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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슐러 / 릭 워렌 / 그리고 뉴에이지와의 관련성 [10. 워렌, 스위트, 그리고 스위트의 “뉴 라이트”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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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워렌, 스위트, 그리고 스위트의 “뉴 라이트” 영웅들 양자 영성(Quantum spirituality)은 우리를 인류 가족 공동체의 다른 지체들 뿐만 아니라 모든 피조물에 연결한다. … 이는 모든 피조물 자체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혁신적인 교리를 설명한다. … 그러나 (범신론적이던 또는 초월신론적이든) 신의 내재함, 즉 우주의 영-물질(the spirit-matter of the cosmos)까지 나아가지 못하는 영성은 기독교가 아니다. - 레너드 스위트 나의 책 목적이 있는 속임수가 출판된 직후에 나는 양자 영성: 포스트모던 변증(A Postmodern Dialectic)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릭 워렌의 “복음적인” 동료인 레너드 스위트가 쓴 것이다. 또한 그 때 즈음에 나는 스위트가 1995년에 워렌과 함께 제시한 제안의 카세트 테이프을 받았다. 녹음된 대화 내용은 변화의 물결(The Tides of Changes)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고 “교회 리더쉽을 위한 선별된 녹음들”이라고 불리는 계속 발생 중에 있는 시리즈 중에 부분이었다. 이 오디오 프로젝트가 시작될 무렵 스위트는 기독교 저자이며 감리교인이었고 드류 신학교의 신학부 학장이었다. 테이프 세트에 있는 정보에 의하면 카세트의 제안 내용은 이머징 “새 국경”에 대한 사역에 관한 것이었다. 목사들에게 새롭게 등장하는 포스트모던 문화와 시대 변화에 맞는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의 변화를 격려하면서 스위트와 릭 워렌은 목사로서도 활동하기도 하지만 또한 현 시대를 위한 변화 에이전트로서도 활동한다. 그들의 대화에는 스위트가 열정적으로 워렌에게 말하는 내용이 있다. “나는 지금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눈에 보이게 태동하고 있는 새영성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 카세트 테이프 시리즈를 들으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는데 레너드 스위트가 릭 워렌과 함께 “새영성”의 태동에 대해 언급한 때가 1995년이란 사실이었다. (2001년) 9/11 사건 이후, 대부분의 뉴에이지 지도자들은 그전에 사용하던 “뉴에이지 영성” 대신에 “새영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간단하게 “뉴에이지 영성”에서 “에이지”라는 단어를 제거함으로써 갑자기 “새영성”이 되어 버린 것이다. 스위트, 브라이언 맥라렌과 같은 여러 이머징 교회 인물들도 또한 “새영성”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새로운 그리스도인들”과 “뉴 라이트 지도자들”로서 “새 기독교”를 설명할 때 이 용어를 사용한다. 지난 10년에 걸쳐 분명해진 것은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있다는 가장 근본적인 믿음인 “새영성”은 실제로 다가오는 새세상 종교를 위한 기본적인 뉴에이지의 중추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있다는 이 만유재신론적 뉴에이지/새영성 가르침은 다가오는 새세상 종교가 궁극적으로 서게 될 공통 바탕이 될 것이며 이 바탕 위에 모든 종교적 믿음은 녹아들게 될 것이다. 변화의 물결에서 릭 워렌과 레너드 스위트는 교회의 “새 개혁”을 향해 함께 일해 나갈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나는 스위트의 책 양자 영성: 포스트모던 변증을 읽으면서 곧 바로 스위트의 새 개혁은 실제로 성경적 기독교에 대한 뉴에이지적인 개혁, 즉 새 영성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의 뉴에이지/새영성은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운동에서 이미 나타나는 뉴에이지 성향을 더욱 구체화하는 것이 되는 것이기에 매우 염려스럽다. 