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엽 교수의 사도신경 변호⑦ 마지막회
조영엽 교수의 사도신경 변호⑦ 마지막회
종교개혁의 기수 마틴 루터는 종교개혁을 한 이후에도
1529년 그의 소요리분답 제2항에서,“……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등을
언제나 동일한 성구와 언어를 사용하여 배우는 이들로 하여금
그대들과 같이 암송하여 기억하도록 하라”고 하였다.
Ⅹ. 전통적 교회들과 기성교회들 다수는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는다는 주장
전 세계의 침례교도들과 자유주의 교회들, 신오순절 계통의 교회들, 신복음주의 교회들, 그리고 열린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을 위시하여 많은 교회들이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지 않는다.
미국의 미국 장로교, 연합감리교, 미국 침례교단들, 성공회, 복음주의 루터교, 하나님의 성회, 개혁교, 커뮤니티교회, 형제교회… 캐나다의 연합교회, 침례교, 성공회, 하나님의 성회, 형제교회…, 독일의 복음주의 루터교회들, 복음주의 개혁교회들…, 이태리의 침례교연맹, 복음감리교…, 화란의 복음 개혁교, 복음감리교…, 스위스의 구 카톨릭…, 영국의 침례교연맹, 영국국교, 감리교, 연합개혁교…, 오스트레일리아의 성공회, 연합교회, 그리스도교…, 뉴질랜드의 침례교연맹, 감리교, 장로교… 등등 이 모든 교회들은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지 않는다. 전통적 교회들은 과거에는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였으나 지금은 고백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앙도, 도덕윤리도, 사상도, 이념도 모든 면에서 타락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비교적 건전한 교회들 중에서도 사도신경은 로마 천주교의 신경이요, 종교개혁 때에 로마교회의 잔재물을 가지고 들어 왔으며, 사도신경의 잘못된 내용들이 들어 있다는 등등의 이유들을 들어 반대하는 운동이 200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새삼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종교개혁의 기수 마틴 루터는 천주교의 신부요, 신학박사요, 신학교수였다. 그런데 그는 종교개혁을 한 이후에도 1529년 그의 소요리분답 제2항에서, “전도자는 십계명, 사도신경, 주기도문 등의 본문을 변경하지 않기를 바란다.…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등을 언제나 동일한 성구와 언어를 사용하여 배우는 이들로 하여금 그대들과 같이 암송하여 기억하도록 하라”고 하였다. 그의 소요문답 제100문~200문까지는 사도신경 문답이다.
공예배 시마다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였으며, 죤 칼빈도 공 예배 시에 사도신경을 사도신경 송(Apostles' Creed Song)으로 불렀으며, 기독교 역사 2000년 동안 정통성을 뛴 교회들은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해 왔다.
뿐만 아니라 종교개혁 당시 로마 천주교의 잔재물을 가지고 들어 왔다고 말하는 것은 종교개혁의 의미를 바로 인식하지 못한 연고이다. 종교개혁자들이 개혁한 것은 문자 그대로 개혁한 것이지 혁명이나 개벽(천지가 뒤집혀 짐)이 아니다.
조영엽박사(계약신학 대학원대학교교수, 조직신학·현대신학)
조영엽 박사는 평양에서 출생하여 서울 대광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M.Div.), 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미국 Faith신학교(D.Min.), Grace신학대학원(Ph.D.)을 졸업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수도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한국과 미국등지에서 여러 교회를 시무하였으며 특히 고 메이천(Machen) 박사가 설립한 선교부(I.P.M) 선교사, 방송사역,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서울예인교회 담임목사 등을 거쳐 현재는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서 교수(조직신학 주경신학 현대신학 전공)로 재직하고 있으며, 조직신학 전권을 비롯한 다수의 중요한 신학저서들을 집필한 칼빈주의, 개혁주의 보수신학자이다.
