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492주년 기념 신앙 강좌(칼빈과 오웬 - 두 분의 요한과의 만남)
종교개혁 492주년 기념 신앙 강좌(칼빈과 오웬 - 두 분의 요한과의 만남)
해마다 10월 마지막 날이 되면 누리는 1517년 10월 31일에 루터가 95개 조항을(95 theses) 비텐베르크 성채 교회의 문에 붙이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95개조 조항을 붙이던 루터는 종교 개혁을 생각하지도 못했지만, 그저 천주교회를 좀더 바르게 해 보고자 했던 청년 신부요 성경 교수였던 루터를 변화시키셔서 하나님은 교회 전체를 온전히 새롭게 하시고 성경에 충실하게 변화시키는 종교 개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루터가 생각하지도 않았고, 꿈도 꾸지 않은 종교 개혁(reformation)을 주께서 친히 이루신 것입니다. 루터를 변화시키시고, 교황주의의 미망에서 벗어나 복음주의적 신앙에로 돌이킨 칼빈을 변화시키셔서 주께서 이루신 개혁된 교회, 그리고 동시에 말씀에 근거하여 개혁되어 가는 교회의 일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은 큰 영광이요 동시에 책임이 따르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 개혁의 후예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해마다 10월 말일 즈음에 종교 개혁기념일을 보내면서 이런 저런 종교 개혁 기념 강좌를 하게 됩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언약 교회에서도 매년 종교 개혁 기념 강좌를 하면서 요한 킬빈의 목회와 신학과 사역을 검토하면서 그 빛에서 우리를 살피는 일을 하여 왔습니다. 2009년 종교 개혁 492주년을 기념하면서도 귀한 교수님들을 초빙하여 종교 개혁 492주년 기념 신앙 강좌를 하게 됩니다. 올해는 특히 칼빈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였으므로 더 의미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모임은 언약 교회 성도들만 참여 하는 행사가 아니고,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여 할 수 있는 공개적인 모임이므로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에는 존 오웬과 요한 킬빈을 생각하는 모임을 각지로 하였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 참여 하셔서 여러 유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존 오웬은 청교도들 가운데 가장 칼빈에 충실한 사람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교회론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칼빈과 같이 하면서도 상당히 다른 측면을 강조하는 청교도의 황제라고 불리우는 목사님입니다. 17세기 개혁파 신학의 한 측면을 보면서 칼빈과 비교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시: 2009년 10월 31일 (토), 11월 1일 (주일) 오후 6시-8시
장소: 언약교회 예배당(인덕원 역 3번 출구에서 500m 거리에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약도 참조하십시오: http://www.cvtchurch.org/)
신앙 강좌 1: 2009년 10월 31일 (토) 오후 6시-8시
이성호 박사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존 오웬의 교회론”
신앙 강좌 2: 2009년 11월 1일 (主日) 오후 6시-8시
이승구 박사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칼빈과 이단 문제: 이단에 대한 칼빈 신학의 의의”
http://blog.daum.net/kkho1105/3144
해마다 10월 마지막 날이 되면 누리는 1517년 10월 31일에 루터가 95개 조항을(95 theses) 비텐베르크 성채 교회의 문에 붙이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95개조 조항을 붙이던 루터는 종교 개혁을 생각하지도 못했지만, 그저 천주교회를 좀더 바르게 해 보고자 했던 청년 신부요 성경 교수였던 루터를 변화시키셔서 하나님은 교회 전체를 온전히 새롭게 하시고 성경에 충실하게 변화시키는 종교 개혁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루터가 생각하지도 않았고, 꿈도 꾸지 않은 종교 개혁(reformation)을 주께서 친히 이루신 것입니다. 루터를 변화시키시고, 교황주의의 미망에서 벗어나 복음주의적 신앙에로 돌이킨 칼빈을 변화시키셔서 주께서 이루신 개혁된 교회, 그리고 동시에 말씀에 근거하여 개혁되어 가는 교회의 일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은 큰 영광이요 동시에 책임이 따르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 개혁의 후예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해마다 10월 말일 즈음에 종교 개혁기념일을 보내면서 이런 저런 종교 개혁 기념 강좌를 하게 됩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언약 교회에서도 매년 종교 개혁 기념 강좌를 하면서 요한 킬빈의 목회와 신학과 사역을 검토하면서 그 빛에서 우리를 살피는 일을 하여 왔습니다. 2009년 종교 개혁 492주년을 기념하면서도 귀한 교수님들을 초빙하여 종교 개혁 492주년 기념 신앙 강좌를 하게 됩니다. 올해는 특히 칼빈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였으므로 더 의미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모임은 언약 교회 성도들만 참여 하는 행사가 아니고,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여 할 수 있는 공개적인 모임이므로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에는 존 오웬과 요한 킬빈을 생각하는 모임을 각지로 하였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 참여 하셔서 여러 유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존 오웬은 청교도들 가운데 가장 칼빈에 충실한 사람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교회론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칼빈과 같이 하면서도 상당히 다른 측면을 강조하는 청교도의 황제라고 불리우는 목사님입니다. 17세기 개혁파 신학의 한 측면을 보면서 칼빈과 비교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시: 2009년 10월 31일 (토), 11월 1일 (주일) 오후 6시-8시
장소: 언약교회 예배당(인덕원 역 3번 출구에서 500m 거리에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약도 참조하십시오: http://www.cvtchurch.org/)
신앙 강좌 1: 2009년 10월 31일 (토) 오후 6시-8시
이성호 박사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존 오웬의 교회론”
신앙 강좌 2: 2009년 11월 1일 (主日) 오후 6시-8시
이승구 박사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칼빈과 이단 문제: 이단에 대한 칼빈 신학의 의의”
http://blog.daum.net/kkho1105/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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