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하반기 주요 학술 모임
신학' 하반기 주요 학술 모임

<7월> ▨ 21일 오형국 박사-한국개혁신학회 정기학술발표회. 칼빈신학의 구조와 특성, 칼빈의 신학적 인식론과 언어와 문체에 드러난 그의 수사학적 신학 등을 통해 칼빈 신학 속의 인문주의 규명.
<8월> ▨ 전도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21일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장세훈 교수, 전도서의 ‘허무’는 절대적 허무주의가 아님을 규명.
<9월> ▨ ‘구원의 서정’ 재고 2일 권호덕 교수(백석대)-한국개혁신학회 정기학술발표회.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서정’은 “인간이 이전의 비참하고 갇힌 상태에서 새로운 상태로 들어가는 사건에 대한 설명”이며, 개혁파 신앙고백들에 나타난 ‘구원의 서정’ 역시 “일련의 순서가 아니라”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로부터 생명의 상태로 넘어가는 과도기 사건이라고 새롭게 주장. ▨ 개혁교회신조들 평가 9일 한국장로교신학회. 하이델베르그교리문답서 헬베틱고백서 도르트신조 헬베틱일치형식 스코틀랜드신앙고백서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 ▨ 복음주의역사신학회 16일 제14차 논문발표회. 칼빈의 교회론,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세계관, 청교도의 거룩한 삶의 신학적 기반, 한국 교회 영성운동에 대한 유형론적 해석 등 발표. ▨ 한국 교회 신학정체성 탐구 25일 기독교학술원 공개강연. 에큐메니컬신학, 오순절 신학, 한국 교회의 신학, 구미선교신학 등 발표.

<10월> ▨ 교회 민족 신학 20일 한국기독교학회 제35차 정기학술대회. 차정식(한일장신대-신약성서의 환생 모티프와 그 신학적 변용), 유경동(감신대-한국 기독교 영적 대각성: 타자를 위한 기독교 윤리), 염창선(감신대-초대교부 문헌에 나타난 성령의 본질과 의미), 박노권(목원대-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를 통한 영성훈련) 박사에게 제1회 소망학술상 수여. ▨ 기독교와 인권 21일 한국기독교통일학회 제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기독교신앙에서 본 인권의 의미(김형민), 화해와 정의(폴커 퀴스터), 레비나스의 기독교와 인권(주광순) 발표. ▨ 평양대부흥과 기독교학교 21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학술대회. 평양대부흥운동은 기독교학교의 설립을 통한 기독교교육운동으로 확산에도 의미 있는 사건.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최근의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극복하고 2007년을 기독교학교의 부흥을 위한 원년으로 삼자는 취지에서 개최. 평양대부흥운동이 기독교학교설립운동에 끼친 영향(박용규), 평양대부흥운동 이후 기독교학교설립에 대한 미시역사적 연구(임희국), 한국 교회 초기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 연구(조성국), 한국 교회 초기 기독교학교의 교육과정 분석(김정효), 한국 기독교학교의 현실진단 및 갱신운동(김요셉) 발표. ▨ 한국 교회 마이너스 성장 24일 총신대학교 교회선교연구소 가을정기학술심포지엄. 한국 교회 마이너스 성장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안 찾기. ▨ 횃불트리니티성서학연구센터 개소 25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성서학 학술 세미나를 1년에 두 차례 열고 성서학 학술지를 정기(1년 2회) 간행하며 성서학을 전공하는 석사과정 학생들을 중심으로 성경 원어연구 소그룹 활동을 진행, “복음적인 성서학 연구, 교육, 보급을 통한 한국 성서학 발전에 기여할 계획. ▨ 21세기 상황 속에서의 복음과 선교 27-28일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선교 상담 조직 실천 신약 교육 역사 구약 윤리 9개 분과별 주제논문 발표회와 자유논문 발표회로 짜여 진행. 이종윤 목사가 한국복음주의신학회의 태동과 조직화 과정의 역사를 회고. 김동춘 교수(백석대·기독교윤리)는 오늘을 ‘복음위기’로 규정하고 이 위기는 세속화와 다원주의라는 두 가지 상황에서 출발했다고 지적.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적 도전인 해방신학과 종교다원주의가 복음의 세속화, 곧 복음의 정체성 상실 위기를 초래했고 복음의 유일성에 도전했다.” ▨ 칼빈과 교회 30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 예장 합동과 고신과 통합에 속해 있는 칼빈 학자들이 발제.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가 ‘종교개혁과 한국 교회개혁의 과제’를, 이상규 교수(고신대)가 ‘칼빈의 교회연합운동’을, 안인섭 교수(총신신대원)가 ‘칼빈의 교회와 국가’를, 유해무 교수(고신신대원)박사가 ‘칼빈의 교회본질과 사명’을 발표.
<11월> ▨ 박형룡 개혁신앙 재조명 4일 한국개혁신학회 학술심포지엄. 구약신학 신약신학 역사신학 조직신학 실천신학 등 5개 분야에 걸쳐 박형룡 박사의 신학을 재조명. 박정신 교수(숭실대)는 ‘우리 지성사의 시각에서 본 박형룡의 신학’으로 주제 강연. ▨ 평양대부흥운동과 한국 교회 4일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학술심포지엄. 이만열 박사(전 국사편찬위원장)는 ‘1907년 평양대부흥 운동에 대한 몇 가지 검토’를 기조 강연하며 “현재 학자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고 있지만 평양대부흥운동에 대한 사실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부흥운동 연구에 나타난 몇 가지 문제를 정리하는 게 선결과제”라고 제안. ▨ 우리의 스승, 정암 7일 정암신학강좌. 정성구 교수(대신대)가 ‘목회학적 관점에서 본 정암 박윤선의 설교’를, 이상규 교수(고신대)가 ‘교회사적 관점에서 본 정암 박윤선의 설교’를, 그리고 정창균 교수(합신대학원)가 ‘설교학적 관점에서 본 정암 박윤선의 설교’를 발표. ▨ 평양대부흥운동과 미국대학성운동 비교 9일 김인수 박사(장신대)-한국 교회사학연구원 정기월례학술세미나. ▨ 신학학술지 발간 지원 30일 학술진흥재단. 신학과 기독교 학문 관련 국내 5개 학회 학술지 ‘2006년도 국내학술지발행 지원 사업’ 대상 학술지로 선정.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기독교교육정보>, 한국신약학회 <신약논단>, 기독교학문연구회 <신앙과 학문>,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기독교신학논총>.

