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마음코칭_감정적인 문제와 방법론에 대하여
1감정적인 문제와 방법론에 대하여
9페이지_당신의 마음이 회복을 원하고 있다.
[작성중인 문서입니다]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을 분석해 들어갈 때 먼저 책의 글을 옮기고
거기에 대해 분석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헨리 클라우드는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라는 것을
반드시 유념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앞의 글에서 보았듯이, 그는 임상심리학자입니다.
클라우드 타운센트 홈페이지에는 성경적인 상담에 대한 차원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
나는 매주 다양한 감정적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
이들은 염려, 외로움, 깨어진 관계로 인한 상처, 쓴뿌리, 열등감 등의 문제로 오랫동안 시달린 사
람들이다.
이처럼 상처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하는 방법론을 놓고 교회는 양분된의견을 펼친
다.
한편에서는 감정적인 문제로 고통을 받는 원인이 그들의 죄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믿음이 없기 때문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혹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이들은 고난의 원인을 고난받는 당사자들에게로 돌린다.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 9.)
----------
클라우드는 글을 시작하면서 "감정적인 문제"와 "방법론"의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 사안의 중요성을 클라우드도 알고 있기에
자신의 논리를 적절히 진행하기 위하여 교묘한 수법으로 펼쳐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표현 속에는,
감정적 문제가 죄 때문이 아니라는 것과,
믿음의 부족과 불손종, 말씀 안에서 충분한 시간 보내기, 고난의 원인에 대한 당사자의 책임에 대하여
은근히 부정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기 자신은 성경적으로 감정적인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의 글이 교묘한 속임수가 있다는 뜻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치 성경적인 권면이 별 쓸데 없다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적인 차원으로 접근하는듯하면서도,
실제로는 심리학적인 진술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계속해서 살펴보게될 그의 책에 나와 있습니다.
고난의 원인이
때에 따라서는 죄로 인해서 올 수도 있으며,
믿음의 부족으로 올 수도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의 원인이 충분히 당사자에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성경은 그런 단편적인 차원으로
고난의 원인과 결과에 대하여, 그리고 해결점에 대하여 논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하여 그의 백성을 향한 목적을 다 이루어 가십니다.
이유없는 고난에 대하여 심리학은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어쩔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거듭난 자들에게는 그 이유없는 고난에 대하여 현실적인 답을 찾지 않습니다.
이 세상적인 해답을 하나님께 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전혀 없다고는 말하지 않으나, 초점이 거기에 가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도 이 세상성으로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헨리 클라우드의 결정적인 잘못이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언급하겠지만,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욥을 고소하는 사단의 말을
성경에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욥 1:6-7)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었을까요?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욥 1:8)
사탄은 다르게 대답합니다.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욥 1:9-11)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욥 1:12)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욥에게 믿음을 주시되 이 세상의 것의 만족함으로 주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욥이 가진 믿음은 이 세상의 것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는 것,
곧 신앙이라는 댓가가 있고 없고의 차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게서 주신 믿음은 바로 그런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지켜 가게 하십니다.
이런 분명한 사실을 모르는 헨리 클라우드는 욥의 고난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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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을 분석해 들어갈 때 먼저 책의 글을 옮기고
거기에 대해 분석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헨리 클라우드는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라는 것을
반드시 유념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앞의 글에서 보았듯이, 그는 임상심리학자입니다.
클라우드 타운센트 홈페이지에는 성경적인 상담에 대한 차원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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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다양한 감정적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
이들은 염려, 외로움, 깨어진 관계로 인한 상처, 쓴뿌리, 열등감 등의 문제로 오랫동안 시달린 사
람들이다.
이처럼 상처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가 하는 방법론을 놓고 교회는 양분된의견을 펼친
다.
한편에서는 감정적인 문제로 고통을 받는 원인이 그들의 죄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믿음이 없기 때문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혹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이들은 고난의 원인을 고난받는 당사자들에게로 돌린다.
(헨리 클라우드 지음,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코칭, 생명의말씀사, 2011, 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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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는 글을 시작하면서 "감정적인 문제"와 "방법론"의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 사안의 중요성을 클라우드도 알고 있기에
자신의 논리를 적절히 진행하기 위하여 교묘한 수법으로 펼쳐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표현 속에는,
감정적 문제가 죄 때문이 아니라는 것과,
믿음의 부족과 불손종, 말씀 안에서 충분한 시간 보내기, 고난의 원인에 대한 당사자의 책임에 대하여
은근히 부정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기 자신은 성경적으로 감정적인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의 글이 교묘한 속임수가 있다는 뜻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치 성경적인 권면이 별 쓸데 없다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성경적인 차원으로 접근하는듯하면서도,
실제로는 심리학적인 진술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계속해서 살펴보게될 그의 책에 나와 있습니다.
고난의 원인이
때에 따라서는 죄로 인해서 올 수도 있으며,
믿음의 부족으로 올 수도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의 원인이 충분히 당사자에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성경은 그런 단편적인 차원으로
고난의 원인과 결과에 대하여, 그리고 해결점에 대하여 논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하여 그의 백성을 향한 목적을 다 이루어 가십니다.
이유없는 고난에 대하여 심리학은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어쩔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거듭난 자들에게는 그 이유없는 고난에 대하여 현실적인 답을 찾지 않습니다.
이 세상적인 해답을 하나님께 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전혀 없다고는 말하지 않으나, 초점이 거기에 가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도 이 세상성으로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헨리 클라우드의 결정적인 잘못이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언급하겠지만,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와서 욥을 고소하는 사단의 말을
성경에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욥 1:6-7)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었을까요?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욥 1:8)
사탄은 다르게 대답합니다.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욥 1:9-11)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욥 1:12)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욥에게 믿음을 주시되 이 세상의 것의 만족함으로 주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욥이 가진 믿음은 이 세상의 것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는 것,
곧 신앙이라는 댓가가 있고 없고의 차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게서 주신 믿음은 바로 그런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지켜 가게 하십니다.
이런 분명한 사실을 모르는 헨리 클라우드는 욥의 고난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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