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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숨겨진 위험들 - 5장 개요(하)

무지개의 숨겨진 위험들 - 5장 개요(하)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07169081


5장. 운동: 개요 (下)
(The Movement: An Overview)
 
 
이 운동의 정치적 목표는 세계지배이다. 비록 이 목표가 한번도 달성된 적은 없지만, 그들은 이제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어쩌면 그들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전세계적 정보통신이 물러날 기세 없이 우리 세상을 둘러쌌다. 이제 행성(지구) 전체는 통신과 협력의 태세를 취하고 있는 사람들의 즉각적 접속과 네트워크로 활기가 넘친다. (17)
그리고 매릴린 퍼거슨이 더 지적했듯이, 기초는 수 년에 걸쳐 조심스럽게 건설되었다:
 
문화 변혁은 간헐적인 불똥들을 통해 일어나는데, 이것은 여기 저기서 일어난 작은 사건들에 의해 점화되고, 많은 이들이 수십년간 간직해 온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데워진다. 여러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들에서 - 오래된 랜드마크를 모두 태우고 풍경을 영원히 바꾸어 버릴 - 진짜 큰 화재를 위해 불쏘시개가 놓여지고 있다. (18)
(뉴에이지) 문서들은 아마도 의도적으로 흩뿌려지고 있는 반면에, 뉴에이저들로부터 뿜어나오는 식별가능한 정치적 프로그램이 있다. 그들은 세계식량기구, 세계식수(수자원)기구, 전세계적 징병과 전세계적 과세의 관리당국 등의 거대한 지구적 기관들을 세울 것을 제의한다. (19) 그들은, 그들이 신세계질서를 향한 진전에 성공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서 평화아카데미(Peace Academy) 같은 입법제안들을 주장했다. "신세계종교"는 말할 것도 없고, 그들은 우리에게 "전세계적 신용카드"를 줄 작정이다. (20)

뉴에이저들이 의도하는 조직구성은 그 범위와 조직 그리고 가능성 면에서 모두 오웰[소설 "1984"의 작가]적이며 동시에 계시록적이다. 평화와 보존을 위해 개별국가들을 해산하거나 파괴할 것을 제안하면서, 뉴에이지 대변인들은 (국가들을) 생태지역적 의회(bio-regional parliament)와 "지구지도체제"(Planetary Guidance System)로 대체할 것을 공개적으로 논의한다. (21)
 
앞에서 말했듯이 이것은 우리가 선택하는 세계을 위한 지구 계획(Planetary Initiative for the World We Choose)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크게 추진되고 있다. 지구계획의 "세계현인회의"(World Council of Wise Persons) 회원록은 마치 뉴에이지 인명록과도 같다. (22)

뉴에이저들이 정통 크리스천들 특히 근본주의자들을 "광신적이고 순진하다"고 흔히 비웃는 반면, 그들 자신의 신앙은 "기괴함"을 넘어선다. 그들은 루시퍼적 입문뿐 아니라, "쿤달리니 불 올리기", 차크라, 그리고 "마이트레야 그리스도"를 태연하게 논한다.
 
우리 중의 "천재들"에게는 그들만의 내밀한 언어와 코드가 필요하다고 주장함으로써, 그들은 입문과 비밀의식(ritual)의 개념을 합리화한다. 이 운동은 지식인들 중에서도 알짜들을 감언이설로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이 감언은 뱀이 하와에게 써먹었던 것과 같은 것이다 - "네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 다니엘서에 적혔듯이: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다니엘서 11:32)
 
사실, 뉴에이저들은 그들이 "새로운 품종(종족 species)"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호모 노에티쿠스(homo noeticus)[역자주. 호모 사피엔스는 점차 멸종되고 그 대신 지구를 지배할 새로운 형태의 인류]로 "진화"해 왔다. 그들은 명상이나 "기타 수련" 등의 정신확장(mind expansion)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진화"했다. (23) [역자참고<<]

이런 이야기는 히틀러의 "마스터 인종"(master race) 이론을 으스스하게 떠오르게 한다. 물론 그래야 한다.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나치와 뉴에이지의 두 이론은 공히  "아리안주의"(Aryanism) 전설에 기반하고 있는데, 이것은 아틀란티스의 뒤안길에서 아리안인(人)이 등장했다는 믿음이다. 다른 부(副)인종들도 아틀란티스 대변동을 살아 남았지만, 아리안족이 가장 "진화한" 사람들이었다.

