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속의 미혹7_미혹이 교회로 들어오는 방법(p28-29)
미혹이 교회로 들어오는 방법(p28-29)
*"기독교 속의 미혹"(데이브헌트/T.A.맥마흔 공저 포도원출판사)을 요약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요약만 하는 것이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책을 사보시기 바랍니다.
질문:
그렇다면 어떻게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단적이며 깊이 신비주의에 빠진 나폴레온 힐의 책들을 읽고 즐기며 또 감동해 하며 다른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에게 좋은 도서라고 추천할 수 있는가?
☞ 1) 기독교지도자들의 생각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무관심
2) 자세히 살펴보고 믿으려고 하지 않는 성찰의 부족
3) 다른 학문이나 사상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무지
현대의 많은 목회자들은 상담이나 심리에 대해 전문가라는 약간의 의식이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거기에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기 자신 안에 상담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그 이유는 자신이 상담학에 대해서 공부를 안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 생각이 자신을 죽이고 성도들을 죽인다. 죽이는 줄도 모르고 죽인다.
그러면 죄가 없어지는가?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을 이끄는 유일무이한 수단이라는 것을 확신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보다는 다른 것을 의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들은 무엇인가?
유사종교의 유사복음 및 비성경적인 사상들의 결과물들과 심리학에서 변형되어진 수많은 형태의 미혹들, 사업 성공의 기술들은 “어느 쪽으로 치우쳐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위험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소위 인간의 잠재력 개발이 무한하다는 생각에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유한함을 잊어 버린다.
오직 하나님만이 무한하시다.
더글라스와 로디의 말
“… 하나님은 놀라운 원리를 인간의 정신 속에 두셨다. 그리고 …만일 우리가 확신하고, 긍정적이며 확고하게 믿는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성취할 수 있도록 우리 안에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 모든 과정을 사용할 수 있게 하신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교회 안으로 들여오고 있는 진리와 오류의 혼합물
나폴레온 힐과 클레멘트 스토운은 더글라스와 로디가 추천하는 책들에서 ‘하나님’에 관한 말을 하지만, 그들의 ‘하나님’은 정신력 기술들을 통하여 들어갈 수 있다는 형이상학적인 ‘신적 능력’(Divine Power)이다. 라고 주장한다.
힐과 스토운에서의 믿음이란 무엇인가?
PMA(Positive Mental Attitude)와 기독교가 말하는 믿음이 같은 개념으로 하나이며 동일한 것이고, 정신력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과 동일하다는 것
☞ 결국 이들이 믿는 하나님이란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이 아니다.
☞ 인간의 정신은 무한한 지성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무한한 잠재력으로 형이상학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종의 불가사의한 마법적인 힘이다.
☞ 많은 미혹의 세력들은 하나님을 일종의 정신력 혹은 신적인 능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기독교 속의 미혹"(데이브헌트/T.A.맥마흔 공저 포도원출판사)을 요약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요약만 하는 것이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책을 사보시기 바랍니다.
질문:
그렇다면 어떻게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단적이며 깊이 신비주의에 빠진 나폴레온 힐의 책들을 읽고 즐기며 또 감동해 하며 다른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에게 좋은 도서라고 추천할 수 있는가?
☞ 1) 기독교지도자들의 생각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무관심
2) 자세히 살펴보고 믿으려고 하지 않는 성찰의 부족
3) 다른 학문이나 사상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무지
현대의 많은 목회자들은 상담이나 심리에 대해 전문가라는 약간의 의식이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거기에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기 자신 안에 상담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그 이유는 자신이 상담학에 대해서 공부를 안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 생각이 자신을 죽이고 성도들을 죽인다. 죽이는 줄도 모르고 죽인다.
그러면 죄가 없어지는가?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을 이끄는 유일무이한 수단이라는 것을 확신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보다는 다른 것을 의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들은 무엇인가?
유사종교의 유사복음 및 비성경적인 사상들의 결과물들과 심리학에서 변형되어진 수많은 형태의 미혹들, 사업 성공의 기술들은 “어느 쪽으로 치우쳐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위험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소위 인간의 잠재력 개발이 무한하다는 생각에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유한함을 잊어 버린다.
오직 하나님만이 무한하시다.
더글라스와 로디의 말
“… 하나님은 놀라운 원리를 인간의 정신 속에 두셨다. 그리고 …만일 우리가 확신하고, 긍정적이며 확고하게 믿는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성취할 수 있도록 우리 안에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 모든 과정을 사용할 수 있게 하신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교회 안으로 들여오고 있는 진리와 오류의 혼합물
나폴레온 힐과 클레멘트 스토운은 더글라스와 로디가 추천하는 책들에서 ‘하나님’에 관한 말을 하지만, 그들의 ‘하나님’은 정신력 기술들을 통하여 들어갈 수 있다는 형이상학적인 ‘신적 능력’(Divine Power)이다. 라고 주장한다.
힐과 스토운에서의 믿음이란 무엇인가?
PMA(Positive Mental Attitude)와 기독교가 말하는 믿음이 같은 개념으로 하나이며 동일한 것이고, 정신력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과 동일하다는 것
☞ 결국 이들이 믿는 하나님이란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이 아니다.
☞ 인간의 정신은 무한한 지성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무한한 잠재력으로 형이상학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종의 불가사의한 마법적인 힘이다.
☞ 많은 미혹의 세력들은 하나님을 일종의 정신력 혹은 신적인 능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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