두 주인을 섬김 나는 과거에 레너드 스위트에 대해 잘 아는 바가 없었다. 하지만 그의 책 양자 영성을 읽으면서 뉴에이지 가르침에 대한 그의 분명한 애착 때문에 걱정을 하게 되었다. 양자 영성을 읽으면서 왜 사람들이 염려하는지 알 수 있었다. 머리가 뛰어나고 많은 책을 읽은 레너드 스위트는 영적 세계의 시장 경쟁을 통해 과감하게 지시하길 당신들은 자신을 따라와야 한다고 도전한다. 그는 수 없이 많은 책들과 글들을 인용하면서 빛의 속도처럼 빠르게 글을 써 내려 가면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지혜와 영적 통찰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기대에 어긋나게도 뉴에이지 물결에 빠져버렸으며 그의 독자들에게 그곳으로 함께 가자고 도전한다. 따라서 그의 “포스트모던 변증” 내에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양자 영성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산상 수훈이 생각이 났다. 예수님은 사람이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경고하셨다 (마 6:24). 레너드 스위트는 자칭 복음적인 기독교인이라고 하지만 그는 동신에 뉴에이지 저자들과 그들의 가르침들을 칭찬하고 있다. 기독교에 그가 끌어들이려는 뚜렷한 뉴에이지 성향을 관찰하는 중에 그가 수정 교회에서 2007년 리더쉽 컨퍼런스의 주 강사였다는 사실을 알고 별로 놀라지 않았다. 그는 또한 2008년 워렌과 함께 두개의 소그룹 워크숍을 함께 인도했다. 뉴 라이트(New Light) 지도자들? 레너드 스위트 측의 변론가들은 스위트의 혼합 포스트모던 “뉴 라이트” 변증은 “올드 라이트”, “근본주의자들”의 타입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들의 주장과 훨씬 다르다. 양자 영성을 읽어보니 스위트는 성경적 기독교를 양자/포스트모던/뉴 라이트/뉴 에이지/새영성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중이었다. 스위트는 당당하게 자신은 “뉴 라이트 운동”의 한 부분이며 그는 “뉴 라이트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을 특별히 존경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양자 영성의 감사의 글(Acknowledgment)에서 스위트는 여러 “뉴 라이트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있다. 그는 공개적으로 그들을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창의적인 종교 지도자들”이라고 칭찬했다. 그가 칭찬하는 그 그룹에는 특히 윌리스 하만, 매튜 폭스, 엠 스콧 펙 (M. Scott Peck) 등, 내게 아주 친숙한 많은 뉴에이지 지도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스위트는 특히 이 세 사람을 “예외적이고” “위대한” 뉴 라이트 지도자들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그들은 자기의 “개인적인 롤 모델들”이요 “포스트모던 변증의 참된 특성을 지닌 영웅들”이라고 말했다. 스위트의 말을 들어보자. 그들은 나의 개인적인 롤 모델로서 처음부터 포스트모던 변증의 참된 특성을 지난 영웅들로 여겼다. 그들은 다른 그 어떤 사람들보다 복음의 내용을 타협하지 않은 채 어떻게 복음을 포스트모던의 고유한 언어의 맥락에 맞게 번역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 선생들이었다.그러나 레너드 스위트가 감사의 글에서 언급하고 있는 다수가 복음의 ‘내용’을 뉴에이지/새영성의 “포스트모던의 고유한 언어”로 번역함으로 복음을 타협한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윌리스 하만, 매튜 폭스, 엠 스콧 펙은 전부 오늘날의 뉴에이지/새영성 운동을 세우고 대중화하는데 있어서 선구자적 역할을 한 살마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세 사람이 스위트의 “롤 모델들”이며 “영웅들”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스위트가 이러한 사람들을 칭찬한다는 것은 그의 “포스트모던 변증”이 무엇을 말하는지 말해주는 것이다. 사실 스위트처럼 스스로 기독교 지도자라고 자칭하는 사람들마다 이러한 뉴에이지/뉴 라이트 지도자들을 추천하는 대신에 그들에 대한 경고를 해야 할 것이다. 이 세 사람의 “뉴 라이트 지도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얼마나 멀리해야 하는 사람들인지 분명해 질 것이다. 