히틀러의 나치 교리와도 같이 뉴에이저들도 아리안인의 우월적 (돌연)변이는 오직 "의식의 확장"을 통해서만 온다고 믿는다. 히틀러를 숭배하고 맹종한 대중들의 너무나도 가슴 아픈 기억이 없었다면 이런 넌센스에 대해 웃고 넘어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단호한 뉴에이저들의 광범위한 조직상의 노력을 알게 될 때 사람들은 멈칫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지구계획(Planetary Initiative)과 여기에 속한 세계현인회의는, 신세계연맹(New World Alliance), 로마클럽, 월드굿윌(World Goodwill), 루시스 트러스트, 및 기타 수천개의 네트워킹 단체들의 병행 작업에 의한 상승작용으로 더욱 강화된다.

뉴에이지 소통에서는 별도의 뉴에이지 사전이 필요할 정도로 충분히 광범위에 걸친 특수화된 어휘들을 사용한다. 이 사전은 전세계 뉴에이저들이 서로의 언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4)

이 운동은 거듭남(재탄생)의 법칙 또는 환생을 가르친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진짜로 죽지 않고 그 대신 새 삶의 순환으로의 끝없이 거듭난다는 교설이다. 이 과정은 영원한 안식(열반)에 들어갈 자격에 이르도록 사람이 그 자신을 충분히 완성했을 때 멈추게 된다. 물론, 이것은 에덴동산에서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와에게 말한 뱀의 거짓말과 정확히 부합한다.

이 운동은 삼위일체가 "솔라(태양의) 로고스"(The Solar Logos)라는 존재에 못미친다고 가르친다. 사실 앨리스 베일리의 문서는 "신들"과 "마스터들"의 정교한 조직도를 적어도 두 군데 이상에서 보여주고 있다. "솔라 로고스"는 삼위일체의 바로 위 등급이다 - 이는 우리의 거룩한 삼위일체와는 다른 삼위일체인데, 이것은 인격적 하나님 대신 다음과 같은 "솔라 트리니티(태양 삼위일체) 또는 로고이"(Solar Trinity or Logoi)로 구성되어 있다:

I 아버지 .............................. 의지 (Will)
II 아들 .......................... 사랑-지혜 (Love-wisdom)
III 성령 .............. 적극적 지성 (Active Intelligence)
 
솔라 트리니티 다음으로 "일곱 광선"이 오고 그 아래에, 하지만 "솔라 로고스"로부터 직접 권위가 나오는 (사탄의 스펠링을 뒤바꾼) "S. 사나트 쿠마라"(S. Sanat Kumara)가 위치한다. 벤자민 크렘, 데이비드 스팽글러, 앨리스 베일리의 문서들, 그리고 헬레나 페트로브나 블라바츠키의 문서에 의하면 이 소위 사나트 쿠마라는 우리의 "신"이며,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Ancient of Days)이며, "유일한 이니시에이터(입문시키는 자)"(One Initiator)이다. 아마도 더 진실되게도, 오컬티즘에 연결된 "금성(비너스)"은 사나트 쿠마라가 정말로 누구인지에 대한 더 쓸만한 단서를 제공해 준다. 왜냐하면, "사나트 쿠마라"는 이른바 "금성으로부터 온 영원한 젊음"이기 때문이다. 루시퍼 또한 오컬트 일원에서는 "금성(비너스)"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사나트 쿠마라는 단지 사탄 또는 루시퍼의 또 다른 이름이다.
 

[역자추가이미지: 영지주의자 윌리엄 블레이크의 ""Ancient of Days" 프리메이슨들에게는 위대한 건축가로도 알려져 있다.]

같은 차트(조직도)는 또한 "쿠마라", "부서장", "마누", "보디사트바(보살)" 그리고 "마하초한"들로 구성된 여러 하위 단계를 포함하며, 그 아래에는 다시 많은 "마스터들"이 있다. 이 차트에 가장 아래에 누가 있는지 아는가? 바로 "마스터 예수"이다! 그들은 우리 주님이자 구원자를 그들의 "마스터들의 하이어라키"의 가장 아래 자리에 강등시켰다! 더군다나 설상가상으로 그는 "베네치안 마스터"로 알려진 존재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나와 있다.

이것은 분명히 고린도후서 11:3-4에서 경고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가르치는 것이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 (고린도후서 11:3-4)

같은 조직도는 예수와 그리스도를 별도로 기재하고 있다 - 적그리스도의 영의 뚜렷한 표식이다: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한1서 2:22)

이 운동에 있어서 또하나의 핵심 콤포넌트는 진화에 대한 끝없는 믿음이다. 사실 이것은 그들의 신학의 중심되는 것이다. 이 운동은 우리 모두가 진화해 왔지만, 일부는 - 우리 중 일부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우리의 신성을 드러내" 보이듯이 - 다른 사람들보다 더 진화했다고 가르친다.

