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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숨겨진 위험들 - 6장. 뉴에이지와 예언

무지개의 숨겨진 위험들 - 6장. 뉴에이지와 예언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07630834

 
6장. 뉴에이지와 예언
The New Age and Prophecy
 
 
뉴에이지 운동의 기본문서들을 연구하면, 운동의 지도부가, 성경이 특히 요한계시록 13장에서 경고한 적그리스도의 모든 시스템을 시행하기로 작정하고 있음이 명백해진다.
 
뉴에이저들은 현금을 폐지하려는 그들의 의도를 공개적으로 알려왔다. 그들은 컴퓨터를 통한 물물교환 시스템 같은 "더 합리적인 교환수단"의 시행을 제안한다고 말해 왔다.

버크민스터 풀러의 책들은, 세계 거주민 모두에게 숫자를 부여하고 - 사소한 구매를 포함하는 - 모든 종류의 금전거래에 세계적 "신용카드"와 함께 이 숫자를 사용할 것을 요구하려는 계획을 분명하게 설명했다.

이 운동은 또한 식량이나 기타 필수 자원들의 분배를 감독하는 거대한 세계기구의 설립을 증진해 왔다. 이런 제안의 배후에 있는 동기는 풀러의 문서에서 얻을 수 있다: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세계 공급 루트도 지배해야만 한다.

뉴에이저들은 우리가 곧 "신세계질서"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그것은 대영제국의 의회와 연방국가 시스템, 러시아의 사회주의, 그리고 미국의 이질적 혼합을 종합한 것이 될 것이다.

이 "신세계질서"를 위한 "하이어라키"의 또 하나의 목표는 연합된 유럽이다. 이것은 이상하게도 요한계시록 13장의 물(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처럼 들린다: 이것은 곰같은 발을 가졌고 (러시아?), 사자같이 말했고 (영국?), 표범과 비슷했으며 (미국?) 열 뿔과 일곱 머리를 가졌다. 일곱 머리에 대해서는, 신세계질서에서는 아마도 "미스테리"가 회복될 것이다. 로마가 여섯번째였고 히틀러가 일곱번째였던 과거의 일곱 정부는 모두 이교, 미스테리종교 정부였다. [역자참고<<]

요한계시록에 적그리스도의 정부는 "죽었다가 살아난 짐승"에 의해 이끌리는 것으로 나와 있다. 광범위한 연구조사 끝에, 뉴에이지 운동은 신앙체계와 우주론에 있어서 - 내가 "죽었다가 살아난 짐승"이라고 믿는 - 히틀러의 나치즘과 같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흥미로운 사실은 나치즘이 일반적으로 "짐승"으로 불렸으며, 트레보 레이븐스크로프트의 운명의 창(The Spear of Destiny)에 의하면 히틀러는 "짐승"의 영을 고의로 "구덩이로부터" 불러내려고(to invoke) 했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의 많은 뉴에이저들은 의도적으로 임재 - "마이트레야 그리스도" 또는 적그리스도의 임재 - 를 "초환"(invoke)하려고 하고 있다. [역자주. 마법에서는 고위 영적존재를 초청해 불러내는 것을 "초환"(invocation) , 하급의 영적존재를 명령해 불러내는 것을 "소환"(evocation)이라고 한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1982년 10월호에는 "대기원문"이 전면칼라사진으로 실렸는데, 이것은 이 땅 위에 "마이트레야 그리스도"의 임재를 초환하기 위해 그에게 바치는 뉴에이지 기도이다.
 
벤자민 크렘은, 앨리스 베일리의 문서에서와 마찬가지로, "마이트레야"가 출현하면 이 "대기원문"이 신세계기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트레야가 누구건 말이다.
 
