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속의 미혹6_하나님에 대한 믿음인가?(p26-28)
하나님에 대한 믿음인가, 믿음에 대한 믿음인가?(p26-28)
*"기독교 속의 미혹"(데이브헌트/T.A.맥마흔 공저 포도원출판사)을 요약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요약만 하는 것이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책을 사보시기 바랍니다.
시대의 흐름 속에 속아 넘어가는 징조가 무엇인가?
☞ 믿음은 그 자체 내에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한다.
예) 기도에 대한 오해가 발생한다.
‘강청함’- 끊임없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끝까지 ‘간구’한다면 반드시 그 결과(응답)를 얻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잘못된 ‘유사복음’- 잘못된 믿음에 대한 정의가 문제다.
☞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 인간들의 ‘능력’이다.
하나님이 반드시 행하실 것이라고 믿는 우리의 믿음에 대한 것을,
하나님을 인간의 열심히 좌우하게 되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이 되어 버린다.
인간은‘믿음의 능력’으로 무엇이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신이 된다.
유사종교의 마법의 기본 개념
☞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사고로 ‘믿음의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이 욕심내는 모든 것을 가지게 된다.
하나님의 자유와 주권성과 인격이 무너지고 인간이 정한 ‘법칙’에 조종당한다.
교회를 오염시키는 미혹의 세력들 - 인간의 신념과 믿음(능력의 믿음)이 힘을 발휘한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의 유혹과 같다. 뱀이 미혹하여 ‘하나님처럼’ 되리라고 미혹했다.
마법사의 목표 : 우리 운명의 주인들(p27)
미혹의 결과로 일어나게 되는 개념들이 무엇인가
“인간이 자신의 운명의 주인이 된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어 일으키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다.
그 힘은 우리의 믿음 안에 존재한다.
하나님 자신은 우리가 하나님이 할 것이라고 믿는 것을 반드시 행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 이런 것들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계시하신 삶과는 다르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따라 순종하는 삶의 자세가 아니라, 자기 욕심을 따라 하나님을 조종한다. 하나님이 수단의 하나님으로 전락하게 되어 우리의 신념에 하나님은 굴복당하고 우리의 목적이 이끄는 하나님이 되어 버렸다. 그것이 곧 바알과 아세라의 종교다.
나폴레온 힐이 말하는 미혹의 이론
☞“나는 나의 능력들을 엄청나게 크게 확장시켜주는 믿음을 발견할 수 있다 … 나는 언제나 내가 나의 운명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내가 내 영혼의 주관자이다…”(Hill, Grow Rich, pp. 215-20.)
나폴레온 힐이 받아들인 것들
환생술(re-incarnation), 영매를 통한 접신술(spirit mediumship), 그리고 자동필기술(automatic writing : 방필이라고 부르는 것으로서 신의 영에 감동되 자가 신이 불러주는 계시를 받아쓰고 해석하는 일종의 신비적인 영필의 방법)을 포함한 기초적인 힌두교와 불교의 신비술.
☞ 결국 이런 것들은 힌두교나 불교와 같은 동양종교의 신비술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이런 것들은 뉴에이지 시대에 키워드가 맞아떨어져서 사람들을 점점 사탄의 미혹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그래도 놓고도 자신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기독교인들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강단에서 외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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