1973년 인본주의자 선언(Humanist Manifesto)의 서명자 중의 여러 명이 또한 -  "마이트레야 그리스도"의 다가올 포스를 준비하는 거대한 인기 있는 정치적 수단인 - 우리가 선택한 세계를 위한 지구 계획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동양 신비주의에 바탕을 둔 이런 에소테릭한(비전의) 교설은 "아바타의 법칙"을 믿는 것을 포함한다. 이 교설은, 매 새로운 시대(뉴에이지)가 시작될 때마다 "솔라 로고스"가 "그리스도" 또는 하위 아바타를 보내서 사람을 구름덥고(overshadow)[역자주. 영적 존재가 특정 사람들에게 오컬트적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뜻 역자참고<<], 그 사람을 통해 작업함으로써 필수 교설들을 세상에 전하여(impart 분여하여) 대중들을 뉴에이지 속을 향해 가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소위 마이트레야 그리스도의 대변인인 벤자민 크렘이 1981년 11월 4일 디트로이트에서 발표할 때, 그는 그리스도를 만난 적이 있는지 질문받았다.
 
그의 답변은 흥미로운 사실을 보여준다. "아니오, 나는 그리스도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가 수차례 거주하고 있는 인간 육체는 만나 왔습니다 - 하지만 그리스도로서는 결코 (만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뉴에이지 전반의 배후에 있는 적그리스도와 권능의 실제 본질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옛날식의 귀신들림과 다름이 없다. 궁극적으로 적그리스도가 되고 따라서 사탄의 최고 대변인이 될 사람은 자유롭게 자발적으로 사탄의 영을 취하기로 결심한 성인(成人)이 될 것이다.

이 운동은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가 아닌, 입문과 행위에 의해 구원받는다고 가르친다. 그들은 입문을 그들이 계획한 신세계종교의 핵심 중의 핵심으로 여긴다.

헬레나 페트로브나 블라바츠키, 앨리스 앤 베일리, 그리고 데이비드 스팽글러의 저서들에서, 이 입문은"루시퍼"적인 것이라고 확실하게 정의되어 있다. 슬프게도 뉴에이지 운동은 이와 같은 이교(도) 개념을 가지고 많은 우리의 기독교 교단들에까지 침투해 왔다.

이 운동의 또다른 핵심 교설은 만물이 "상호 연결되어" 있거나 "상호 의존적"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뉴에이지 운동에서 전체의 교리(Doctrine of Wholeness)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또한 하나됨의 교리(Doctrine of At-One-Ment)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기독교의 대속(atonement [At-One-Ment와 스펠링이 같음])의 교리를 비튼 것으로 보인다. 이와 전인운동(Holistic Movement)과의 관계는 명확하다.
 
유대인, 카톨릭, 근본주의 개신교도, 특히 정통 무슬렘, 그리고 모든 크리스천들 일반에 대한 뉴에이지 운동의 깊고 지속적인 증오는 수많은 데이비드 스팽글러의 글과 테이프와 기타 현재의 뉴에이지 리더들의 자료들에 의해 재확인되고 있다.

나아가서 운동의 신학은, 영들의 하이어라키 또는 소위 "지혜의 마스터들"에 의해 다스려지는 우리 행성의 "내부 정부"에 대한 강한 믿음을 담고 있다.

누구든지 트레보 레이븐스크로프트의 운명의 창(The Spear of Destiny by Trevor Ravenscroft), 장미셸 앙게베르의 오컬트와 제3제국(The Occult and the Third Reich by Jean-Michel Angebert), 제랄드 서스터의 히틀러, 오컬트 메시야(Hitler, the Occult Messiah by Gerald Suster), 더스티 스클라의 신들과 짐승들, 나치와 오컬트(Gods and Beasts, the Nazis and the Occult by Dusty Sklar)를 읽기만 하면, 뉴에이지 운동의 기본 교리가 나치즘의 정신을 확립한 교설이기도 했다는 무서운 사실을 바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이 운동으로부터 나오는 유대인, 크리스천, 심지어 정통 무슬렘들을 향한 위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이 운동은 "마이트레야"를 위한 전세계 지배 음모를 수행하기 위해, 이를 대놓고 "더 플랜"이라고 부르면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다.