윌리스 하만 지금은 세상을 떠난 윌리스 하만은 레너드 스위트의 롤 모델이자 영웅이다. 그러나 그는 뉴에이지 지지자인 메릴린 퍼거슨(Marilyn Ferguson)에 의해 쓰인 베스트 셀러 책인 물병 자리의 음모(Aquarian Conspiracy)에서 물병자리/뉴에이지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음모자들 중에 하나에 끼여 있다. 그녀의 책은 1980년에 오는 뉴에이지(물병자리 시대)가 궁극적으로 성경적인 기독교를 대치할 것을 알리는 나팔 소리였다.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있다는 뉴에이지의 ‘이단적’ 세계관이 기독교를 대치할 것이라는 것이다. 퍼거슨의 말을 들어보자. 보통 위기의 순간에 누군가가 위대한 이교적 생각을 하게 된다. 새롭고 강력한 통찰력이 드러난 모순들을 설명한다. 이러한 생각은 새로운 원칙을 이끌어 낸다. … 새로운 관점인 것이다.퍼거슨의 책에서 나타나는 하만의 뉴에이지 영향은 하만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 준다. 퍼거슨은 “물병 자리의 음모”는 유익한 것이라고 믿는다. 그녀가 가르치는 이 음모는 결국 세상과 교회를 포스트모던 뉴에이지 세계관을 갖도록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윌리스 하만(1918-1997)은 스탠포드 연구 기관에서 사회과학자/미래학자였다. 그는 그곳에서 미래 연구를 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후에 그는 정신 과학(Noetic Science)의 뉴에이지 연구소 대표였으며 많은 뉴에이지 지도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자지고 있었다. 하만은 그의 뉴에이지 신앙에 대해 매우 확신이 있었다. 그는 범세계적 정신 변화: 생각의 방법에 있어서 뉴에이지 혁명(Global Mind Change: The New Age Revolution in How We Think)를 포함한 많은 책을 썼다. 샌프란시스코 연대기(San Francisco Chrinicle)는 범세계적 정신 변화에 대한 논평을 다음과 같이 하였다. 뉴에이지 의식과 이것이 미래에 무엇을 약속하는지에 대해 윌리스 하만의 책들보다 더 분명한 해석은 아직 없었다.그러나 양자 영성에서 레너드 스위트는 여전히 하만에게 빠져서 “심령 과학(Spiritual Sciences)”에 대한 하만의 뉴에이지 관점들을 취하고 있다. 스위트의 글은 다음과 같다. 뉴 라이트들은 거대한 영적 흐름의 파도들을 취해서 노벨상 수상자/철학자/런던 대학 경제학 교수인 칼 포퍼(Karl Popper)와 스탠포드 대학의 전기 공학 교수 윌리스 하만이 “심령 과학”이라고 알려지지 않은 영역으로 옮겨야 한다.범세계적 정신 변화에서 윌리스 하만은 항상 “심령 과학”을 뉴에이지와 밀교의 “영구한 지혜(perennial wisdom)”과 연결해서 정의한다. 하만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창조적이고 직관적인 정신의 신비는 “영구한 지혜”에서 강조된다. 이 지혜는 우주의 정신과 연결된 깊은 직관을 찾아낸다. 따라서 직관의 가능성은 각 개인마다 지니고 있는 자신의 신적 자질을 발견하는 것을 거부하는 부분 외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1970년 말에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단체가 공개적으로 윌리스 하만을 만난 것은 믿을 수 없는 사건이다. 이들 기독교 지도자들은 미래에 대한 색다른 관점들을 탐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미래에 대한 성경의 예언들을 무시하고 미래를 더욱 낙권적이고 희망차게 보는 관점을 찾고 있었다. 분별 연구 그룹(Discernment Research Group)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공개적으로 미래에 대한 이러한 자문을 받은 사실은 처음으로 복음주의자들과 뉴에이저들이 서로 공통되는 부분을 나누기 위해 함께 만났던 사건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신지학(뉴에이지/새영성)과 기독교가 공개적으로 함께 하게 되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왜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1979년에 뉴에이지 신지학자인 윌리스 하만을 초청해서 미래에 대한 강연을 하도록 했을까? 