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르프 인지학4]인간의 분노와 욕망의 실체는 무엇일까?
[발도르프 인지학4]인간의 분노와 욕망의 실체는 무엇일까?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ioyly6321485/120127276965
2011/04/05 04:50
참고용으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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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인지학4] Astralleib(아스트랄라이브, 아스트랄체)
인간의 분노와 욕망의 실체는 무엇일까
인간에게 찾아온 감정의 정체는
당신이 어느 날 암 선고를 받는다면, 아니면 몸속에 불치의 병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까요?
갑자기 주변의 모든 현상들이 다르게 인식되어 의식 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 순간부터 당신은 소소한 일상의 고민들에서 멀어질 것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신세계에 깊이 침잠하게 되겠지요.
두려움과, 우울, 이별, 추억, 감사 등.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던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토록 야속했던 사람을 왜 원망했는지 미움의 근원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매일 드나들던 작은 공부방, 습관처럼 지나다니던 골목길, 산책을 할 때마다 잠시 쉬어가던 공원 벤치가 너무 아름다운 장소였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아름다운 세계를 떠나야 하는 슬픔에 빠지겠지요. 내가 떠난다는 사실 말고는 모든 것이 너무 아름답고 감사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만약 이런 순간이 온다면 인간은 누구나 정신적인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예전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느끼고 원하게 되겠지요. 그동안 먹고 입고 배설하던 육신의 움직임보다는 정신적인 작용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을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정신세계는 육체와 완전히 분리되어 나타는 것은 아닙니다. 몸 안에 불치의 병이 생겨났기 때문에 슬픔과 고통과 감사의 감정들에 집중하게 된 것처럼. 이 순간 인간에게 찾아온 감정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아스트랄라이브는 유형의 정신세계
바로 이러한 감정의 세계를 인지학에서는 아스트랄라이브(Astralleib. 아스트랄체)라고 합니다. 아스트랄라이브는 물리적인 육체와 연결되어 나타나는 유형의 정신세계입니다. 유형의 정신세계. 유관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질적인 형태가 아니라 정신의 유형이지요.
아스트랄라이브는 시간과 공간, 규칙을 벗어난 무형의 정신세계이지만 무기물인 육신과 생명의 근원인 에터라이브(Atherleib, 에테르체)에 보이지 않는 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 그는 에터라이브와 물리적인 육체와 연결되어 있는 동시에 그들을 벗어나 더 높은 경지에서 홀로 존재할 수 있는 능력도 있습니다.
아스트랄라이브는 식물에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에터라이브가 식물과 동물에 공히 존재하는 무기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초자연적 힘이었다면 아스트랄라이브는 동물만이 가질 수 있는 정신세계지요. 아스트랄라이브는 즐거움과 고민, 소망, 기쁨, 고통, 연민, 분노, 열정, 욕망 등 모든 느낌이 일어나는 곳이면 어디든 존재합니다.
아우라(Aura)로 나타나는 아스트랄라이브
아우라(Aura)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면 반드시 그 사람에 대한 첫느낌을 갖게 됩니다. 좋은 느낌이든 나쁜 느낌이든 무덤덤한 느낌이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서 느끼는 무엇인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색다른 감정. 그 사람에게만 풍겨나오는 고유의 색깔이 바로 아우라입니다.
그러나 아우라는 보통 사람들의 눈으로는 분명하게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우라를 보는 심미안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점술가라고도 하고 심령가라고도 하고 도인이라고도 합니다. 모두 아우라를 읽어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인간은 누구나 노력에 의해서 이러한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우라를 지배하는 가장 큰 힘이 바로 아스트랄라이브입니다. 그렇다고 아스트랄라이브가 아우라의 전부는 아닙니다. 아스트랄라이브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에터라이브의 일부분도 아우라의 색깔을 규정짓는데 작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러나 인지학에서는 아스트랄라이브가 아우라로 드러난다는 데 더 무게를 둡니다.
아우라는 내적인 분노와 욕망, 사랑, 종교적인 믿음과 같은 기운들이 외면으로 표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달걀모양의 형태로 존재하는 아우라는 인간의 몸에 빛으로 반사되어 나타납니다. 이 빛은 내면을 지배하는 감정에 따라 색을 달리하지요.
분노한 사람은 적색이,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은 밝은 빨간색, 깊은 신앙심을 가진 사람에게는 청보라빛, 자유와 조화를 간직한 영혼에게는 밝은 초록빛, 모성애가 강한 사람에게서는 파란색, 욕심많은 사람은 탁한 노란빛이 나타난답니다. 각각의 빛은 한가지 의미만을 내포하는 것은 아닙니다. 채도와 명도, 다른 빛과의 혼합 정도에 따라 의미를 달리하지요. 여러분은 어떤 빛깔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을까요? 신기하지요?^^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ioyly6321485/120127276965
2011/04/05 04:50
참고용으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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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 인지학4] Astralleib(아스트랄라이브, 아스트랄체)
인간의 분노와 욕망의 실체는 무엇일까
인간에게 찾아온 감정의 정체는
당신이 어느 날 암 선고를 받는다면, 아니면 몸속에 불치의 병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까요?
