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펙의 책을 출판한 열음사에 대하여-검색결과
열음사에 대하여
아무리 검색을 해 봐도 불교성향이 강하것 같습니다.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우리 시대의 마음공부
마음의 자석 [양장]
리프팅 페이스 요가
그에게서는 사람의 향기가 난다
시골뜨기 부처 (열음사해외문학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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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자료출처:
http://nampo.booksetong.com/book_article/book_people_final.asp?f_no=12750
1949년생. 부산대 영문학과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시 『황진이에게』로 등단했다. 저서로 『자유종』, 『우리는 함께 시간 속을 걸어가네』 등이 있다. 현재 수도약품공업·도서출판 열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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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newsletter.wooridul.co.kr/htmlcontents/1253_200701.html
작가 김수경은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당 서정주 선생의 휘하에서 수학 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 시집 《어느 영혼의 길이로》와 시화집 《프로이드식 치료를 받는 여교사》를 발표했다. 출판사 열음사의 대표를 지내며 소설 을 발표한 후, 문단의 관심과 오해를 불러일으켜 화제의 중심이 된 바 있는 그는, 시장의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간 문예지《외국문학》(1996년까지 통권 48호)과 월간《문학정신》(1996년까지 통권 98호)을 발간했으며, 미국에 ‘가야프로덕션’을 설립(1994)하여 아시아 여러 민족의 문화를 해와에 소개하고 부각시키는 데 주력했다. 1997년부터 비즈니스계에 입문, 성공한 CEO로서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 수도약품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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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yeuleumsa.co.kr/mua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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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사 출판사 대표님이김수경(우리들 병원 원장 부인)님이시다.
[출처] mbc라디오 북클럽 MC영화감독 장진 |작성자 북코치
http://blog.naver.com/mentorpark21/11005755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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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워진 '盧의 문제지' 정치
2005/07/21 21:13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okkdoll/60015282793
더 어려워진 '盧의 문제지'
* "안씨는 저를 위해 일해 왔고, 고통받고 있다"
나라종금 이어 (주)아스텍 창투 관련 의혹도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씨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의혹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특히 안씨에게 1억 9천만원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난 (주)아스텍창업투자의 대주주는 올해 초 노대통령의 척추 디스크 수술을 맡았던 이상호 우리들 병원 원장인 것으로 확인돼 이 자금의 성격을 놓고 논란이 일 전망이다.
이원장은 자본금 100억원인 (주)아스텍창투의 최대 주주로 지난해 말 현재 전체 주식의 49%(980만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원장의 부인인 김수경 열음사 대표도 전체 지분의 33.5%를 보유해, 이들 부부의 지분을 합치면 82.5%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검찰 수사에서 안씨에게 직접 돈을 건넨 것으로 밝혀진 (주)아스텍창투 곽모 사장은 지난해 말 현재 전체 지분의 2%를 갖고 있는 데 불과했다.
이 돈이 안씨에게 건네진 99∼2000년에도 이원장 부부는 각각 20%와 25%의 지분을 갖고 있어 곽 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39.5%보다 지분율이 높았다.
또 노대통령이 이 병원의 자문 변호사를 맡은 적이 있고, (주)아스텍창업투자가 1999년 당시 노대통령이 직접 운영했던 생수업체 (주)장수천의 주식 1천만원어치(장부가)를 보유했던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아스텍창투의 2000년 말 사업보고서에는 "99년 말 현재 (주)장수천의 주식을 장부가로 보유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어, 이 회사의 주식을 갖게된 경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안씨가 받은 1억9천만원은 처음부터 이원장 쪽이 곽사장과 안씨를 거쳐 노대통령의 정치자금으로 건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아스텍창투 대표 곽모씨에게서 "자금을 전달할 당시 안씨가 노 대통령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씨는 "나라종금과 아스텍창투에서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대가성은 없으며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구속되는 것은 억울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부산대를 나온 이원장은 1982년 부산 낙민동에서 개인의원을 연 뒤 20년 만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200병상의 국내 최대 척추디스크 전문 병원인 우리들 병원을 운영할 정도로 의료계에선 이름이 높다.