분명히 성경은 우리의 복된 미래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곧 오실 재림에 있다고 가르치지 않는가?1995년에 나는 거짓 영적 사업(SCP:Spiritual Counterfeits Project)저널에 “시대의 징조: 복음주의자들과 뉴에이저들이 함께 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또한 2002년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재발명하기: 새 복음(Reinventing Jesus Christ: The New Gospel)이라는 책을 냈다. 이 기사와 책에서 나는 어떻게 기독교 지도자 제이 게리(Jay Gary)가 전 유엔 사무총장 비서이며 지독한 뉴에이지 신봉자인 로버트 뮬러와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게 되었는지를 설명했다. 나는 게리가 교묘하게 뉴에이지 가르침들을 교회에 이끄는 점에 대해 경고했다. 특히 미래에 대해 비성경적인 관점을 끌어들이는 점을 경고했다. 나는 1979년에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뉴에이지와 공통된 부분을 찾기 위해 뉴에이지 지도자들을 이미 만났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뉴에이저들을 만난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조작하더니 미래에 대한 뉴에이지적인 관점을 만들어내었다. 성경의 참된 예언보다는 “평안하다, 안전하다”는 거짓 환상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했다 (살전 5:3). 레너드 스위트와 같은 미혹된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릭 워렌과 브라이언 맥라렌이 전혀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 성경의 예언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전혀 없으며 오히려 윌리스 하만과 같은 뉴에이지 지도자들로부터 더 나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다고 느끼고 있었다. 윌리스 하만의 글들은 뉴에이지의 노장인 데빗 스팽글러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뉴에이지 지도자들이 대단히 귀하게 여겨지고 있다. 스팽글러는 그의 책 이머전스: 신성의 재발견(Emergence: The Rebirth of the Sacred)에서 윌리스 하만의 책 미래에 대한 미완성 가이드(An Incomplete Guide to the Future)을 추천한다. 대중에게 가장 인기있게 뉴에이지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는 책들은 윌리스 하만의 미래에 대한 미완성 가이드와 메릴린 퍼거슨의 물병자리의 음모이며, 그리고 프리초프 카프라의 회귀점(The Turning Point)이다.스팽글러는 또한 윌리스 하만에 대해 평하기를 그는 뉴에이지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의되는 “분명한 사상들과 가치들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지도자들 중에 한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이와 같이 하만은 뉴에이지 신봉자들 가운데 대단히 인기있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레너드 스위트는 하만이 그의 “롤 모델”이며 “영웅”이라고 노래한다. 매튜 폭스 레너드 스위트의 “개인적인 롤 모델”들 중에 또 다른 한 사람은 성공회 사제 매튜 폭스다. 폭스는 이전에 카톨릭 사제였으나 예수원 사제였던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 및 여러 다른 뉴에이지 교사들의 이단적인 가르침을 공개적으로 고백함으로 카톨릭 교회에서 추방되었다. 종종 “뉴에이지 운동의 아버지”로 불리는 샤르댕(1881-1955)은 역사는 인류를 영원히 바꾸어 버리고 재정의하게 될 “오메가 포인트(Omega Point)”라는 미래 지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온 인류는 우주적인 뉴에이지 그리스도에게 뭉칠 것이라고 믿었다. 매튜 폭스는 그의 스승 샤르댕처럼 모든 만물은 “우주적 그리스도(the Cosmic Christ)”라고 가르쳤다. 그러므로 우주적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 안에 그리고 모든 것 안에 있다. 폭스는 그의 책 우주적 그리스도의 오심(The Coming of the Cosmic Christ)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모든 왕들이며, 창의적이고 경건한 신들로서 아름다움과 품위의 인격체들이다. 