2009.02.04 제10호10면
http://blog.daum.net/kkho1105/6466
종교개혁의 기수 마틴 루터는 종교개혁을 한 이후에도
1529년 그의 소요리분답 제2항에서,“……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등을
언제나 동일한 성구와 언어를 사용하여 배우는 이들로 하여금
그대들과 같이 암송하여 기억하도록 하라”고 하였다.
Ⅹ. 전통적 교회들과 기성교회들 다수는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는다는 주장
전 세계의 침례교도들과 자유주의 교회들, 신오순절 계통의 교회들, 신복음주의 교회들, 그리고 열린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을 위시하여 많은 교회들이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지 않는다.
미국의 미국 장로교, 연합감리교, 미국 침례교단들, 성공회, 복음주의 루터교, 하나님의 성회, 개혁교, 커뮤니티교회, 형제교회… 캐나다의 연합교회, 침례교, 성공회, 하나님의 성회, 형제교회…, 독일의 복음주의 루터교회들, 복음주의 개혁교회들…, 이태리의 침례교연맹, 복음감리교…, 화란의 복음 개혁교, 복음감리교…, 스위스의 구 카톨릭…, 영국의 침례교연맹, 영국국교, 감리교, 연합개혁교…, 오스트레일리아의 성공회, 연합교회, 그리스도교…, 뉴질랜드의 침례교연맹, 감리교, 장로교… 등등 이 모든 교회들은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지 않는다. 전통적 교회들은 과거에는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였으나 지금은 고백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앙도, 도덕윤리도, 사상도, 이념도 모든 면에서 타락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비교적 건전한 교회들 중에서도 사도신경은 로마 천주교의 신경이요, 종교개혁 때에 로마교회의 잔재물을 가지고 들어 왔으며, 사도신경의 잘못된 내용들이 들어 있다는 등등의 이유들을 들어 반대하는 운동이 200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새삼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종교개혁의 기수 마틴 루터는 천주교의 신부요, 신학박사요, 신학교수였다. 그런데 그는 종교개혁을 한 이후에도 1529년 그의 소요리분답 제2항에서, “전도자는 십계명, 사도신경, 주기도문 등의 본문을 변경하지 않기를 바란다.…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등을 언제나 동일한 성구와 언어를 사용하여 배우는 이들로 하여금 그대들과 같이 암송하여 기억하도록 하라”고 하였다. 그의 소요문답 제100문~200문까지는 사도신경 문답이다.
공예배 시마다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하였으며, 죤 칼빈도 공 예배 시에 사도신경을 사도신경 송(Apostles' Creed Song)으로 불렀으며, 기독교 역사 2000년 동안 정통성을 뛴 교회들은 사도신경을 신앙으로 고백해 왔다.
뿐만 아니라 종교개혁 당시 로마 천주교의 잔재물을 가지고 들어 왔다고 말하는 것은 종교개혁의 의미를 바로 인식하지 못한 연고이다. 종교개혁자들이 개혁한 것은 문자 그대로 개혁한 것이지 혁명이나 개벽(천지가 뒤집혀 짐)이 아니다.
조영엽박사(계약신학 대학원대학교교수, 조직신학·현대신학)
조영엽 박사는 평양에서 출생하여 서울 대광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과, 신학대학원(M.Div.), 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미국 Faith신학교(D.Min.), Grace신학대학원(Ph.D.)을 졸업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수도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한국과 미국등지에서 여러 교회를 시무하였으며 특히 고 메이천(Machen) 박사가 설립한 선교부(I.P.M) 선교사, 방송사역,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서울예인교회 담임목사 등을 거쳐 현재는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서 교수(조직신학 주경신학 현대신학 전공)로 재직하고 있으며, 조직신학 전권을 비롯한 다수의 중요한 신학저서들을 집필한 칼빈주의, 개혁주의 보수신학자이다.
2009.02.04 제10호10면
http://blog.daum.net/kkho1105/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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