그리고 나치즘과 유사하게도 뉴에이저들은 - 또는 말하자면 고위 뉴에이지 에소테릭 입문자들은 - 우리의 장래를 위한 전쟁을 분명히 계획하고 있다. 이 계획된 분쟁의 정확한 성격은 앨리스 베일리의 문서로부터 파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수년 전 나는, 이에 이어지는 전쟁이 세계 종교영역에서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전쟁은 비슷한 류의 외형적 대학살과 피흘림의 시기를 통해 진행되지는 않을 것이다; 전쟁은 대체로 사고 세계에서 정신무기와 함께 치뤄질 것이다; 전쟁은 또한, 이상주의적 광신(狂信)의 견지에서, 감정영역과도 관련될 것이다. (반동분자 그룹에서 항상 나타나는) 이 고유의 광신은, 다가오는 세계종교의 등장과 에소테리시즘(秘敎)의 확산에 대항해서 싸울 것이다. 이 투쟁을 위해서, 보수적인 부류들(아마도 그들의 가장 강력한 부류들)로 잘 조직된 일단의 교회들은 이미 허리띠를 졸라 매고 있다... 광신, 고착된 신학적 입장, 그리고 물질이기주의는 모든 대륙과 교단의 교회들에서 활발하게 조직된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들은 기수립된 교회질서, 물질적 이득, 그리고 세상적 지배를 위해 싸울 것으로 보이며, 이미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있는 중이다.
 
다가오는 투쟁은 교회 스스로의 내부로부터 나타날 것이다; 싸움은 또한 계몽된(enlightened) 부류에 의해 촉진될 것이다. 그들은 이미 꽤 많은 숫자를 이루었으며, 인간의 필요성의 충격(impact)을 통해 빠르게 강력해지고 있다. 그 다음에 이 싸움은, 정통 기독교와 교리를 - 항의와 반항으로 - 부정해온, 도처에 있는 생각있는 사람들에게로 확산될 것이다. (1) [역자주. 기독교 내부의 전쟁에 대해서는 신사도 운동 진영에서도 예언(?)되고 있다. 역자참고<<]

앨리스 베일리가 교회로부터 이런 분쟁을 예상했을 수도 있었던 이유는 같은 책의 544 페이지에서 발견된다. 거기에서 그녀는 이  "뉴에이지 그리스도"의 세가지의 계획된 활동을 말한다:
 
1. 세계종교의 개편 - 어떻게든 가능하다면.
그럼으로써 그들의 뒤떨어진 신학, 그들의 편협한 강조,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생각을 안다는 그들의 터무니없는 믿음이 상쇄되도록, 그래서 교회들이 결국에는 영적 영감을 받아 들이는 자들이 되도록.
 
2. 정통 유대신앙의 (그리고 그것의 한물간 교설, 분리적 성격의 강조, 이방인에 대한 증오, 그리고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한 실패의) 점진적인 분해 - 역시 어떻게든 가능하다면.
이 말을 함에 있어서, 나는 악을 인정하는, 그리고 사고에 있어서는 정통(유대)적이지 않은 그런 전세계의 유대인들을 무시하지는 않는다...

3. 새 시대를 선언하고 신세계종교를 위한 기록을 마련할 계시에 대한 준비. [강조는 역자가 추가]
그녀가 정통 종교의 대항을 예상했을 만한 또하나의 논리적 이유는 소위 "하이어라키"에 의해 수립될 것이라고 그녀가 주장하는 경제 시스템과 관련이 있다:
 
'재정 조정자'(이 아쉬람의 고급 제자를 하이어라키는 이렇게 부른다)가 나타나면, 상황은 현재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것과는 매우 다르게 바뀌게 될 것이며, 이렇게까지 될 것이다:

1. 교역과 교환의 우두머리가 (관계된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지배할 것이다.

2. 인류 번영을 위한 원자에너지(원자력)의 발전에 힘입어, 국가통화(화폐)들은 대부분, 교역 시스템(system of barter), - 소규모 교역상품의 대리인인 - 세계통화시장 시스템(universal monetary exchange), 그리고 계획된 관련가격 할당시스템(planned scale of related values)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국가적 물질적 자산과 필요 상품들 모두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스템 하에서 공급될 것이다.

