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속의 미혹2_ 제1장 성공과마법(page 9-13)
제 1 장 성공과 마법(page 9-13)
"기독교 속의 미혹"(데이브헌트/T.A.맥마흔 공저 포도원출판사)을 요약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요약만 하는 것이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꼭 책을 사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골2: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현대의 기독교가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
☞교묘하게 성경해석을 변화시킴, 비진리를 진리로, 비본질적인 것들이 본질적인 것으로 위장
기독교신앙의 모든 분야에서 빠르고 강력하게 확산되는 상황
문제점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조차 모른다.
미혹하는 세력들과 문제들을 인식하지 못하고 파괴되고 있다.
기독교적인 미혹은 어떻게 다가와 있나?
영력, 기적, 믿음을 체험하게 하는 방법으로
성공적인 신자의 생활을 위한 과학적 보조물
인간의 잠재력을 완전하게 실현하기 위한 자기계발이라는 정신심리요법
[기독교 심리학] [기독교 요가] [기독교 최면술] [내적 치유] 등
기독교와 관계가 있는 것처럼 위장해서 또 다른 속임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교회 안에 들어온 트로이의 목마
몰래 들어와 있는 사상이나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로 인식하지 못한다.
세상과 교회를 휩쓸고 있는 교묘한 세력의 마법이 되살아나고 있다.
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가? 그것은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이 유사종교(occultism)에 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 어떤 형태로 변형되어서 몰래 들어와 있는지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현 실정이다.
아주 빠르고 은밀하게 그리고 과감하게 가속화되고 있다.
사단의 미끼? 신이(하나님처럼) 되게 해주겠다는 약속이다.
수많은 형태의 신비주의와 연루되게 되었다. 거의 모든 이교집단 및 신비적인 마술을 부리는 행위가 바로 ‘마법’인데, 그것으로부터 얻어진 것이 긍정적인 사고나 적극적인 가능성을 갖는 사고방식이다.
마법 : 인식되지 않고 있는 적
많은 신자들이 세상에서 말하는 ‘정신력’과 ‘믿음’을 혼동한다.
신비주의자들이나 유사종교에서 말하는 ‘우주정신’ 또는 ‘자연’이라고 부르는 초자연적이고 비인격적인 새로운 ‘힘’(Force)은 절대자 혹은 하나님을 언급하는 새로운 대체 방법으로써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있다.
예1) 알콜중독자들의 익명모임 (AA)에서 그들은 하나님이라는 실존적인 이름을 ‘초자연적인 어떤 존재’로 바꾸어 부른다. ‘하나님’이라는 이름 대신 ‘초자연적인 어떤 존재’라고 바꾸어 부르지만 사실상 이것은 하나님을 비인격적인 것으로 비하시키며 대체시킨 것이다.
예2) 교회에서 ‘성령의 권능’(the power of the Spirit)으로 말하는 것은 심리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정신력’(mind-powers)과 거의 구별할 수 없다.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가
☞ 초자연적(para-psychology) 심리학자들은 수년 동안 자신들의 이론을 정당화 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을 과학이라고 증명하려고 소위 ‘심령력’(psychic power) 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고 있다.
☞ 그러자, 신비주의자들이나 혹은 점술가들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전문가로 나타나고 있다.
☞ 점성술가, 점성가, 무당, 박수, 손금 보는 사람 등등이 ‘심령학자’로 둔갑해서 나타나고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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