우리는 모두 우주적 그리스도들로서 “다른 그리스도들(other Christs)”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매튜 폭스는 “창조-구심 영성(creation-centered spirituality)”이라는 서술을 통해 창조주는 모든 피조물 ‘안에’ 있다고 강조한다.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의 모든 것을 포용하는 뉴에이지 철학을 반영하면서 폭스는 샤르댕을 그의 창조-구심 영성를 대변하는 “열쇠(key)” 중에 하나라 기린다. 양자 영성에서 레너드 스위트는 매튜 폭스를 그이 영적인 ‘영웅’이라고 칭송할 뿐만 아니라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을 “20세기의 기독교의 주된 목소리(Twentieth century Christianity’s major voice)”라고 묘사한다. 카톨릭 교회는 공식적으로 샤르댕의 글들을 인정한 적이 ㅇ벗다. 그러나 그의 그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뉴에이저들에게 뿐만 아니라 많은 카톨릭 교인들과 지도자들 사이에 엄청나게 대중화되었다. 매튜 폭스는 샤르댕의 전통을 이어나간다. 폭스의 추종자들에게는 폭스가 제임스 레드필드의 1995년 뉴에이지 베스트셀러 셀레스틴 예언(Celestine Prophecy)에서 영웅적인 변절자 사제들을 닮고 있다고 보여질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예언자들은 그들의 뉴에이지/새영성 통찰력들로 “올드 에이지(Old Age)”의 성경적인 신학을 대항함으로 감히 반란을 시작했다. 샤르댕처럼 폭스는 원죄보다는 원래의 축복(original blessing)을 가르치며 또한 그리스도는 재신론적, 즉 우주적 그리스도는 그의 피조물 안에 완전히 파묻혀있다는 내용을 가르친다. 폭스는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을 인용해서 심지어 그리스도는 “가장 작은 원자 안에도” 있다고 말한다. 매튜 폭스는 1988년의 책 우주적 그리스도의 오심에서 샤르댕의 불만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것 ‘안에’ 있는 “우주적 그리스도”의 개념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은 폭스와 샤르댕이 말하는 “우주적 그리스도”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심지어 레너드 스위트처럼 자신들을 복음주의 신자들이라고 고백하는 자들 중에도 많다. 사실, 스위트는 자신의 새로 등장한 뉴에이지 세계관은 자신의 책 양자 이론에 폭스의 “우주적 그리스도”를 합친 것이라고 누절하고 있다. 샤르댕과 폭스, 그리고 오늘날의 여러 많은 뉴에이지 교사들을 본따서 스위트는 이렇게 말한다. < 자연 세상은 인간의 유익 외에 그 나름대로의 정체성과 목적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 함께 그리스도의 우주적 몸을 구성하고 있다 (만유내재신론). 레너드 스위트는 실제로 매튜 폭스가 자신의 “그리스도의 우주적 몸”에 대한 설명에 영감을 주었다고 주를 달고 있다. 그러면서 독자들에게 더 깊은 정보를 위해 폭스의 책 우주적 그리스도의 오심을 권장하고 있다.창조 영성 신앙(creation spirituality belief)을 장려하기 위해 스위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교회의 생태학적 모델에서 지구는 우리와 분리되지 않는다. 우리는 지구와 공생 관계에 있다. 창조 영성은 비뚤어진 인간 중심관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레너드 스위트는 독자들에게 또 다시 폭스의 책들, 특히 그의 창조 영성 시리즈와 관련한 여러 다른 여러 책들을 소개하고 한다. 창조 영성에 대한 책들로는 매튜 폭스의 원래의 축복: 4부, 26 주제, 그리고 2개의 질문으로 제시되는 창조 영성의 입문서가 있고, 폭스의 창조 영성: 이 땅의 백성들을 위한 자유케 하는 선물들…이 있다. 또한 베어 컴퍼니(Bear and Company)에서 출판한 창조 영성 시리즈의 여러 책들을 참조하라.그후 스위트는 자신이 말하는 창조 영성이 뉴에이지 범신론(모든 것이 신이다)과 어떻게 다른지 구별하려고 애를 쓴다. 이를 위해 그는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과 매튜 폭스의 만유내재신론(panentheism: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계신다)을 제시한다. 그러나 스위트는 어떠한 종류의 내재신론이든 여전히 아주 분명한 이단적 뉴에이지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설명하지 않는다. 