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융 -원형이론
칼 융 -원형이론
http://cafe.naver.com/gaury/5678
다른곳에서 간단히..
융Jung Carl Gustav
원형; 인간에게 있는 동물의 본능 같은 것, ‘아키타이프’가 모인것.
어떤 개인의 경험보다 앞서는 초인격적인 무의식에 관계되는 존재.
무의식의 소자(=기억의 소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억의 소자처럼 존재 개인에게 있는 아키타이프.
집단 무의식; 이런 개인의 아키타이프가 모여 역사적인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 만들어 낸 것. 아키타이프 자체는 무의식적 존재이며 이것이 모인 것이 집단에 소자화 된 것이 집단 무의식임 . 각 사회의 공통적인 요소-신화 같은 것-는 기억이나 무의식이 원형으로 보전되어 집단 무의식을 형성 한 것. 예) 높은데 올라가면 두려움이 느껴지는 것은 수백만년의 경험이 축적된 인간의 집단 무의식의 한 형태.
인간이 지구상에서 가장 머리가 큰 동물-> 인간의 머리가 이렇게 큰 것은
수백만년 동안 쌓여온 집단 무의식의 생물학적 결과 ->오로지 인간만이 산
통을 겪는다. 산통은 자궁에서 머리가 빠져 나오는 통증을 겪는 것-> 이렇
게 머리가 커진 것은 이미 유전적으로 어머니의 태 내에서부터 엄청나게 많
은 량의 집단무의식이 뇌 속에 각인되어 나오기 때문.->3살 먹은 아이가 언
어를 익힐 수 있는 것은 이런 유전적 집단 무의식 때문-> 유전적으로 각인
된 무엇이 없다면 언어란 복잡한 것을 태어난 지 3년 만에 깨우칠 수 없다.
두발로 서는 것도 마찬가지. 물건을 두발로 세우는 것은 매우 어렵다. 특히
움직이는 것이 스스로 두발로 서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현재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집단 무의식의 아키타이프는 계속 업그레이도 되고 있어 나
중엔 어느 정도까지 집단 무의식이 진화할지는 모른다.
또 다른 곳에서..
아키타입(Archetype)과 키노타입(Kenotype)
아키타입(Archetype)과 키노타입(Kenotype)
아키타입(Archetype)
아키타입이란 집단 무의식에 관한 연구의 대가인 칼 융(Carl Jung)이 인간의 집단 무의속 속에 공통으로 자리잡고 있는 보편적인 이미지의 패턴을 지칭하기 위하여 사용한 단어이다. 칼융은 개인 단위에서 형성되었다가 개인의 소멸로 사라지는 무의식이 아니라 인류의 생성 이후 공통의 유산으로서 집단적으로 형성하고 공유하는 인간의 무의식이 있으며 이 집단적 무의식이 개인의 꿈에서부터 집단의 신화와 전설을 형성한다고 보았다. 예를 들어 "성처녀", "무시당하는 예언자", "철학자의 돌" 등 이 모든 것들은 인류 공통의 과거 체험에서 기인한 집단 무의식 속의 주제들이고 우리는 이러한 주제들을 문화적 창조과정 속에서 반복적으로 표출하게 된다고 한다.
키노타입(Kenotype)
키노타입은 고대 그리스어로 새로움을 의미하는 kainos와 형식(form), 혹은 각인(imprint)을 의미하는 typos를 조합하여 만든 말로써 새로운 형식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문화학적인 개념상으로는 이는 아키타입(archetype)에 정 반대되는 의미로서 사용된다. 예를들어 소설의 소재로서 지하철, 자전거, 컴퓨터, 텔레비전이 등장하는 것들이 키노타입의 예이다. 아키타입이 인류 탄생 이래의 공통 경험에 기반을 둔 집단 무의식 속의 주제들을 다룬다면 키노타입은 인류가 새롭게 맞닥트리고 있는 새로운 주제들을 다루는 것이다.
http://cafe.naver.com/gaury/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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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Jung Carl Gustav
원형; 인간에게 있는 동물의 본능 같은 것, ‘아키타이프’가 모인것.
