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마음코칭_욥의 고난과 세 친구들의 충고
2욥의 고난과 세 친구들의 충고
9-10페이지_당신의 마음이 회복을 원하고 있다.
[작성중인 문서입니다]
헨리 클라우드의 마음코칭에서는
욥의 친구들의 조언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런 입장의 그리스도인들은 욥의 세 친구들이 욥에게 했던 충고와 거의 같은 맥락의 조언을 한
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이 일을 통해 뭔가 배우기를 원하시는 걸 거에요."
"지금도 당신은 여전히 축복을 누리고 있어요. 그걸 바라보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시험하시는 중입니다."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세요."
욥의 세 친구들의 충고에도 진리가 일부 담겨있지만,
정작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위와같은 조언은 위로가 되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 수도 있다.
게다가 이미 겪고 있는 문제에, 사람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죄채감까지
더해져 이중의 고통을 겪게 되기도 한다.
욥이 말했듯이,
절망 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사람에게는
'친구로부터 동정'(욥 13:4-5)이 절실하다.
위와같은 조언은 위로가 되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 수도 있다.
게다가 이미 겪고 있는 문제에, 사람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죄채감까지
더해져 이중의 고통을 겪게 되기도 한다.
이렇게 상처받은 사람들은 결국 욥이 했던 것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된다.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모없는 의원이니라
너희가 참으로 잠잠하면 그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욥 13:4-5)
그리고 교회에 남아 있기 위해서 마치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가장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직면선 심리적, 정서적 문제는 믿음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생긴다.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p. 9-10.)
---------------------------------
클라우드가 말하는 욥의 친구들의 충고는 성경과는 거리가 먼 말들이다.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는 그가 하는 말에는
성경을 왜곡하려는 의도다 다분히 농후하다.
실제로 하나님의 택하신 성도라면,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무엇인가 배우기를 원하시며,
지금도 그 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연단하시는 중이시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감사하며 살아가야 한다.
클라우드는 이런 성도의 삶이 마치 문제가 있는듯하며,
그래서 심리학적인 접근으로 삶의 문제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답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욥의 친구들의 충고의 문제점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욥의 고난에 대하여 '인과율'로만 해석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욥이 무슨 잘못이나 죄가 있어서 이런 일들이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잘못된 전제 속에서 욥에게 충고를 했기 때문에 욥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모르며,
고난 속에 있는 욥의 믿음도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욥이 다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인생을 향하여 일해 가시는 방법을 몰랐던 것입니다.
클라우드와 같이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바라보고 해석하면,
절대로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며,
성경을 곡해하게 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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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친구들의 조언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런 입장의 그리스도인들은 욥의 세 친구들이 욥에게 했던 충고와 거의 같은 맥락의 조언을 한
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이 일을 통해 뭔가 배우기를 원하시는 걸 거에요."
"지금도 당신은 여전히 축복을 누리고 있어요. 그걸 바라보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시험하시는 중입니다."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드리세요."
욥의 세 친구들의 충고에도 진리가 일부 담겨있지만,
정작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위와같은 조언은 위로가 되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 수도 있다.
게다가 이미 겪고 있는 문제에, 사람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죄채감까지
더해져 이중의 고통을 겪게 되기도 한다.
욥이 말했듯이,
절망 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사람에게는
'친구로부터 동정'(욥 13:4-5)이 절실하다.
위와같은 조언은 위로가 되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 수도 있다.
게다가 이미 겪고 있는 문제에, 사람들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죄채감까지
더해져 이중의 고통을 겪게 되기도 한다.
이렇게 상처받은 사람들은 결국 욥이 했던 것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된다.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모없는 의원이니라
너희가 참으로 잠잠하면 그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욥 13:4-5)
그리고 교회에 남아 있기 위해서 마치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가장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직면선 심리적, 정서적 문제는 믿음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교회를 떠나는 경우도 생긴다.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p.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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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말하는 욥의 친구들의 충고는 성경과는 거리가 먼 말들이다.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는 그가 하는 말에는
성경을 왜곡하려는 의도다 다분히 농후하다.
실제로 하나님의 택하신 성도라면,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무엇인가 배우기를 원하시며,
지금도 그 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연단하시는 중이시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감사하며 살아가야 한다.
클라우드는 이런 성도의 삶이 마치 문제가 있는듯하며,
그래서 심리학적인 접근으로 삶의 문제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답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욥의 친구들의 충고의 문제점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욥의 고난에 대하여 '인과율'로만 해석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욥이 무슨 잘못이나 죄가 있어서 이런 일들이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잘못된 전제 속에서 욥에게 충고를 했기 때문에 욥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모르며,
고난 속에 있는 욥의 믿음도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욥이 다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인생을 향하여 일해 가시는 방법을 몰랐던 것입니다.
클라우드와 같이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바라보고 해석하면,
절대로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며,
성경을 곡해하게 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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