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냥 ‘썸씽(Something)’
"굳이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냥 ‘썸씽(Something)’이라고 불러 보세요."
본문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s&arcid=0004564055&code=23111111
이어령의 신앙, 이어령의 믿음이란 무엇일까?
다음의 글을 읽어보면 얼마나 그의 신앙이 실존적도약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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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가’에 대해 물었다. 그는 오랜 시간동안 입었던 지성의 무거운 갑옷을 벗고 영성의 세계로 들어왔다. 무엇이 그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했는가.
“굳이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냥 ‘썸씽(Something)’이라고 불러 보세요. 그런 썸씽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종교까지 가지 않더라도 과학자나 공부 좀 한 사람들도 이 세계에는 ‘위대한 썸씽(Great Something)’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상화(formulate) 되는 것, 디자인 되는 어떤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무언가 제 힘 이상의 것이 발휘되었을 때, 그것을 ‘위대한 썸씽’, 혹은 신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이 이뤄질 때에 우연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누가 천만번 로또에 당첨됐다고 해 보세요. 그게 우연이겠습니까. 인생에는, 우주에는 한 사람이 천만번 로또에 당첨된 것보다 더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주를 디자인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세례 받은 것, 신자가 된 것도 모두 그 위대한 썸씽의 계획 하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나에게 그 위대한 썸씽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전 장관이 ‘지성에서 영성으로’ 들어가게 될 때의 상황을 ‘플런지(Plunge·빨려들어간다)’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그에게 플런지는 믿음의 단계에서 아주 중요한 용어다.
“지성에서 영성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던져지고 적셔져야 합니다. 소금에 저는 것과 같이 예수께 푹 절어져야 합니다. 겉절이는 겉만 소금이 배인 김치입니다. 속은 그대로이면서 겉만 영성에 발을 담근 겉절이와 같은 신앙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나도 대표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위대하고 진정한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를 던져야 합니다. 푹 적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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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실존주의 신앙이다.
그는 키에르케고르의 추종자이다.
이것이 바로 키에르케고르가 말하는 "단독자"의 개념이다.
이어령씨가, "“지성에서 영성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던져지고 적셔져야 합니다. 소금에 저는 것과 같이 예수께 푹 절어져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근거다.
여기에서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인용문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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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르케고르에 있어서 신앙은 내면성의 무한한 정열로써 객관적인 불확실성 곧, 부조리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단독자의 내면적 행위이다. 만일 우리가 객관적으로 하느님을 잡을 수 있다면 굳이 믿음의 행위가 필요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믿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이 신앙을 붙잡기 위하여 단독자로서 객관적 불확실성 속에 몸을 던지는 모험을 감행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감각 기관에 의한 실질적인 감각이 아닌 신앙의 눈으로 그리스도를 만나 그의 사랑으로 그와 함께 하는 자이다.
따라서, 그의 단독자는 무한한 내면성의 정열을 가지고 자기 안에서 신앙의 진실을 확보함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단독자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단독자는 대중, 공중, 집단, 다수, 얼마만큼, 류, 사람의 무리, 표본인 등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거짓되고 악한 세상과 충돌하면서 드러나는 순교하는 ‘진리의 증인’을 지칭하게 된다. 이리하여 단독자의 개념은 종교적인 범주와 개념을 갖기에 이른다.
자료출처 http://www.hyanglin.org/bbs/free01/22544 단독자 개념에 대하여/강상림(한국외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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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본문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s&arcid=0004564055&code=23111111
이어령의 신앙, 이어령의 믿음이란 무엇일까?
다음의 글을 읽어보면 얼마나 그의 신앙이 실존적도약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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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가’에 대해 물었다. 그는 오랜 시간동안 입었던 지성의 무거운 갑옷을 벗고 영성의 세계로 들어왔다. 무엇이 그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했는가.
“굳이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말고 그냥 ‘썸씽(Something)’이라고 불러 보세요. 그런 썸씽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종교까지 가지 않더라도 과학자나 공부 좀 한 사람들도 이 세계에는 ‘위대한 썸씽(Great Something)’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형상화(formulate) 되는 것, 디자인 되는 어떤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무언가 제 힘 이상의 것이 발휘되었을 때, 그것을 ‘위대한 썸씽’, 혹은 신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불가능한 것이 이뤄질 때에 우연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누가 천만번 로또에 당첨됐다고 해 보세요. 그게 우연이겠습니까. 인생에는, 우주에는 한 사람이 천만번 로또에 당첨된 것보다 더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주를 디자인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세례 받은 것, 신자가 된 것도 모두 그 위대한 썸씽의 계획 하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나에게 그 위대한 썸씽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전 장관이 ‘지성에서 영성으로’ 들어가게 될 때의 상황을 ‘플런지(Plunge·빨려들어간다)’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그에게 플런지는 믿음의 단계에서 아주 중요한 용어다.
“지성에서 영성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던져지고 적셔져야 합니다. 소금에 저는 것과 같이 예수께 푹 절어져야 합니다. 겉절이는 겉만 소금이 배인 김치입니다. 속은 그대로이면서 겉만 영성에 발을 담근 겉절이와 같은 신앙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물론 나도 대표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위대하고 진정한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를 던져야 합니다. 푹 적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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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실존주의 신앙이다.
그는 키에르케고르의 추종자이다.
이것이 바로 키에르케고르가 말하는 "단독자"의 개념이다.
이어령씨가, "“지성에서 영성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던져지고 적셔져야 합니다. 소금에 저는 것과 같이 예수께 푹 절어져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근거다.
여기에서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인용문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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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르케고르에 있어서 신앙은 내면성의 무한한 정열로써 객관적인 불확실성 곧, 부조리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단독자의 내면적 행위이다. 만일 우리가 객관적으로 하느님을 잡을 수 있다면 굳이 믿음의 행위가 필요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믿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이 신앙을 붙잡기 위하여 단독자로서 객관적 불확실성 속에 몸을 던지는 모험을 감행할 수밖에 없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감각 기관에 의한 실질적인 감각이 아닌 신앙의 눈으로 그리스도를 만나 그의 사랑으로 그와 함께 하는 자이다.
따라서, 그의 단독자는 무한한 내면성의 정열을 가지고 자기 안에서 신앙의 진실을 확보함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단독자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단독자는 대중, 공중, 집단, 다수, 얼마만큼, 류, 사람의 무리, 표본인 등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거짓되고 악한 세상과 충돌하면서 드러나는 순교하는 ‘진리의 증인’을 지칭하게 된다. 이리하여 단독자의 개념은 종교적인 범주와 개념을 갖기에 이른다.
자료출처 http://www.hyanglin.org/bbs/free01/22544 단독자 개념에 대하여/강상림(한국외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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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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