<12월> ▨ 창조 모티브로 예레미야서 ‘새 언약’ 해석 9일 김창대 박사(횃불트리니티신대원)-한국복음주의신학회 신학포럼 ‘새 언약’은 모세언약과 아브라함 언약의 성취를 넘어서 노아언약까지 성취하는 언약이며, 이런 점에서 창조와 역사는 서로 영향을 주는 상호적 관계라고

결론. ▨ 웨스트민스터신학과 한국 교회 26-27일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한국 총동문회 학술심포지엄. 이종윤 목사(서울교회)가 ‘웨스트민스터 신학과 한국 교회’를 주제 강연하고, 손석태 총장(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웨스트민스터신학이란 무엇인가’를, 오덕교 총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 ‘한국 교회에 미친 웨스트민스터 신학’을 발표
http://blog.daum.net/kkho1105/4197

<7월> ▨ 21일 오형국 박사-한국개혁신학회 정기학술발표회. 칼빈신학의 구조와 특성, 칼빈의 신학적 인식론과 언어와 문체에 드러난 그의 수사학적 신학 등을 통해 칼빈 신학 속의 인문주의 규명.
<8월> ▨ 전도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21일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장세훈 교수, 전도서의 ‘허무’는 절대적 허무주의가 아님을 규명.
<9월> ▨ ‘구원의 서정’ 재고 2일 권호덕 교수(백석대)-한국개혁신학회 정기학술발표회.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서정’은 “인간이 이전의 비참하고 갇힌 상태에서 새로운 상태로 들어가는 사건에 대한 설명”이며, 개혁파 신앙고백들에 나타난 ‘구원의 서정’ 역시 “일련의 순서가 아니라”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로부터 생명의 상태로 넘어가는 과도기 사건이라고 새롭게 주장. ▨ 개혁교회신조들 평가 9일 한국장로교신학회. 하이델베르그교리문답서 헬베틱고백서 도르트신조 헬베틱일치형식 스코틀랜드신앙고백서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 ▨ 복음주의역사신학회 16일 제14차 논문발표회. 칼빈의 교회론,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세계관, 청교도의 거룩한 삶의 신학적 기반, 한국 교회 영성운동에 대한 유형론적 해석 등 발표. ▨ 한국 교회 신학정체성 탐구 25일 기독교학술원 공개강연. 에큐메니컬신학, 오순절 신학, 한국 교회의 신학, 구미선교신학 등 발표.

