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엽 교수의 사도신경 변호(6)
조영엽 교수의 사도신경 변호(6)
사도신경은 성경의 진리를 요약 집약한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지만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Ⅷ.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
사도신경 반대자들은 말하기를 사도신경을 찬동하는 자들은 사도신경을 성경과 같은 권위로 인정하니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반증(反證)---------
그것은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자들의 궤변이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우리는 성경은 성령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으로 기록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유일무이한 법칙으로 성경은 성경 자체의 신적권위(神的權威)를 가진다고 믿는다(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h 1.2-3).
반면에 사도신경은 성경의 진리를 요약 집약한 사도들의 신앙고백서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고백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예배 시마다 사도신경을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Creed)은 어떠한 신경이라도 성령의 영감을 받은 성경이 아니며, 성경의 진리 전체를 다 포함하지도 않으며(incomplete), 신경의 내용도 성경 말씀처럼 완전하지는 않다(imperfect). 그러므로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지만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은 사도신경을 반대하기 위한 저들의 궤변이요 억지 주장이다.
Ⅸ. 사도신경을 매주 고백하는 것은 교회가 형식과 외식 그리고 부패하게 된다는 주장
사도신경 반대자들은 궤변을 토하기를, 사도신경을 매주 공예배시에 고백하는 것은 교회가 형식과 외식에 빠지는 것이고, 뿐만 아니라 부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반증(反證)-----
먼저 우리는 사도신경이 사도신경의 저자들과 내용들 어느 면에서도 잘못된 신경이라고 할 수 없다. 사도신경의 저자들은 성령의 감화를 받아 신앙을 고백한 12사도들이요, 사도신경의 내용은 신론, 인죄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내세론 등 구원 영생의 도리를 위시한 기독교의 중심 교리들을 다 포함하고 있다.
사도신경을 매주 공예배시에 고백하는 것은 교회가 형식과 외식 그리고 부패케 되는 요인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만일 사도신경이 잘못된 신경이라면, 그리고 그 잘못된 신경을 계속 반복적으로 고백한다면 저들의 주장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바른 신앙고백이므로 성도들이 사도신경을 믿음으로 고백하면 할수록 신앙은 더욱 돈독케 될 것이다. 반복 고백은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으로 성경의 교훈이다. 유대인들의 회당교육이나 교회들의 문답식 교육은 그것을 뒷받침한다.
신명기 6:6-9.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시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속목과 이마에 매어 기호를 삼으려 네 집의 문설주들과 바깥문들에 기록할지니라”(신 11:18-20).
2009.01.05 제9호 9면 조영섭교수
http://blog.daum.net/kkho1105/6465
사도신경은 성경의 진리를 요약 집약한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지만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Ⅷ.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
사도신경 반대자들은 말하기를 사도신경을 찬동하는 자들은 사도신경을 성경과 같은 권위로 인정하니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반증(反證)---------
그것은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자들의 궤변이다.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우리는 성경은 성령 하나님의 영감(Inspiration)으로 기록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유일무이한 법칙으로 성경은 성경 자체의 신적권위(神的權威)를 가진다고 믿는다(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Ch 1.2-3).
반면에 사도신경은 성경의 진리를 요약 집약한 사도들의 신앙고백서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고백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예배 시마다 사도신경을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Creed)은 어떠한 신경이라도 성령의 영감을 받은 성경이 아니며, 성경의 진리 전체를 다 포함하지도 않으며(incomplete), 신경의 내용도 성경 말씀처럼 완전하지는 않다(imperfect). 그러므로 사도신경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요 동시에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지만 사도신경을 성경의 권위와 동일시 또는 동등시 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 사도신경을 성경과 대등한 권위로 인정한다는 주장은 사도신경을 반대하기 위한 저들의 궤변이요 억지 주장이다.
Ⅸ. 사도신경을 매주 고백하는 것은 교회가 형식과 외식 그리고 부패하게 된다는 주장
사도신경 반대자들은 궤변을 토하기를, 사도신경을 매주 공예배시에 고백하는 것은 교회가 형식과 외식에 빠지는 것이고, 뿐만 아니라 부패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반증(反證)-----
먼저 우리는 사도신경이 사도신경의 저자들과 내용들 어느 면에서도 잘못된 신경이라고 할 수 없다. 사도신경의 저자들은 성령의 감화를 받아 신앙을 고백한 12사도들이요, 사도신경의 내용은 신론, 인죄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내세론 등 구원 영생의 도리를 위시한 기독교의 중심 교리들을 다 포함하고 있다.
사도신경을 매주 공예배시에 고백하는 것은 교회가 형식과 외식 그리고 부패케 되는 요인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 만일 사도신경이 잘못된 신경이라면, 그리고 그 잘못된 신경을 계속 반복적으로 고백한다면 저들의 주장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바른 신앙고백이므로 성도들이 사도신경을 믿음으로 고백하면 할수록 신앙은 더욱 돈독케 될 것이다. 반복 고백은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으로 성경의 교훈이다. 유대인들의 회당교육이나 교회들의 문답식 교육은 그것을 뒷받침한다.
신명기 6:6-9.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시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속목과 이마에 매어 기호를 삼으려 네 집의 문설주들과 바깥문들에 기록할지니라”(신 11:18-20).
2009.01.05 제9호 9면 조영섭교수
http://blog.daum.net/kkho1105/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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