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야 할 길 - m.스캇펙은 누구인가?1
M. 스캇 펙
스캇펙은 기독교와 심리학의 통합구도로 가는 대표자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 통하이라는 것이 결국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되는가? 하는 것을
그의 책들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가 있다.
아래에 있는 글들은 웹사이트에서 퍼온 글들인데,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영문에 관한 글은 차후에 좀 더 검색해서 올려보고자 한다.

이미지자료출처http://poetikempress.wordpress.com/2009/05/06/quote-of-the-day-24/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하버드대학(B.A.)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수학한 후, 심리상담자로서 미 행정부의 요직을 맡기도 했다. 의사로서는 드물게 인간 심리와 기독교 신앙의 통합을 지향한 그는 집단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형성을 이론화하는 등 기초를 다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비영리 교육기관인 공동체장려재단을 만들어 개인과 조직에게 공동체의 원칙을 지도하고, 공동체 형성 인도자를 훈련시키는 데 주력했다. 그 여정은 본서 《평화 만들기》의 근간이 된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전통적 가치․영적 성장에 관한 새로운 심리학을 전개하여 현대인에게 길잡이를 제시한 ‘길’ 3부작《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추리 소설적 기법으로 사랑과 구원의 문제를 깊이 탐색한 장편소설 《창가의 침대》, 인간에게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악과의 투쟁을 다룬 《거짓의 사람들》, 안락사에 관한 본격적인 정의와 문제를 제기한《영혼의 부정》등이 있다. 특히 1978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로 애독되고 있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인간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치유하고 장애를 뛰어넘게 해줌으로써 ‘책읽기를 통한 정신치료’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한 대표적인 자가치유서로 꼽힌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전통적 가치․영적 성장에 관한 새로운 심리학을 전개하여 현대인에게 길잡이를 제시한 ‘길’ 3부작《아직도 가야 할 길》, 《끝나지 않은 여행》, 《그리고 저 너머에》, 추리 소설적 기법으로 사랑과 구원의 문제를 깊이 탐색한 장편소설 《창가의 침대》, 인간에게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악과의 투쟁을 다룬 《거짓의 사람들》, 안락사에 관한 본격적인 정의와 문제를 제기한《영혼의 부정》등이 있다. 특히 1978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로 애독되고 있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인간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치유하고 장애를 뛰어넘게 해줌으로써 ‘책읽기를 통한 정신치료’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한 대표적인 자가치유서로 꼽힌다.
자료출처:http://mall.godpeople.com/?G=1276143401-2
M. 스캇 펙 은 정신과 의사이자 많은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이다.
하버드대학(B.A.)과 캐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공부한 스캇 펙은 심리상담자로서 미 행정부의 요직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그는 그의 아내 릴리와 함께 개인과 조직에게 공동체의 원칙을 가르치는 비영리적인 교육기관인 FCE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는 현재 북부 코네티컷에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데, 주요 저서로는 본서 외에도 사람, 전통적 가치, 그리고 영적 성장에 관한 새로운 심리학을 전개하여 현대인들의 영적 방황에 길잡이를 제시한 [아직도 가야 할 길], 추리소설적 기법으로 사랑과 구원의 문제를 깊이 탐색한 장편소설 [창가의 침대], 인간에게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악과의 투쟁을 다룬 [거짓의 사람들], 안락사에 관한 본격적인 정의와 문제를 제기한 [영혼의 부정], 크리스찬적 세계의 여러 차원에 관한 책 [What Return Can I Make?], 공동체와 평화의 문제에 천착한 [The Different Drum] 등이 있다.
하버드대학(B.A.)과 캐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공부한 스캇 펙은 심리상담자로서 미 행정부의 요직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그는 그의 아내 릴리와 함께 개인과 조직에게 공동체의 원칙을 가르치는 비영리적인 교육기관인 FCE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는 현재 북부 코네티컷에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데, 주요 저서로는 본서 외에도 사람, 전통적 가치, 그리고 영적 성장에 관한 새로운 심리학을 전개하여 현대인들의 영적 방황에 길잡이를 제시한 [아직도 가야 할 길], 추리소설적 기법으로 사랑과 구원의 문제를 깊이 탐색한 장편소설 [창가의 침대], 인간에게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악과의 투쟁을 다룬 [거짓의 사람들], 안락사에 관한 본격적인 정의와 문제를 제기한 [영혼의 부정], 크리스찬적 세계의 여러 차원에 관한 책 [What Return Can I Make?], 공동체와 평화의 문제에 천착한 [The Different Drum] 등이 있다.
출처 : 인터파크 제공 http://ask.nate.com/qna/view.html?n=846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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