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엽 교수의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궤변들에 대한 반증⑤
조영엽 교수의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궤변들에 대한 반증⑤
로마 천주교만이 가톨릭 교회라고 자칭하는 것은 역사와 진리를 왜곡하는 일이다.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나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Ⅶ. 공교회(Catholic Church)는 천주교의 명칭이라는 주장
물론 로마 천주교에서는 자기들만이 유일한 가톨릭 교회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로마 천주교만이 가톨릭이라는 단어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도신경의 “거룩한 교회”는 역사적으로는 동서교회들(동방정교와 로마 천주교)이 분열되기 전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하는 초대교회를 가리키며, 광의적으로는 참 교회의 표시들인 교회의 사도성, 일치성, 거룩성을 지켜오는 교회들을 가리킨다.
로마 천주교는 사도시대 후 속사도 시대에도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후대에는 교황 무오설, 마리아 숭배, 화체설, 연옥설, 외경, 고해성사, 죽은 자를 위한 기도 등등 많은 교리적 이단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역사적 전통성도 없으며, 교리적 정통성은 더욱 없다. 그러므로 로마 천주교만이 가톨릭 교회라고 자칭하는 것은 역사와 진리를 왜곡하는 일이다. 종교개혁자들은 로마 천주교를 적그리스도(Anti-Christ)라고 하였다.
저들은 가톨릭(Catholic)이라는 단어를 교회연합운동의 매개체로 사용할 뿐만 사도신경도 교회연합운동의 매개체로 사용한다.
전 세계자유주의 교회들의 연합단체인 세계교회 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와 그들의 지역 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s) 그리고 로마 천주교의 교회연합 촉진국(Secretariat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등을 위시한 에큐매니칼 운동(연합운동)은 신앙고백이 일치하지 않는 조직적 유형적 비성경적 연합운동이다. 그러므로 가톨릭이라는 단어를 로마 천주교가 자기들의 고유 명칭으로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교회연합운동자들이 사도신경은 만국교회의 공통적 신앙고백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교회연합운동의 매개체로 사용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우리는 참 교회의 표시들인 사도성·일치성·거룩성 그리고 배교와 불신앙에 대한 전투적 입장을 지켜오는 우주적 교회를 거룩한 공회로 고백하며, 신앙고백이 일치하는 성경적 연합을 강조한다.
Ⅷ.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
사도신경 반대자들은 말하기를 사도신경을 찬동하는 자들은 사도신경을 성경과 같은 권위로 인정하니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반증(反證)---------
그것은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자들의 궤변이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우리는 성경은 성령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으로 기록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유일무이한 법칙으로 성경은 성경 자체의 신적권위(神的權威)를 가진다고 믿는다(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h 1.2-3).
반면에 사도신경은 성경의 진리를 요약 집약한 사도들의 신앙고백서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고백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예배 시마다 사도신경을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Creed)은 어떠한 신경이라도 성령의 영감을 받은 성경이 아니며, 성경의 진리 전체를 다 포함하지도 않으며(incomplete), 신경의 내용도 성경 말씀처럼 완전하지는 않다(imperfect). 그러므로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나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은 사도신경을 반대하기 위한 저들의 궤변이요 억지 주장이다.
조영엽박사(계약신학 대학원대학교교수, 조직신학·현대신학)
조영엽 박사는 평양에서 출생하여 서울 대광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M.Div.), 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미국 Faith신학교(D.Min.), Grace신학대학원(Ph.D.)을 졸업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수도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한국과 미국등지에서 여러 교회를 시무하였으며 특히 고 메이천(Machen) 박사가 설립한 선교부(I.P.M) 선교사, 방송사역,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서울예인교회 담임목사 등을 거쳐 현재는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서 교수(조직신학 주경신학 현대신학 전공)로 재직하고 있으며, 조직신학 전권을 비롯한 다수의 중요한 신학저서들을 집필한 칼빈주의, 개혁주의 보수신학자이다.