갑자기 주변의 모든 현상들이 다르게 인식되어 의식 속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 순간부터 당신은 소소한 일상의 고민들에서 멀어질 것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신세계에 깊이 침잠하게 되겠지요.
두려움과, 우울, 이별, 추억, 감사 등.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던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토록 야속했던 사람을 왜 원망했는지 미움의 근원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매일 드나들던 작은 공부방, 습관처럼 지나다니던 골목길, 산책을 할 때마다 잠시 쉬어가던 공원 벤치가 너무 아름다운 장소였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아름다운 세계를 떠나야 하는 슬픔에 빠지겠지요. 내가 떠난다는 사실 말고는 모든 것이 너무 아름답고 감사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만약 이런 순간이 온다면 인간은 누구나 정신적인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예전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느끼고 원하게 되겠지요. 그동안 먹고 입고 배설하던 육신의 움직임보다는 정신적인 작용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을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정신세계는 육체와 완전히 분리되어 나타는 것은 아닙니다. 몸 안에 불치의 병이 생겨났기 때문에 슬픔과 고통과 감사의 감정들에 집중하게 된 것처럼. 이 순간 인간에게 찾아온 감정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아스트랄라이브는 유형의 정신세계
바로 이러한 감정의 세계를 인지학에서는 아스트랄라이브(Astralleib. 아스트랄체)라고 합니다. 아스트랄라이브는 물리적인 육체와 연결되어 나타나는 유형의 정신세계입니다. 유형의 정신세계. 유관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질적인 형태가 아니라 정신의 유형이지요.
아스트랄라이브는 시간과 공간, 규칙을 벗어난 무형의 정신세계이지만 무기물인 육신과 생명의 근원인 에터라이브(Atherleib, 에테르체)에 보이지 않는 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 그는 에터라이브와 물리적인 육체와 연결되어 있는 동시에 그들을 벗어나 더 높은 경지에서 홀로 존재할 수 있는 능력도 있습니다.
아스트랄라이브는 식물에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에터라이브가 식물과 동물에 공히 존재하는 무기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초자연적 힘이었다면 아스트랄라이브는 동물만이 가질 수 있는 정신세계지요. 아스트랄라이브는 즐거움과 고민, 소망, 기쁨, 고통, 연민, 분노, 열정, 욕망 등 모든 느낌이 일어나는 곳이면 어디든 존재합니다.
아우라(Aura)로 나타나는 아스트랄라이브
아우라(Aura)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면 반드시 그 사람에 대한 첫느낌을 갖게 됩니다. 좋은 느낌이든 나쁜 느낌이든 무덤덤한 느낌이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서 느끼는 무엇인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색다른 감정. 그 사람에게만 풍겨나오는 고유의 색깔이 바로 아우라입니다.
그러나 아우라는 보통 사람들의 눈으로는 분명하게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우라를 보는 심미안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점술가라고도 하고 심령가라고도 하고 도인이라고도 합니다. 모두 아우라를 읽어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인간은 누구나 노력에 의해서 이러한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우라를 지배하는 가장 큰 힘이 바로 아스트랄라이브입니다. 그렇다고 아스트랄라이브가 아우라의 전부는 아닙니다. 아스트랄라이브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에터라이브의 일부분도 아우라의 색깔을 규정짓는데 작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러나 인지학에서는 아스트랄라이브가 아우라로 드러난다는 데 더 무게를 둡니다.
아우라는 내적인 분노와 욕망, 사랑, 종교적인 믿음과 같은 기운들이 외면으로 표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달걀모양의 형태로 존재하는 아우라는 인간의 몸에 빛으로 반사되어 나타납니다. 이 빛은 내면을 지배하는 감정에 따라 색을 달리하지요.
분노한 사람은 적색이,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은 밝은 빨간색, 깊은 신앙심을 가진 사람에게는 청보라빛, 자유와 조화를 간직한 영혼에게는 밝은 초록빛, 모성애가 강한 사람에게서는 파란색, 욕심많은 사람은 탁한 노란빛이 나타난답니다. 각각의 빛은 한가지 의미만을 내포하는 것은 아닙니다. 채도와 명도, 다른 빛과의 혼합 정도에 따라 의미를 달리하지요. 여러분은 어떤 빛깔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을까요? 신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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