3. 사기업은 아직 존재하겠지만, 통제 하에 있을 것이다; 거대한 공공사업, 주요 물질 자원, 그리고 지구적 부의 근원 - 예를 들어, 철광석, 강철, 석유 그리고 소맥 - 은 우선 통치적, 지배적 국제 집단이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그러나 국제적인 지도에 따라 사람들이 선택한 국가단체들에 의해서 세계적으로 사용되도록 준비될 것이다.
앞의 내용이 성경 예언을 접했던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무언가 연상시킨다면, 그것이 맞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3:16-17 내용과 오싹하게 유사하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요한계시록 13:16-17)
 
뉴에이저들은 심지어 아마겟돈 전쟁에 대한 전망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시나리오는 성경의 설명과는 다르다. 다음 구절을 읽는 동안 명심할 것은 "블랙 롯지" 또는 "블랙 포스"는 종교적 정통적 포스를 뜻하며 반면에 "화이트 롯지" 또는 "화이트 포스"는 뉴에이저들이 자신들을 지칭할 때 사용된다는 점이다. 다음 문맥에서 "흑마법사"라는 용어 역시 종교적 정설(orthodoxy)을 지칭한다: [역자주. 흑마법은 악한 의도의 마법을, 백마법은 선한 의도의 마법을 의미한다]
 
당신은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우리는, 네 개의 에테르 [역자주. 소위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적이고도 영속적인 물질. 에테르계는 영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동양사상의 "기"에 해당] 속에서 작업하고 있고 의심의 여지 없이 마법적 행위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수적 순수성과 (위에서) 언급한 자애를 갖지 못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배웠다. 이것은 틀림 없다; 그들은 우리가 흑마법사라고 부르는 물질작업자 집단에 속한다; 그들은 지적으로 매우 진보했으며 정신물질 또는 정신재료를 자극해서 객관적 실재가 물질계(physical plane)에 나타나도록 해서 그들의 깊은 목적을 초래하도록 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그룹에 대해서는 많은 오해와 깊은 무지가 존재한다. 이것은 아마도 그들의 운명이 여섯번째 미래인종과 엮여있기 때문인지도 모르며, 그들의 종말과 그들 활동의 중단은 아마도 전문용어로 제6라운드라고 불리는 먼 이온(aeon)에서 올 것이다. 이 특정 세계 사이클에서, 소위 블랙 포스와 화이트 포스 간의 최종적 단절 또는 분리는 현재 라운드의 제6 근본인종(sixth root race) 시대에 일어날 것이다. 제6 근본인종이 끝나갈 때, 제7 근본인종이 드러나기 전에, 그토록 잘 알려진 진짜 아마겟돈을 갖게 될 것이다. 이 마지막 전투 또는 분열에 해당하는 작은 사이클이 현재 형성과정에 있는 제6 인종 동안에 나타날 것이다.  마하바라타<<에서 말하는 전쟁과 현재의 전쟁은, 그것들이 일으킨 그 분쟁의 뿌리와 재앙의 씨앗을 하나는 하급의 그리고 하나는 상급의 아스트랄 세계<<에 가지고 있다. (2)
그들이 이 전쟁은 다른 어떤 것과 같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맞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은 최후의 세계대전에서 하나님 자신에 의해 루시퍼와 그의 추종자들이 패망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적그리스도]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요한계시록 16:14, 16; 19:19)

예언

(1)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18)

(2)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이사야 24:5)

(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요한계시록 13:13)

(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요한계시록 13:14-15)

(5)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요한계시록 13:16-17)

(6)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요한계시록 13:1-3)

(7)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17:10-11)

(8)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3)

(9)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3-4)

(10)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한1서 2:22)

(11)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한1서 4:3)

(12)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요한계시록 9:20-21)