노대통령은 변호사로 활동할 당시 이 병원의 자문 변호사를 맡았으며, 이원장은 올해 초 노대통령의 척추디스크 수술을 맡아 더욱 유명해졌다. 당시 대통령 당선자 신분이던 노대통령이 국군서울병원이나 서울대병원이 아닌 우리들 병원에서 이원장의 직접 주도로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 그의 부인인 김씨가 운영하는 열음사는 2001년∼2002년 <그에게서는 사람의 향기가 난다>, <노하우에 리플달기>, <노하우에 쓴 러브레터> 등 노대통령 관련 책자를 잇달아 펴냈다.
한편, 안씨는 김효근씨한테서 받은 2억원 이외에 1999년 7월부터 11월까지 곽사장에게 1억9천만원을 (주)오아시스워터의 운영자금으로 빌린 뒤 갚지 않은 채 2000년 9월 이 돈을 자치경영연구원 운영자금으로 받아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그러나, 서울지법 강형주 부장판사는 "범죄 소명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안씨가 채무면제 등 기본 사실관계를 시인하고 있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이를 기각했다.
재차 구속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사건 로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검찰의 재수사에도 다소가 차질이 불가피해졌으며, '무리한 수사가 아니었느냐'는 지적도 또 다시 나오고 있다.
하지만, 노대통령이 이미 언급한 입장 표명의 내용이 더욱 방대해질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그는 이와 관련, "안씨는 저를 위해 일해왔고 저로 말미암아 고통받고 있는 게 사실이다"면서 "수사중이 아니라면 지금 밝히고 싶지만, 구체적인 문제는 기소되고 수사가 끝난 후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5월 초 TV 토론회에서 말했었다.
<김승현 기자>
<030527> - 민주신문
[출처] 더 어려워진 '盧의 문제지' |작성자 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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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검색을 해 봐도 불교성향이 강하것 같습니다.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
우리 시대의 마음공부
마음의 자석 [양장]
리프팅 페이스 요가
그에게서는 사람의 향기가 난다
시골뜨기 부처 (열음사해외문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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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자료출처:
http://nampo.booksetong.com/book_article/book_people_final.asp?f_no=12750
1949년생. 부산대 영문학과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시 『황진이에게』로 등단했다. 저서로 『자유종』, 『우리는 함께 시간 속을 걸어가네』 등이 있다. 현재 수도약품공업·도서출판 열음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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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newsletter.wooridul.co.kr/htmlcontents/1253_200701.html
작가 김수경은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당 서정주 선생의 휘하에서 수학 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 시집 《어느 영혼의 길이로》와 시화집 《프로이드식 치료를 받는 여교사》를 발표했다. 출판사 열음사의 대표를 지내며 소설 을 발표한 후, 문단의 관심과 오해를 불러일으켜 화제의 중심이 된 바 있는 그는, 시장의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간 문예지《외국문학》(1996년까지 통권 48호)과 월간《문학정신》(1996년까지 통권 98호)을 발간했으며, 미국에 ‘가야프로덕션’을 설립(1994)하여 아시아 여러 민족의 문화를 해와에 소개하고 부각시키는 데 주력했다. 1997년부터 비즈니스계에 입문, 성공한 CEO로서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 수도약품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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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yeuleumsa.co.kr/mua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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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사 출판사 대표님이김수경(우리들 병원 원장 부인)님이시다.
[출처] mbc라디오 북클럽 MC영화감독 장진 |작성자 북코치
http://blog.naver.com/mentorpark21/11005755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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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워진 '盧의 문제지' 정치
2005/07/21 21:13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okkdoll/60015282793
더 어려워진 '盧의 문제지'
* "안씨는 저를 위해 일해 왔고, 고통받고 있다"
나라종금 이어 (주)아스텍 창투 관련 의혹도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씨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의혹들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특히 안씨에게 1억 9천만원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난 (주)아스텍창업투자의 대주주는 올해 초 노대통령의 척추 디스크 수술을 맡았던 이상호 우리들 병원 원장인 것으로 확인돼 이 자금의 성격을 놓고 논란이 일 전망이다.
