하는 변화와 성숙은 어떤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지
조금만 생각해 보아오 성경과는 얼마나 거리가 먼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결국 돈 잘 벌고 건강한 능력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 소위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하나님", "성경" 이런 기독교 용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클라우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성경적인 내용이 될 수가 없습니다.
심리학은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은 그런 것을 우상숭배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아니라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삶에는 반드시 고난이 있습니다.
성경적인 변화와 성숙이라는 것은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있어서 원망과 불평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인내하며 감당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클라우드가 말하는 발달과제를 제대로 완수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그러면 날 때부터 소경된 자는 어떻게 되며,
날 때부터 말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심리학은 사람들을 분류하며 병신취급을 받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요 9:1-3)
우리는 발달 과제를 잘 수행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순간 순간 속에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종이 있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어느 누구도 완전해 질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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