(13)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다니엘 11:36)

(14) "그 대신에 강한 신(God of forces)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다니엘 11:38)

(1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뉴에이지/크렘 성취

(1) 앨리스 베일리는 "광선과 입문"(The Rays and the Initiations) 79-80 페이지에서 666을 신성한 숫자라고 부르며 그들이 이 숫자를 산출하기 위해 어떻게 오컬트 수비학을 사용하는지를 보여 주었다. "우주의 불에 대한 논문"(A Treatise on Cosmic Fire) 306 페이지에서 그녀는 666이 "천국의 세 사람 중의 한 사람의 감추어진 신비를 쥐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뉴에이지 "경전"인 "에녹의 열쇠"(The Keys of Enoch)는 독자에게 6-6-6 숫자 배열을 가능한 한 자주 사용하라고 지시한다. 이 숫자를 사용하는 것은 또다른 차원 또는 우리 행성의 외계로부터 "고등 지능"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2) 뉴에이지 운동은 인성(사람)과 혼(루시퍼) 사이의 다리인 무지개 다리(안타카라나)의 건설을 알리기 위해 (창세기 9:15-17에 의거한 영원한 언약인) 무지개를 사용한다.

웬디 - 컴비는 요한계시록의 두 개의 인용들 -  '뉴에이지/크렘 성취' 3번과 4번 - 을 3번하고만 매치시킨다.

(3)  뉴에이지 운동은 홀로그래픽 이미지(레이저빔으로 만드는 3차원 이미지)의 사용에 연구와 엄청난 관심을 기울였다. 1982년 2월 1일 미시간 사우스필드 집회에서의 데이비드 스팽글러에 따르면, 그들이 사용할 레이저빔 투사기(프러젝터)가 뉴욕시 세인트 존 더 디바인 (성공회) 성당 상부에 설치되었다.
조명전문가는 이것들이 (1) 통신위성 위로 쏘아올려졌다가 전리층을 통해 되돌아오도록 사용될 수 있다고 말한다. 광선은 하늘로부터 화염이 내려오는 것처럼 보이도록 휘어질 수 있으며, 지구 인구의 3분의 1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삼차원 홀로그라픽 이미지를 투영할 수 있다. 이미지로 하여금 (레이저) 이미지가 쏘아지는 지역의 언어로 말하도록 하는 음향 기술이 존재한다.
 
(4) 벤자민 크렘, 데이비드 스팽글러, 앨리스 베일리, 헬레나 페트로브나 블라바츠키 등은 모두 "입문"이 "신세계질서"의 중심이자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스팽글러는 그 입문을 루시퍼(적) 입문이라고 정의했으며, 그에 의하면, "새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육체적 환생이 아닌 아닌 다른 차원으로 보내질 것이다. 크렘은, 현금이 폐지될 것이며, 세계는 전산화된 교환경제 같은 더 합리적인 교환방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 "입문"은 "재활성화된 기독교 교회" 안에서와 메이스닉 (프리메이슨) 롯지에서와 기타 에소테릭 단체들에서 지구적으로 집단적으로 거행될 것이라고 크렘은 말했다. 크렘은, 이 소위 새 "그리스도"와 함께 기꺼이 미래로 들어가지 않으려는 모두에게는 "쪼개짐의 칼"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 광선과 입문(The Rays and the Initiation)에 나오는 앨리스 베일리 등에 의하면, 신세계질서는 소련(곰같은 발)과, 국가들의 대영연방(사자같은 반점), 그리고 이질적 인종혼합의 미국(표범같은?)의 합성이 될 것이다. 이는 또한 연합 유렵을 특별히 포함할 것이다. 매릴린 퍼거슨의 물병자리 음모에서 그녀는 새로운 "정치적-영적" 존재를 런칭하기에 유럽이 대단히 적합하다고 말했다. 앨리스 베일리의 남편 포스터 베일리는 그의 "신의 계획 운영하기"(Running God's Plan. copyright (c) 1972, Lucis Trust)라는 책에서 그들의 소위 하이어라키의 목표 중의 하나가 연합된 유럽을 갖는 것이었으며, 한 제자가 라인강을 통합요소로 삼아 (연합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짐승 - 나치즘? - 히틀러는 라인강을 통합요소로 삼아 유럽을 연합하려고 했다! 히틀러는 뉴에이지 운동과 똑같은 브랜드의 오컬트 - 영지주의와 신비주의 - 에 빠졌었다. 뉴에이지 운동이 정확히 따르는 앨리스 베일리의 계획은 나치즘과 동일하다.)
 