이원장은 자본금 100억원인 (주)아스텍창투의 최대 주주로 지난해 말 현재 전체 주식의 49%(980만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원장의 부인인 김수경 열음사 대표도 전체 지분의 33.5%를 보유해, 이들 부부의 지분을 합치면 82.5%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검찰 수사에서 안씨에게 직접 돈을 건넨 것으로 밝혀진 (주)아스텍창투 곽모 사장은 지난해 말 현재 전체 지분의 2%를 갖고 있는 데 불과했다.
이 돈이 안씨에게 건네진 99∼2000년에도 이원장 부부는 각각 20%와 25%의 지분을 갖고 있어 곽 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39.5%보다 지분율이 높았다.
또 노대통령이 이 병원의 자문 변호사를 맡은 적이 있고, (주)아스텍창업투자가 1999년 당시 노대통령이 직접 운영했던 생수업체 (주)장수천의 주식 1천만원어치(장부가)를 보유했던 사실도 새롭게 밝혀졌다.
아스텍창투의 2000년 말 사업보고서에는 "99년 말 현재 (주)장수천의 주식을 장부가로 보유하고 있다"고 나타나 있어, 이 회사의 주식을 갖게된 경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안씨가 받은 1억9천만원은 처음부터 이원장 쪽이 곽사장과 안씨를 거쳐 노대통령의 정치자금으로 건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아스텍창투 대표 곽모씨에게서 "자금을 전달할 당시 안씨가 노 대통령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씨는 "나라종금과 아스텍창투에서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대가성은 없으며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구속되는 것은 억울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부산대를 나온 이원장은 1982년 부산 낙민동에서 개인의원을 연 뒤 20년 만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200병상의 국내 최대 척추디스크 전문 병원인 우리들 병원을 운영할 정도로 의료계에선 이름이 높다.
노대통령은 변호사로 활동할 당시 이 병원의 자문 변호사를 맡았으며, 이원장은 올해 초 노대통령의 척추디스크 수술을 맡아 더욱 유명해졌다. 당시 대통령 당선자 신분이던 노대통령이 국군서울병원이나 서울대병원이 아닌 우리들 병원에서 이원장의 직접 주도로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 그의 부인인 김씨가 운영하는 열음사는 2001년∼2002년 <그에게서는 사람의 향기가 난다>, <노하우에 리플달기>, <노하우에 쓴 러브레터> 등 노대통령 관련 책자를 잇달아 펴냈다.
한편, 안씨는 김효근씨한테서 받은 2억원 이외에 1999년 7월부터 11월까지 곽사장에게 1억9천만원을 (주)오아시스워터의 운영자금으로 빌린 뒤 갚지 않은 채 2000년 9월 이 돈을 자치경영연구원 운영자금으로 받아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그러나, 서울지법 강형주 부장판사는 "범죄 소명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안씨가 채무면제 등 기본 사실관계를 시인하고 있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이를 기각했다.
재차 구속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사건 로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검찰의 재수사에도 다소가 차질이 불가피해졌으며, '무리한 수사가 아니었느냐'는 지적도 또 다시 나오고 있다.
하지만, 노대통령이 이미 언급한 입장 표명의 내용이 더욱 방대해질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그는 이와 관련, "안씨는 저를 위해 일해왔고 저로 말미암아 고통받고 있는 게 사실이다"면서 "수사중이 아니라면 지금 밝히고 싶지만, 구체적인 문제는 기소되고 수사가 끝난 후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5월 초 TV 토론회에서 말했었다.
<김승현 기자>
<030527> - 민주신문
[출처] 더 어려워진 '盧의 문제지' |작성자 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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