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한 치료(프리다,제8요일)
자료출처 http://blog.chosun.com/star6719/5211009
음악치료와 영화치료를 병행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이런 것들을 잘 읽어보면 결국은 자아의 해방과 완성으로 가게 됩니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고 합니다.
결과에 마음을 두고 실용적인 차원으로 무작정 따라 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가? 그것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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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전문가와 학습자, 상담자, 모든 이에게 이해의 전달이 빠르고 높은 가치와 효과를 줍니다.
실화에 근거한 줄거리, 특히 어우러진 배경음악은 현대문명이 만든 최고의 상품성과 감동교육을
동반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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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 |
핵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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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Frida) |
[2003년. 줄리 테이머 감독, 셀마 헤이엑/알프리드 몰리나 주연] 6살에 앓은 소아마비, 전차사고로 인해 그녀는 평생 동안 32번의 수술을 받게 된다. 그녀는 몸을 고정시키는 보장구와 진통제 없이는 버티기 힘든 날들을 보낸다. 그러한 그녀에게 힘이 되는 것, 내재된 그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으로 소통한다.
1922년 멕시코. 남미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한 마을. 신은 그녀 프라다에게 가혹한 삶을 주셨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세상에 그림으로 빛낸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 화가로써 칸딘스키와 피카소 등과 교류하며 남미화가 최초로 루브르 박물관에 그림이 소장된다.
“난 마지막 떠나는 날은 즐거웠으면 한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고 싶지 않다. 나는 너무나 자주 혼자이기에, 또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제이기에 나를 그린다. 나는 꿈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현실을 그린다.” - 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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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요일 (The 8th Day) |
[1995년. 자코 반 도마엘 감독. 다니엘 오떼이유/파스켈 뒤켄 주연] 주인공역의 파스켈 뒤켄은 다운증후군이다.
제 8요일의 주축을 이루는 두 남자는 아리와 조지이다. 아내와 별거중인 성공한 세일즈 기법 강사 해리가 다운증후군인 조지와의 우연한 만남에 의해 인간 행복의 깊이와 인생의 의미를 깨달아간다는 내용(복지국가 프랑스의 정적인 감동작품).
“신은 제8요일에 조지를 만들었다. 너와 나는 크게 다르지 않다. 유사한 것들은 쉽게 알아채지 못합니다. 단지 차이가 있는 부분들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죠.” - 아리와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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