(6) 5 명의 선왕(先王)들은 모두 미스테리 전통에 기반을 둔 바벨론 철학의 제국들이었는데, 오컬티즘과 뉴에이지 운동 역시 이 전통에 기반했다. 여섯번째 왕국은 분명히 이교적 로마(왕국)이었다. 많은 성경학자들이 바티칸을 일곱번째로 해석했는데, 내가 이 해석을 거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티칸이 다른 여섯 제국을 합친 것보다 오래 지속되었는데 성경은 "잠시 동안"[요한계시록 17:10]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마도 다른 거의 모든 다른 교단들처럼 바티칸도 오컬트의 침투를 겪어왔다.) 히틀러는 "잠시 동안" 지속되었고, 또한 옛 미스테리 교설들을 국가 종교로 만들었으며, 정통 기독교와 유대교에 적대적이었다. 아리안주의와 슈퍼인종(super-race)으로부터 스와스티카[卍]의 사용까지 뉴에이지의 목표와 교설은 나치즘과 동일하다. 또한 기억해야 할 것은 바티칸은 결코 환생 - 이것은 뉴에이지 또는 미스테리의 교설이다 - 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짐승은) - 히틀러까지 포함해서 모두 미스테리를 가르친 통치체제였던 - 일곱 왕국과 동일한 정부와 정치 시스템을 가졌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
 
(7) (그들이) 의도한 핵동결 또는 군축 캠페인과 함께 완성된 신세계질서는 앨리스 A. 베일리의 "하이어라키의 등장" 190-191 페이지에 그려져 있다. 같은 책 548 페이지에서 그녀는, 원자폭탄이 인류에게 위대한 진전이었으며, 그들의 하이어라키가 제5광선 또는 과학자들과 협력해서 이것의 개발을 도왔다고 말한다. 그녀는 이어서 말하기를, 그들이 폭탄을 "유엔"의 손에 놓으면, "침략 행위가 벌어지려고 할 때마다" 이것이 사용되거나 또는 이것을 사용할 것이라고 협박할 수 있으며, 이 "침략"이 국가들로부터 오든지, 아니면 - 정치에 간섭하지 않고 종교 단체가 해야 할 일에(만) 신경쓰는 법을 모르는 - 로마교회 같은 강력한 종교단체로부터 오든지 상관없다고 말했다. 크렘은 데이비드 스팽글러와 마찬가지로 앨리스 A. 베일리의 제자이며, 이것은 새로운 "그리스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려는 그의 참고문헌에서 추천한 책에서 가져온 내용이다. 핵무기의 사용에 대한 광범위한 뉴에이지 문헌들 역시 존재한다.
 
(8) 뉴에이지 운동과 오컬티즘의 "시크릿 독트린"은 삼위일체(우리의 삼위일체와 혼동하면 안된다. 그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격과 목적을 전적으로 왜곡했다)가 "솔라(태양) 로고스"(The Solar Logos)로 알려진 것보다 하위의 것이라는 교설을 포함한다. 앨리스 베일리의 "인간과 태양의 입문과 우주의 불에 대한 논문"(The Initiations: Human and Solar and A Treatise on Cosmic Fire)에서 이런 조직도를 볼 수 있으며, 헬레나 페트로브나 블라바츠키의 책들에서도 아마 찾을 수 있을 것이다.

