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학흐름과 사회의 요구에 대한 신학의 답변
최근 신학흐름과 사회의 요구에 대한 신학의 답변
하나님 주권사상을 착근시키기 위해 개혁주의 신학 적용 필요
이단·이슬람문제 등 한국교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연구 진행
오늘의 신학동향 - 선교학
고신대 이병수
최근의 한국신학의 동향은 몇가지 측면에서 다루어질 수 있다. 첫째, 칼빈의 탄생기념 500주년을 맞이해서 개혁주의 신학을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하는 노력이 개혁주의 학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것이 고신대학교, 총신대학교, 장신대학교를 중심한 학자들의 모임인 칼빈학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특히 개혁주의 신학이 오늘날의 한국교회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개혁주의 핵심인 하나님의 주권사상이 한국사회에 착근되기 위해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져 왔으며, 어떻게 적용되어질 것인가에 대한 학문적 연구가 있었다. 이런 연구를 통해서 밝혀진 것은 한국교회가 제대로 된 개혁주의 신학을 교회와 사회에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더 개혁주의 신학에 기초한 적용들이 있어야 한다는 반성을 가지게 되었다.
둘째, 신학에서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 즉 실천적 문제들을 다루었다. 이것을 일명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이라고 하는데, 다문화가정에 대한 신학적 접근, 자살의 문제 그리고 경제적 양극화로 생기는 교육의 양극화문제를 다루는 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문화사회에서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다문화가정의 인구가 120만 그 중 이주여성의 인권유린과 가난, 그리고 그 자녀들의 심각한 교육 문제, 2050년에는 다문화가정이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하는 인구통계문제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회가 도저히 방치할 수 없는 문제들과 이들에 대한 신학적 접근들이 있었다. 또한 OECD국가 중에서 가장 자살률이 급증하는 나라로 기독교연예인들의 연쇄적인 자살의 문제와, 세계화의 어두운 그림자로서 나타난 경제적 양극화와 사교육의 양극화 문제에 대한 신학적 성찰들이 있었다. 이것은 어떤 점에서 현상적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었지만, 이런 현상에 대한 신학적 실천적 구체적 연구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이단과 다원주의에 대한 연구들이다. 특히 신천지가 기존교회를 심각하게 어지럽게 하고 이로 인해 겪고 있는 피해사례들이 많아서 교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신학적 연구들이 있었다. 다원주의로는 영국의 옥스퍼드 생물학자인 리챠드 돌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의해 촉발된 신학적 및 다원주의 사상이 SBS의 방송을 통해 확산되고 반기독교적 운동이 점증되어지는 때,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부 교수인 알리스트 맥그로스에 의해 기독교의 유일성을 변증하는 신학적 토론과 국내학자들의 토론이 있었다. 앞으로 선교지와 현대교회의 가장 위험한 적은 이런 다원주의 사상과 반기독교적 운동인데, 이것에 대한 대처로 신앙과 인격과 학문으로 잘 준비된 기독교 변증가들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다.
마지막으로 이슬람의 영향력이 급증하는 가운데 선교지와 국내에 유입한 이슬람에 대한 교회의 대처 등이 이슬람연구가들과 선교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연구되어 졌다. 특히 이슬람은 자연증가와 함께 호전적 포교활동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혼란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자료에 의하면 한국을 아시아의 이슬람확산의 거점 나라로 삼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이상에서 신학의 동향을 요약해서 말한다면 신학은 항상 역사와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교회가 답을 제공하는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다.
http://komgiza.tistory.com/7?srchid=BR1http%3A%2F%2Fkomgiza.tistory.com%2F7
하나님 주권사상을 착근시키기 위해 개혁주의 신학 적용 필요
이단·이슬람문제 등 한국교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연구 진행
오늘의 신학동향 - 선교학
고신대 이병수
최근의 한국신학의 동향은 몇가지 측면에서 다루어질 수 있다. 첫째, 칼빈의 탄생기념 500주년을 맞이해서 개혁주의 신학을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하는 노력이 개혁주의 학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것이 고신대학교, 총신대학교, 장신대학교를 중심한 학자들의 모임인 칼빈학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특히 개혁주의 신학이 오늘날의 한국교회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개혁주의 핵심인 하나님의 주권사상이 한국사회에 착근되기 위해서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져 왔으며, 어떻게 적용되어질 것인가에 대한 학문적 연구가 있었다. 이런 연구를 통해서 밝혀진 것은 한국교회가 제대로 된 개혁주의 신학을 교회와 사회에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더 개혁주의 신학에 기초한 적용들이 있어야 한다는 반성을 가지게 되었다.
둘째, 신학에서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 즉 실천적 문제들을 다루었다. 이것을 일명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이라고 하는데, 다문화가정에 대한 신학적 접근, 자살의 문제 그리고 경제적 양극화로 생기는 교육의 양극화문제를 다루는 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문화사회에서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다문화가정의 인구가 120만 그 중 이주여성의 인권유린과 가난, 그리고 그 자녀들의 심각한 교육 문제, 2050년에는 다문화가정이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하는 인구통계문제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회가 도저히 방치할 수 없는 문제들과 이들에 대한 신학적 접근들이 있었다. 또한 OECD국가 중에서 가장 자살률이 급증하는 나라로 기독교연예인들의 연쇄적인 자살의 문제와, 세계화의 어두운 그림자로서 나타난 경제적 양극화와 사교육의 양극화 문제에 대한 신학적 성찰들이 있었다. 이것은 어떤 점에서 현상적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었지만, 이런 현상에 대한 신학적 실천적 구체적 연구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셋째,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이단과 다원주의에 대한 연구들이다. 특히 신천지가 기존교회를 심각하게 어지럽게 하고 이로 인해 겪고 있는 피해사례들이 많아서 교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신학적 연구들이 있었다. 다원주의로는 영국의 옥스퍼드 생물학자인 리챠드 돌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의해 촉발된 신학적 및 다원주의 사상이 SBS의 방송을 통해 확산되고 반기독교적 운동이 점증되어지는 때, 옥스퍼드 대학의 신학부 교수인 알리스트 맥그로스에 의해 기독교의 유일성을 변증하는 신학적 토론과 국내학자들의 토론이 있었다. 앞으로 선교지와 현대교회의 가장 위험한 적은 이런 다원주의 사상과 반기독교적 운동인데, 이것에 대한 대처로 신앙과 인격과 학문으로 잘 준비된 기독교 변증가들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다.
마지막으로 이슬람의 영향력이 급증하는 가운데 선교지와 국내에 유입한 이슬람에 대한 교회의 대처 등이 이슬람연구가들과 선교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연구되어 졌다. 특히 이슬람은 자연증가와 함께 호전적 포교활동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혼란케 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자료에 의하면 한국을 아시아의 이슬람확산의 거점 나라로 삼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이상에서 신학의 동향을 요약해서 말한다면 신학은 항상 역사와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교회가 답을 제공하는 패턴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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