스위트는 매튜 폭스의 글들을 인용하여 “우주적 그리스도의 몸”을 언급한 후에 만유내재신론 다리를 건너 뉴에이지/새영성으로 넘어간다. 그 특성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스위트는 그의 포스트모던/양자/뉴에이지/새영성 ‘변증’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고 있다. 양자 영성은 우리를 인류 가족 공동체의 다른 지체들 뿐만 아니라 모든 피조물에 연결한다. 뉴 라이트 목사들은 아서 피콕(Arthur Peacocke)이 부른 대로 “창조의 사제들”이다. 즉, 이들은 자연의 영역을 하나님께 연결할 수 있는 지구 사역자들로서 지구 혹성(Planet Earth)이라고 불리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형제-자매 관계를 맺도록 돕는다. 이는 피조물의 본질 자체 내에 신이 내재한다는 혁명적인 교리를 의미한다. 기독교 교회 옥스포드 사전(1974)는 범신론과 만유내재신론의 차이를 구별한다. 범신론은 “신과 우주가 일치한다는 믿음이나 이론”이다. 만유내재신론은 하나님의 존재는 온 우주를 포함하며 또한 온 우주에 내재한다. 그래서 우주의 모든 부분은 하나님 안에서 존재한다. 그러나 … 그의 존재는 우주보다 크며 우주에 의해 고갈될 수 없다.” 뉴 라이트 영성은 뉴에이지 만유내재신론의 여러 형태처럼 피조물의 질서 그 이상을 취한다. 그러나 (범신론적이던 또는 초월신론적이든) 신의 내재함, 즉 우주의 영-물질(the spirit-matter of the cosmos)까지 나아가지 못하는 영성은 기독교가 아니다. 양자 영성은 절대로 존재로부터 하나님을 정의할 수 없다.모든 것 안에 만유내재적인 하나님이 있다는 레너드 스위트의 가르침은 뉴에이지/새영성의 바탕이 되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스위트의 새로 등장한 만유내재신론적인 새영성은 뉴에이지와 일치할 뿐만 아니라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의 릭 워렌의 언급과도 일치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워렌은 에베소서 4:6절을 잘못 번역한 새버전을 사용해서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있다는 만유내재론적/뉴에이지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의 대해 워렌은 성경이 다음처럼 말한다고 썼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스리시며 모든 곳에 계시고 모든 것 안에 있다. (뉴센튜리 성경)릭 워렌이 그의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부적절한 이 번역을 전혀 수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워렌과 레너드 스위트는 같은 만유내재신론적/뉴에이지 선상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글들에서 나타나는 뉴에이지 성향은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이 말한 다음 언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내가 제안하는 것은 범신론적 그리스도인들, 또는 기독교의 범신론적 측면을 끄집어냄으로 만유내재신론과 기독교 사이의 간격을 좁히라는 것이다.매튜 폭스는 2006년에 새 개혁: 기독교 영성과 기독교의 변환(A New Reformation: Christian Spirituality and the Transformation of Christianity)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매튜 폭스와 여러 다른 뉴에이지 지도자들이 추구하는 것은 만유내재신론(모든 것 ‘안에’ 있는 하나님)을 지지함으로 기독교의 뉴에이지/새 개혁을 일으키는 것이다. 가장 주지해야 할 것은 지금 이러한 차원에서 레너드 스위트, 로버트 슐러, 릭 워렌, 브라이언 맥라렌, 어윈 맥마너스, 그리고 여러 교회 지도자들 또한 기독교의 새 개혁과 변환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워렌은 그의 새 개혁이 “교리”가 아니라 “행함”에 기초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새 개혁이 제안하는 전반적인 사고는 직접적으로 슐러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슐러는 1982년에 그의 책 자긍심: 새 개혁에서 새 개혁을 요구했다. 2003년에 슐러는 만유내재신적 용어를 사용해서 새 개혁을 좀더 구체적으로 정의했다. 