(9) 벤자민 크렘과, 그리고 비입문자들을 제외한 뉴에이지 운동에 속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정하고  마이트레야가 그리스도이며 예수는 그의 제자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시크릿 독트린"의 핵심 포인트이며, 또한 유니티 교회를 비롯한 기타 뉴에이지 교회의 중심 교설이다 - 그리스도 의식이 우리의 각 개인 속에 존재하며 (내재신 교리) 예수 이외의 그리스도가 있을 수 있다는 것 - 부처도 그리스도였고 크리슈나도 그리스도였다는 것이다.

(10) 벤자민 크렘과 데이비드 스팽글러를 포함한 뉴에이지 운동가들, 그리고 다른 교단에 침투한 유니티(처치)와 많은 신학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 세례받을 때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이 그에게 내려와서 십자가에 못박힐 때까지 그에게 머물렀다고 말한다. 더욱 터무니 없게도 크렘은 예수가 그의 부활한 육체를 유지할 권리를 얻지 못했고, 그는 현재 640세 된 시리아인의 육체로 히말라야 산(맥)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11) 뉴에이지 운동은 범신론(다수의 신을 숭배)적이며 동시에 애니미즘(비생명물체와 동식물 생명 숭배)적이다. 그들은 루시퍼를 신격화하며, 사실 데이비드 스팽글러는 우리가 새 시대(뉴에이지)에 살아 들어가려면 루시퍼 입문을 치뤄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이미 숭배되었던 모든 이교 신들을 다양한 새로운 신들과 함께 부활시켰다. 마법에 관해서 말하자면, 그것은 뉴에이지 운동의 방식으로서, 심령 현상과 "의식의 고양"에 많은 관심이 주어진다.

(12) 마이트레야는 벤자민 크렘과의 교통을 통해 예수가 그의 제자 중의 한 명이었으며, 자신이 "신들"과 "마스터들"의 하이어라키의 머리에 있다고 주장했다.

(13)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역자주. 우주의 모든 일이 기록되었다고 주장되는 우주의 데이터 도서관]를 옮긴 것으로 알려진 "레비"(레오 다울링)의 "예수 그리스도의 물병자리 복음"의 에바 다울링이 쓴 서문의 16 페이지에서 사람은 "포스의 신"의 영 속으로 완전히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뉴에이지 운동과 연결된 오컬티즙, 루시퍼주의, 그리고 컬티즘(사이비종교집단)의 전체 주제는 어떻게 "포스"를 다루는(조종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뉴에이저들은 모든 사람들이 (잘잘못을) 해명해야 하는 인격적 초월적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신을 선한 또는 악한 목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중립적인 포스라고 믿는다.

(14) 벤자민 크렘에 의하면, 마이트레야 그리스도를 받아 들이기를 거부하는 모두에게는 "쪼개짐의 칼"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앨리스 베일리는 그녀의 책에서 다음 (세계)대전은 세계종교 분야에서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위 새로운 "그리스도"의 세 가지 목표는 기독교를 재구성하고 정통 유대교를 폐지하는 것을 포함했다고 적었다.

(15) 베일리, 크렘, 그리고 데이비드 스팽글러를 포함한 뉴에이저들은 그들이 "더 플랜"이라고 부르는 것과 일관된 계획을 펼쳤는데, 여기에는 전통적 종교 공휴일을 폐지하고 그 자리를 뉴에이지 이교 페스티벌로 대체하는 것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그들은 성금요일과 크리스마스가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웬디 - 이 페이지에 있는 마지막 비교는 뉴에이지/크렘 성취에 있는 두 개의 포인트(14와 15)를 예언 15번에 반하는 것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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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ternalisation of the Hierarchy by Alice A. Bailey, pp.453-454.
(2) From A Treatise on White Magic by Alice A. Bailey, pages 54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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