<10월> ▨ 교회 민족 신학 20일 한국기독교학회 제35차 정기학술대회. 차정식(한일장신대-신약성서의 환생 모티프와 그 신학적 변용), 유경동(감신대-한국 기독교 영적 대각성: 타자를 위한 기독교 윤리), 염창선(감신대-초대교부 문헌에 나타난 성령의 본질과 의미), 박노권(목원대-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를 통한 영성훈련) 박사에게 제1회 소망학술상 수여. ▨ 기독교와 인권 21일 한국기독교통일학회 제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기독교신앙에서 본 인권의 의미(김형민), 화해와 정의(폴커 퀴스터), 레비나스의 기독교와 인권(주광순) 발표. ▨ 평양대부흥과 기독교학교 21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학술대회. 평양대부흥운동은 기독교학교의 설립을 통한 기독교교육운동으로 확산에도 의미 있는 사건.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최근의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극복하고 2007년을 기독교학교의 부흥을 위한 원년으로 삼자는 취지에서 개최. 평양대부흥운동이 기독교학교설립운동에 끼친 영향(박용규), 평양대부흥운동 이후 기독교학교설립에 대한 미시역사적 연구(임희국), 한국 교회 초기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 연구(조성국), 한국 교회 초기 기독교학교의 교육과정 분석(김정효), 한국 기독교학교의 현실진단 및 갱신운동(김요셉) 발표. ▨ 한국 교회 마이너스 성장 24일 총신대학교 교회선교연구소 가을정기학술심포지엄. 한국 교회 마이너스 성장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안 찾기. ▨ 횃불트리니티성서학연구센터 개소 25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성서학 학술 세미나를 1년에 두 차례 열고 성서학 학술지를 정기(1년 2회) 간행하며 성서학을 전공하는 석사과정 학생들을 중심으로 성경 원어연구 소그룹 활동을 진행, “복음적인 성서학 연구, 교육, 보급을 통한 한국 성서학 발전에 기여할 계획. ▨ 21세기 상황 속에서의 복음과 선교 27-28일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선교 상담 조직 실천 신약 교육 역사 구약 윤리 9개 분과별 주제논문 발표회와 자유논문 발표회로 짜여 진행. 이종윤 목사가 한국복음주의신학회의 태동과 조직화 과정의 역사를 회고. 김동춘 교수(백석대·기독교윤리)는 오늘을 ‘복음위기’로 규정하고 이 위기는 세속화와 다원주의라는 두 가지 상황에서 출발했다고 지적.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적 도전인 해방신학과 종교다원주의가 복음의 세속화, 곧 복음의 정체성 상실 위기를 초래했고 복음의 유일성에 도전했다.” ▨ 칼빈과 교회 30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종교개혁기념 학술세미나. 예장 합동과 고신과 통합에 속해 있는 칼빈 학자들이 발제.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가 ‘종교개혁과 한국 교회개혁의 과제’를, 이상규 교수(고신대)가 ‘칼빈의 교회연합운동’을, 안인섭 교수(총신신대원)가 ‘칼빈의 교회와 국가’를, 유해무 교수(고신신대원)박사가 ‘칼빈의 교회본질과 사명’을 발표.
<11월> ▨ 박형룡 개혁신앙 재조명 4일 한국개혁신학회 학술심포지엄. 구약신학 신약신학 역사신학 조직신학 실천신학 등 5개 분야에 걸쳐 박형룡 박사의 신학을 재조명. 박정신 교수(숭실대)는 ‘우리 지성사의 시각에서 본 박형룡의 신학’으로 주제 강연. ▨ 평양대부흥운동과 한국 교회 4일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학술심포지엄. 이만열 박사(전 국사편찬위원장)는 ‘1907년 평양대부흥 운동에 대한 몇 가지 검토’를 기조 강연하며 “현재 학자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고 있지만 평양대부흥운동에 대한 사실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부흥운동 연구에 나타난 몇 가지 문제를 정리하는 게 선결과제”라고 제안. ▨ 우리의 스승, 정암 7일 정암신학강좌. 정성구 교수(대신대)가 ‘목회학적 관점에서 본 정암 박윤선의 설교’를, 이상규 교수(고신대)가 ‘교회사적 관점에서 본 정암 박윤선의 설교’를, 그리고 정창균 교수(합신대학원)가 ‘설교학적 관점에서 본 정암 박윤선의 설교’를 발표. ▨ 평양대부흥운동과 미국대학성운동 비교 9일 김인수 박사(장신대)-한국 교회사학연구원 정기월례학술세미나. ▨ 신학학술지 발간 지원 30일 학술진흥재단. 신학과 기독교 학문 관련 국내 5개 학회 학술지 ‘2006년도 국내학술지발행 지원 사업’ 대상 학술지로 선정.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기독교교육정보>, 한국신약학회 <신약논단>, 기독교학문연구회 <신앙과 학문>,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기독교신학논총>.

<12월> ▨ 창조 모티브로 예레미야서 ‘새 언약’ 해석 9일 김창대 박사(횃불트리니티신대원)-한국복음주의신학회 신학포럼 ‘새 언약’은 모세언약과 아브라함 언약의 성취를 넘어서 노아언약까지 성취하는 언약이며, 이런 점에서 창조와 역사는 서로 영향을 주는 상호적 관계라고

결론. ▨ 웨스트민스터신학과 한국 교회 26-27일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한국 총동문회 학술심포지엄. 이종윤 목사(서울교회)가 ‘웨스트민스터 신학과 한국 교회’를 주제 강연하고, 손석태 총장(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웨스트민스터신학이란 무엇인가’를, 오덕교 총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 ‘한국 교회에 미친 웨스트민스터 신학’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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