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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료1

음악심리치료 방법론 GIM(Guided Imagery Music)

초조, 불안, 욕구 불만, 우울증을 해소하는 음악치료 몇가지 방법     
자료출처 http://blog.chosun.com/star6719/5281747  
 음악치료가 하는 일들은 결국 심리학이 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이렇게 음악치료하는 사람이 목사라니 참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음악심리치료 방법론 GIM(Guided Imagery Music)이라는 것을 읽어보면
성경이 가는 방향과 얼마나 다른지 분명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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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심리치료                         
 음악은 모든 예술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작용한다!
 
1. 초조, 불안, 욕구 불만을 해소하는 음악치료
  현대의학과 음악치료를 조화롭게 가미하여 병용한다면 질병회복의 상승효과를 볼 수 있다. 현대인이 안고 있는 일상의 생활 병으로 거론되는 불안, 초조, 욕구 불만은 우울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우울증은 심신과 심리상태의 모습이며 자신이 처한 환경에 영향을 받는 질환이다. 불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탈출구를 찾지 못한 개인은 충동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며, 이것을 발산시키지 않을 시에는 몸과 마음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가까이에서 해결 가능한 음악치료법을 알아봅니다.
 
➊드럼, 북, 심벌즈 등의 타악기를 두드려 감정을 발산케 한다. 기분전환이 빠르다.
(심장 고동소리와 제일로 비슷하여 안정감을 줌: 축제 시작알림, 응원, 민속음악 등)
 
➋그 다음 고요하고 느린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 밸런스를 잡는다.
 
➌클래식 명곡, 요한 슈트라우스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비발디 ‘사계’ 등을 듣는다.
 
➍또한 쇼팽의 ‘낙숫물’의 전주곡으로 기분을 진정시키면 아름다운 선율에 도취되어 초조감을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초조·불안감을 해소하는 데에는 음악이 으뜸이다.
   
2. 음악심리치료 방법론 GIM(Guided Imagery Music)
  변형된 의식 상태의 프로그램화된 음악을 들으며 내담자의 연상 작용 경험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아실현을 위한 과정으로서 변형된 의식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이완, 집중이 필요한데 이것을 음악으로 유도하여 치료사와 대화로써 이끌어내는 치료방법을 말한다. 환자에게 음악과 LSD(약물)를 이용하여 정신과 치료에 사용되었으나 헨런보니에 의해 시작, 발전이 되어 약물대신 음악을 사용하는 GIM 기법이 고안되었다.
 
☞ GIM의 기본 단계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1. 준비: 치료사가 내담자와의 대화를 통해 이슈를 찾아낸다. 직접적이고 단순한 대화로 시작하며 작업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을 한다.
 
2. 도입과 유도 : 편안한 상태로 눕는다. 눈을 감는다. 호흡에 집중한다. 4~5분의 음악(상상을 자아낼 수 있는 음악의 독특한 식, 악기 연주) 내담자 자신을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음악을 선택한다.
 
3. 감상자 음악경험: 음악을 들려주며 무의식 경험을 유도한다. 내담자의 경험을 확실히 하고 명확하게 하기 위해 지지, 격려한다.
 
4. 감상자 경험: 자신의 삶과 관련된 감정의 이미지를 유발·자극시켜 잊힌 중요한 기억의 무의식을 떠오르게 유도한다.
 
5. 의식전환: 정상적인 의식 상태로 전환하여 자신의 경험을 표현하고 자아의 갈등·방어적체제의 삶을 목적, 소망, 창조적으로 인생의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6. 필요사항: 풍부한 연상 창출을 위해 고전·낭만·인상파의 클래식 음악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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