만약 "더 플랜"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에서 계획된 세계의회(World Congress)가 열리는 1983년 6월 21일 그들은 어쩌면 운전석에 앉게 될지도 모른다.

이 계획의 배후에 있는 많은 리더들은 벌써 "마이트레야 그리스도"를 지지한다는 공개적 입장을 취했다.

그들은 정통 유대인들과 크리스천들의 현재 종교 행위들과 심볼들을 불법화시킬 계획이라고 문서를 통해 단호하게 선언했다.

그들은, 마스터 "메시야"가 모든 현재의 주요 세계 종교 추종자들에게 나타나서 신세계종교와 그 "새 계시"의 "진리"를 납득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사실, "계시의 연속성"은 "신세계종교"의 핵심적인 교리의 내용이가 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마이트레야"가 신세계종교를 선언하고 구현하려고 할 때에 천사들이 그와 함께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더라도 크리스천들은 속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나타날 수 있으며, 그의 일꾼들도 마찬가지로 같은 빛으로 나타나게 할 능력이 있다고 확실하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은 "마이트레야"와 신세계종교에 협조하지 않는 유대인, 크리스천과 무슬렘에게 폭력과 심지어 몰살을 위협해 왔다. 이 위협은 앨리스 베일리의 문서 여러 곳에 담겨져 있으며 데이비드 스팽글러의 문서에서 되풀이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 중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육체적 환생이나 물리적 구현이 아닌 아닌 다른 차원으로, 진동의 다른 단계로 보내져서 거기서 행복해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다른 "뉴에이지"의 주춧돌 작업으로 평가되는 아그니 요가(니콜라스 로에리히)의 교설에서도 이 위협은 반복된다.

이 운동은 엄청나게 반유대(反셈族)주의적(antisemitic)이며 이것은 그 에소테릭 핵심에까지 이른다. 운동의 많은 낮은(적은) 단계 입문자들은 이런 상황을 모른다. 스팽글러를 포함한 운동의 이론가들은 또한 아리안 순수혈통의 필요성을 자유롭게 말하는데, 히틀러는 이것으로 유대인 몰살을 정당화시켰다.

그들은 요즈음 모랄머조리티[역자주. 미국 보수기독교 정치단체]의 "박해"로부터의 "종교의 자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운동은 그 정반대를 옹호한다. 그레고리 베이트슨(Gregory Bateson), 데이비드 스팽글러, 그리고 포스터 베일리(베이트슨과 베일리는 사망했다) 같은 탁월한 뉴에이지 대변인들에 의해 자주 반복되는 운동의 관점은 이렇다: 새 시대(뉴에이지)에는 종교자유와 정교분리는 없어져야 한다.

버크민스터 풀러(Buckminster Fuller) 역시 이런 교설들을 그의 "뉴에이지"를 위한 "디자인과학" 제안서 속에 포함시켰다.

이 운동은 무기감축 캠페인을 오랫동안 정열적으로 벌여 왔다. 군축은 그들의 오랜 소망인 "신세계질서" 구현에 있어서 핵심적인 단계로 여겨지고 있다.
 
9. 신세계질서의 준비기간 동안에 꾸준한 그리고 통제된 무기감축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어느 국가도 파괴적 목적의 장비를 생산 또는 준비하거나 다른 나라의 방위를 침해하도록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장래의 모든 평화회의의 최우선 과제 중의 하나가 이 문제를 조정하는 것과 국가들의 군축을 차츰 목격하는 것이 될 것이다. (25)
하지만, 그들이 핵 없는 세계에 대해 얼마나 진실된지는, 불행히도, 같은 앨리스 베일리 책의 다른 페이지에 잘 나와 있다:
 
원자폭탄은 (비록 딱 두 번 파괴적으로 사용되었지만) 악의 세력의 저항을 종식시켰다. 이것의 효능은 대개 에테르적(etheric)이기 때문이다. 현재로서 이것의 용도는 이중적이다.

a. 인간 생활 양식을 바꾸고 새 시대(뉴에이지)를 선언할 그 에너지 방출의 전조로서.
이 새 시대에는 우리가 문명과 신흥 문화를 가지지 않고, 대신 세계 문화와 신흥 문명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성의 기초가 되는 참 통합을 보여준다. 원자폭탄은 제1광선 아쉬람(Ashram 뉴에이지공동체)[선에 대한 의지, 샴발라 (포스, 폭력) 에너지]으로부터 나왔는데 제5광선 그룹[과학자들]과 함께 작업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것의 의도는 순전히 선의적이었으며 지금도 그렇다.
 