어떤 개인의 경험보다 앞서는 초인격적인 무의식에 관계되는 존재.
무의식의 소자(=기억의 소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억의 소자처럼 존재 개인에게 있는 아키타이프.
집단 무의식; 이런 개인의 아키타이프가 모여 역사적인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통해 만들어 낸 것. 아키타이프 자체는 무의식적 존재이며 이것이 모인 것이 집단에 소자화 된 것이 집단 무의식임 . 각 사회의 공통적인 요소-신화 같은 것-는 기억이나 무의식이 원형으로 보전되어 집단 무의식을 형성 한 것. 예) 높은데 올라가면 두려움이 느껴지는 것은 수백만년의 경험이 축적된 인간의 집단 무의식의 한 형태.
인간이 지구상에서 가장 머리가 큰 동물-> 인간의 머리가 이렇게 큰 것은
수백만년 동안 쌓여온 집단 무의식의 생물학적 결과 ->오로지 인간만이 산
통을 겪는다. 산통은 자궁에서 머리가 빠져 나오는 통증을 겪는 것-> 이렇
게 머리가 커진 것은 이미 유전적으로 어머니의 태 내에서부터 엄청나게 많
은 량의 집단무의식이 뇌 속에 각인되어 나오기 때문.->3살 먹은 아이가 언
어를 익힐 수 있는 것은 이런 유전적 집단 무의식 때문-> 유전적으로 각인
된 무엇이 없다면 언어란 복잡한 것을 태어난 지 3년 만에 깨우칠 수 없다.
두발로 서는 것도 마찬가지. 물건을 두발로 세우는 것은 매우 어렵다. 특히
움직이는 것이 스스로 두발로 서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현재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집단 무의식의 아키타이프는 계속 업그레이도 되고 있어 나
중엔 어느 정도까지 집단 무의식이 진화할지는 모른다.
또 다른 곳에서..
아키타입(Archetype)과 키노타입(Kenotype)
아키타입(Archetype)과 키노타입(Kenotype)
아키타입(Archetype)
아키타입이란 집단 무의식에 관한 연구의 대가인 칼 융(Carl Jung)이 인간의 집단 무의속 속에 공통으로 자리잡고 있는 보편적인 이미지의 패턴을 지칭하기 위하여 사용한 단어이다. 칼융은 개인 단위에서 형성되었다가 개인의 소멸로 사라지는 무의식이 아니라 인류의 생성 이후 공통의 유산으로서 집단적으로 형성하고 공유하는 인간의 무의식이 있으며 이 집단적 무의식이 개인의 꿈에서부터 집단의 신화와 전설을 형성한다고 보았다. 예를 들어 "성처녀", "무시당하는 예언자", "철학자의 돌" 등 이 모든 것들은 인류 공통의 과거 체험에서 기인한 집단 무의식 속의 주제들이고 우리는 이러한 주제들을 문화적 창조과정 속에서 반복적으로 표출하게 된다고 한다.
키노타입(Kenotype)
키노타입은 고대 그리스어로 새로움을 의미하는 kainos와 형식(form), 혹은 각인(imprint)을 의미하는 typos를 조합하여 만든 말로써 새로운 형식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문화학적인 개념상으로는 이는 아키타입(archetype)에 정 반대되는 의미로서 사용된다. 예를들어 소설의 소재로서 지하철, 자전거, 컴퓨터, 텔레비전이 등장하는 것들이 키노타입의 예이다. 아키타입이 인류 탄생 이래의 공통 경험에 기반을 둔 집단 무의식 속의 주제들을 다룬다면 키노타입은 인류가 새롭게 맞닥트리고 있는 새로운 주제들을 다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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