슐러는 하나님은 단지 초월하실 뿐만 아니라 “내재한다(immanent)”라고 말했다. 그는 “그렇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그분은 모든 인간 안에 계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워렌 또한 하나님은 모든 것 ‘안에’ 있다는 성경 오역을 인용해서 새 개혁을 요구하여 왔다. 엠 스콧 펙 심리학자이며 베스트셀러였던 덜 다닌 길(The Road Less Traveled)이라는 저자 엠 스콧 펙(1936-2005)은 레너드 스위트가 그의 책 양자 영성에서 그의 “롤 모델”이며 “영웅” 중에 한 사람이다. 덜 다닌 길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로 10년 이상 있었다. 그 책의 내용 중에 “의식의 진화”라는 소단원이 있는데 거기서 펙은 하나님은 “우리와 참으로 친밀한 관계이시며 너무나 친밀하여 그분은 우리의 부분”이라고 묘사한다. 그의 글을 보자. 만일 당신이 은혜를 발견하기 위한 가장 가까운 장소를 알기 원한다면 그 장소는 바로 당신 안이다. 만일 당신 자신보다 더 위대한 지혜를 원한다면 당신은 그 지혜를 당신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다. … 분명하게 말하면, 우리의 의식은 하나님이다. 우리 안의 하나님.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부분이었다.후에 출판된 다른 드럼(The Different Drum)이라는 책에서 엠 스콧 펙은 자신은 ‘그리스도인’이지만 세상의 구원은 각각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세주로 영접하고 따르는 것이라기 보다는 공동체적인 것이라고 분명한 입장을 취했다. 그의 말을 들어보자. 이 세상의 구원은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진다.그러나 그후 그는 어떤 규율이 바뀌어져야 할 것이라고 추가한다. 게임이 분명하게 당신을 죽인다면 그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펙은 바뀐 법칙은 기독교 교회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에 대한 그의 말을 들어보자. 만일 인류가 살아남으려면 법칙을 바꾸는 문제는 선택 사양이 아니다.물론 이는 예수님이나 주의 제자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 일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법칙을 바꾸려고 하기 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법칙에 따라 죽기까지 살았다. 1995년 저널 기사에 나온 “엠 스콧 펙: 공동체와 우주적 그리스도”라는 글에서 나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공동체라는 우상보다 과감하게 자신들의 주를 우선으로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펙이 옹오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가 된다. 앨리스 베일리를 회상하게 하는 언어로 펙은 “공동체는 포용적이며 포용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한다. 공동체의 가장 큰 적은 배타성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가난하고 의심스럽고 이혼을 했고 죄인들이고 다른 민족이고 다른 국가기 때문에 그들을 배제하는 그룹은 공동체가 아니다. 그들은 파벌이다. 사실 공동체를 대항하는 방어 요새이다.”레너드 스위트는 잣니을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묘사한다. 그러나 동시는 그는 엠 스콧 펙을 그의 “영웅”이라고 말하였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고 우리는 하나님의 부분이라고 말한 만유내재신론 뉴에이지 엠 스콧 펙을 자기의 영웅이라고 말하는 레너드 스위트가 참으로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일 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와 구세주로 믿는 성경적 진리를 붙들기보다 세상에 타협하려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일 수 있는가?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법칙을 바꾸려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일 수 있는가? 