b. 평화의 외형을 집행할 유엔(UN)의 손에 들린 수단으로서.
그리하여 평화에 그리고 친선(굿윌)의 성장에 대한 가르침들이 효력을 나타낼 때까지 시간을 벌어 주는데 사용된다. 원자폭탄은 이를 완성시키고 보유하고 있는 세 나라 - 미국, 영국과 캐나다 - 의 소유물이 아니다. 이것은 유엔이 사용하기 (또는 바라건대, 어느 국가의 지방에 침략 행위가 벌어지려고 할 때 단순히 협박으로 사용하기) 위해 유엔에 속한 것이다. 그 침략이 특정 국가 또는 국가들에 의한 몸짓인지 또는 이것이 로마교회 같은 어느 강력한 종교단체의 정치집단에 의해 발생되었는지 여부는 본질상 중요하지 않다. 이런 종교단체는, 아직까지는, 정치에 간섭하지 않고 모든 종교가 해야 할 일 -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에 다가가도록 하는 것 - 에(만) 종사할 능력이 없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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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Ibid., p. 35. @ 62.
(18) Ibid., p. 37.
(19) 데이비드 스팽글러가 1982년 2월 1일 미시간 사우스필드에서 말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신세계질서가 매우 거대한 지구적 기구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대규모로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는 유엔과 다국적 기업들 모두가 다가오는 세계화의 훈련장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20) 예로 Buckminster Fuller's The Critical Path, St. Martin's Press, copyright (c) 1981을 보라. 컴퓨터의 사용 그리고 이것이 종교에 미칠 악의적인 파괴적 영향에 대해 pp. xxvii, xxviii, 215, 217, 218에서 다루고 있다.
(21) 예로 마크 새틴(Mark Satin)의 뉴에이지 정치학(New Age Politics) 17장 "지구화: 일치를 축하하기"를 보라. 새틴은 로마클럽 자료를 인용해 이런 조직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세계질서연구소(Institute for World Order)의 리차드 포크(Richard Falk), 지구시민(Planetary Citizens)(그리고 우리가 선택한 세계를 위한 지구계획)의 도날드 키즈(Donald Keys), 바바라 워드(Barbara Ward) 그리고 제랄드와 패트리샤 미셰(Gerald & Patricia Mische)를 들고 있다. 모두는 뉴에이지 운동 내부에서 탁월한 사람들이다.
(22) 놀랍지만 사실이다! 노먼 커즌스(Norman Cousins)는 초청위원회, 그들 신문 2호에 의하면, 디 이니시에이터(The Initiator 입문시키는 자)의 우두머리이다. [역자주. 이것은 세계현인회의의 초청은 뉴에이지 입문에로의 초청을 암시한다고 해석될 수도 있다.] 버크민스터 풀러와 필리핀의 카를로스 로물로(Carlos Romulo)는 1982년 늦겨울-초봄에 수락했다. 그들은 세계현인회의를 토론토에서 열리는 지구계획의 "최고점 지구의회"(culminating global congress)과 동시에 열기로 계획했다. 물론 이것은 1983년 "하지"에 열릴 것이다. [역자주. 태양이 최고점에 이르는 하지는 뉴에이지/신비종교에서는 특별한 절기이다.]
(23) 이 놀라운 진술은 존 화이트가 쓴 1979년 국제협력위원회(International Cooperation Council) 디렉토리 서문에서 가져온 것이다. 현재 리랜드 스튜어드(Leland Steward)의 감독 하에 "다양성 속의 일치" 위원회(Unity-in-Diversity Council)로 알려진 국제협력위원회는 적극적 공개적으로 "마이트레야의 길"(Maitreyan Path) 위에 있다.
(24) 그렇다. 뉴에이지사전이 실제로 있다! 뉴에이지사전은, 또다른 탁월한 뉴에이지 잡지인 이스트웨스트저널의 부편집장인 알렉스 잭(Alex Jack)이 편찬했다. 이것은 메사추세츠 브루크라인 빌리지에 위치한 칸타카 출판사(Kanthaka Press)가 출판했으며 ("용의 해인") 1976년에 그 저작권을 등록했다. 224페이지의 책에는 수천개의 용어들이 등재되었다. 말할 나위도 없이, 뉴에이지 운동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값진 참고서적이다.
(25) The Externalisation of the Hierarchy by Alice A. Bailey. p. 191. @ 70.
(26) Ibid., p. 548.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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