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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료1

융이 바라본 명상은 "의식의 해체. 내면으로의 편견, 무의식에 대한 항복"

융이 바라본 명상은 "의식의 해체. 내면으로의 편견, 무의식에 대한 항복"
자료출처 http://cafe.daum.net/panicbird/CdTP/615

 
그랬구나.
무의식을 체계화한 위대한 정신심리과학자기 이렇게 엄청난 개념적 오류속에서 출발했구나.
 
panic bird.....
 
- 융은 명상을 무의식으로 가는 왕도라고 말한다.
- '명상은 어떤 것에도 집중하지 않는다. 집중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히려 의식의 해체를 통해 무의식적인 상태로 직접 다가가는 것이다. .. 명상은.. 무의식으로 가는 왕도와 같은 것이다.
 
무의식에 대한 전통적인 모델
- 융은 명상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체험에서 비롯된 직접적인 경험이 부족하였고, 무의식의 모델 또한 한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융의 관점은 대부분의 명상 수행자에게 만족스럽지 못했다. 이들이 보기에 융의 관점은 의식과 무의식의 마음이 분리되어 있다고 보는 이원적인 모델이며, 명상의 경험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 "명상을 의식의 해체로 보는 융의 관점"은 대부분의 명상 수행자들의 경험과 상반되는 것이다. 실제 명상의 경험은 의식을 고양시키고 깨어있게 한다.
- 융은 명상을 "내면으로 향하는 편견"이라고 보았다.  명상은 일종의 무의식에 대한 항복(세상속에서 존재하는 것에 대한 역기능으로 작용하는 위험한 탐닉)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 융은 명상을 의식의 해체, 내면으로의 편견, 분리된 무의식의 마음이라는 불분명한 영역으로 하강하는 것으로 보았다.
 
- 이렇게 무의식을 의식에서 분리된 다른 어떤 것으로 이해할때 그것은 자아를 위협하는 "유혹적이며 공격적인 것"으로 이에 맞서 자아를 방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자아를 잃어버리는 유혹에 빠짐으로써 무의식으로부터 위험한 사고가 분출하는 상황을 촉발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융은 명상수행을 하지 말도록 충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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