기독교 믿음의 참된 영웅들은 고난의 때에도 복음을 붙든다. 그들은 복음을 버리지 않는다. 그들은 목숨을 구하기 위해 법칙을 바꾸기 보다는 믿음을 위해 늘 죽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펙과 폭스가 함께 하다 매튜 폭스의 우주적 그리스도의 오심이 1988년에 출판되었을 때 (엠 스콧 펙의 다른 드럼이 출판된 2년 후), 그 책의 뒷면에는 펙이 쓴 추천의 글이 있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책은 폭스의 가장 도전적이고 선구자적인 업적으로서 온 땅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가치와 훈련을 회복하는 일에 우리의 영혼을 일깨우고 있다.엠 스콧 펙과 매튜 폭스는 뚜렷하게 뉴에이지에 동의하고 있다. 매튜 폭스 및 레너드 스위트와 마찬가지로 펙도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에 대해 극찬을 한다. 스위트가 샤르댕을 “20세기 기독교의 주된 목소리”로 묘사했는데, 펙도 비슷하게 샤르댕을 아마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화의 도약을 이룬 가장 위대한 선지자”로 묘사한다. 진화의 도약이란 인류를 신비적, 범세계적 의식과 세계 공동체를 향하여 움직이게 만든 양자 도약을 뜻한다. 펙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일반 문화를 초월하며 발전의 신비 단계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숫자가 지난 한 두 세대를 걸쳐 수천배로 증거된 것 같다. … 이러한 숫적 폭발은 인류의 진화에 있어서 거대한 도약, 즉 신비적인 도약일 뿐 아니라 범세계적 의식과 세계 공동체로의 도약을 나타낼지도 모른다. … 아마도 이 도약을 이룬 가장 위대한 선지자는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이다.이는 윌리스 하만, 매튜 폭스, 엠 스콧 펙,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 그리고 오늘날 성경적인 기독교를 도전하는 뉴에이지가 바라보는 것은 신비적인 ‘그리스도’다. 레너드 스위트가 하만, 폭스, 펙을 ‘예외적인’ 뉴 라이트 지도자들로서 언급할 때 그는 자신이 뉴에이지에 동조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이다. 그는 샤르댕을 “20세기 기독교의 주된 목소리”고 묘사함으로 자신의 뉴에이지 애착을 더욱 드러낸다. 그러나 샤르댕은 20세기의 기독교의 주된 목소리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성경적인 기독교를 재개혁하고 전복시키기를 추구하여왔던 뉴에이지/새영성을 위한 주된 목소리였다. 샤르댕으로부터 인용한 다음 내용은 그의 뉴에이지 세계관과 우주적인 뉴에이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보여준다. 십자가는 계속 선다. …뉴에이지 지도자이며 그 유명한 영혼을 위한 치킨 수프(Chicken Soup for the Soul)의 공동 저자인 잭 캔필드(Jack Canfield)가 1993년의 그의 첫번째 치킨 수프를 출판할 때 그의 책의 서문에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의 글을 인용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샤르댕으로부터의 같은 인용이 버니 시겔의 1987년의 책 사랑, 묘약과 기적들에서도 사용되고 있고 또한 마리안느 윌리암슨과 같은 또 다른 뉴에이지 지도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로버트 슐러는 2005년 그의 책 미래를 던져 버리지 말라: 당신의 삶을 위해 하나님의 꿈으로 살라에서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을 “가장 존경받을 만한 철학자이며 신학자”라고 묘사한다. 레너드 스위트나 로버트 슐러가 둘 다 고(故) 피에르 테야르드 샤르댕을 최고로 존경받을 만한 기독교의 소리로 환영하는 것을 고려할 때 레너드 스위트가 슐러의 수정 교회당에서 주 강사였다는 것은 놀랄만한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 외에도 스위트는 뉴에이지를 향해 한 걸음을 더 내딘다. 그는 실제로 이 시대의 가장 뛰어난 뉴에이지 지도자 중에 하나인 데빗 스팽글러의 자문을 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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