2008.12.4.제8호 4면 교육
http://blog.daum.net/kkho1105/6463
로마 천주교만이 가톨릭 교회라고 자칭하는 것은 역사와 진리를 왜곡하는 일이다.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나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Ⅶ. 공교회(Catholic Church)는 천주교의 명칭이라는 주장
물론 로마 천주교에서는 자기들만이 유일한 가톨릭 교회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로마 천주교만이 가톨릭이라는 단어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도신경의 “거룩한 교회”는 역사적으로는 동서교회들(동방정교와 로마 천주교)이 분열되기 전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하는 초대교회를 가리키며, 광의적으로는 참 교회의 표시들인 교회의 사도성, 일치성, 거룩성을 지켜오는 교회들을 가리킨다.
로마 천주교는 사도시대 후 속사도 시대에도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후대에는 교황 무오설, 마리아 숭배, 화체설, 연옥설, 외경, 고해성사, 죽은 자를 위한 기도 등등 많은 교리적 이단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역사적 전통성도 없으며, 교리적 정통성은 더욱 없다. 그러므로 로마 천주교만이 가톨릭 교회라고 자칭하는 것은 역사와 진리를 왜곡하는 일이다. 종교개혁자들은 로마 천주교를 적그리스도(Anti-Christ)라고 하였다.
저들은 가톨릭(Catholic)이라는 단어를 교회연합운동의 매개체로 사용할 뿐만 사도신경도 교회연합운동의 매개체로 사용한다.
전 세계자유주의 교회들의 연합단체인 세계교회 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와 그들의 지역 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s) 그리고 로마 천주교의 교회연합 촉진국(Secretariat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등을 위시한 에큐매니칼 운동(연합운동)은 신앙고백이 일치하지 않는 조직적 유형적 비성경적 연합운동이다. 그러므로 가톨릭이라는 단어를 로마 천주교가 자기들의 고유 명칭으로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교회연합운동자들이 사도신경은 만국교회의 공통적 신앙고백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교회연합운동의 매개체로 사용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우리는 참 교회의 표시들인 사도성·일치성·거룩성 그리고 배교와 불신앙에 대한 전투적 입장을 지켜오는 우주적 교회를 거룩한 공회로 고백하며, 신앙고백이 일치하는 성경적 연합을 강조한다.
Ⅷ.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
사도신경 반대자들은 말하기를 사도신경을 찬동하는 자들은 사도신경을 성경과 같은 권위로 인정하니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반증(反證)---------
그것은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자들의 궤변이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우리는 성경은 성령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으로 기록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유일무이한 법칙으로 성경은 성경 자체의 신적권위(神的權威)를 가진다고 믿는다(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h 1.2-3).
반면에 사도신경은 성경의 진리를 요약 집약한 사도들의 신앙고백서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고백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예배 시마다 사도신경을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Creed)은 어떠한 신경이라도 성령의 영감을 받은 성경이 아니며, 성경의 진리 전체를 다 포함하지도 않으며(incomplete), 신경의 내용도 성경 말씀처럼 완전하지는 않다(imperfect). 그러므로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나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은 사도신경을 반대하기 위한 저들의 궤변이요 억지 주장이다.
조영엽박사(계약신학 대학원대학교교수, 조직신학·현대신학)
조영엽 박사는 평양에서 출생하여 서울 대광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M.Div.), 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미국 Faith신학교(D.Min.), Grace신학대학원(Ph.D.)을 졸업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수도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한국과 미국등지에서 여러 교회를 시무하였으며 특히 고 메이천(Machen) 박사가 설립한 선교부(I.P.M) 선교사, 방송사역,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서울예인교회 담임목사 등을 거쳐 현재는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서 교수(조직신학 주경신학 현대신학 전공)로 재직하고 있으며, 조직신학 전권을 비롯한 다수의 중요한 신학저서들을 집필한 칼빈주의, 개혁주의 보수신학자이다.
2008.12.4.제8호 4면 교육
http://blog.daum.net/kkho1105/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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